머리가 복잡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머릿속 망상들과 사투를 벌이며 자유로운 삶을 쟁취해낸 저자만의 생각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의 생각을 따라가며 나도 내 안에 잠재된 두려움을 구체화해볼 수 있었고, 조급한 마음으로 이유 없이 불안했던 내 진로와 미래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으로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유 없는 불안감에 휩싸일 때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