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오리기에 재미를 붙여서 하루에도 몇개씩 해서 사봤어요. 퍼즐 모양을 오려서 제자리에 붙이기도 있고 그냥 오리기도 있고 오려서 만들기도 있네요. 여러가지가 있어서 좋긴 한데 종이가 좀더 두꺼웠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종류가 많아서 한참 버틸수 있겠어요.가위질이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직 자르는게 좀 서툴어서 긴 직선도 삐뚤빼뚤 하고 곡선이 이어져 있으면 반쯤 잘려 나가기도 하지만 점점 할수록 나아지고 있다는게 눈에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