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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의 일기를 통해 킬링용 액션물을 읽었던 기억이 나 이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해 읽었다. 청부업자로 늘 위험에 직면해서 살고 있던 게이지에게 의뢰가 들어온다 의뢰인이 특별히 게이지를 지목했다는 말과 함께. . . . . . 사자굴인 교도소에서 스페인 신흥조직 마피아의 표적이 되어 일촉즉발 전쟁터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지만 쓰레기같은 잔인한 범죄자에게 강력하게 대처하지만 힘없는 여성이나 아이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범죄는 혐오하는 인간미도 있는 게이지가 펼치는 흥미 진진한 이야기이다 마약과미녀들 그리고 큰 돈을 건 남자들의 한판 승부에 엄청난 폭력이 난무하고 그 누구도 스스로 나온 자가 없다는 이 교도소에서 게이지는 무사하게 빠져나 올 수가 있을 것인가? 살짝 19금같은 이 소설은 청소년들이 몰래 숨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착 드리스켈의 소설은 헐리우드식 영화로 만들면 매우 재미 있을 것 같다 과연 주인공 역은 누구에게...... |
| 첫 드리스켈이 쓴 소설인 사자굴 속으로는 흥미로우면서도 긴박해서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처음 사건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끊임없이 여러 사건이 연달아 전개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지며, 진실 및 결말까지도 쭉 재미있었습니다. |
| 최정예 특수부대원이었지만 사고로 인해 은퇴를 한 주인공이 나와요. 마피아 보스의 의뢰를 받고 스페인의 형무소에 죄수로 위장해 들어갑니다. 분량이 상당히 많지만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봤어요. 사자굴의 전편인 그레타의 일기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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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드리스켈 작가님의 게이지 하트라인 시리즈중 하나인 사자굴 속으로입니다 미국 특수부대 최정예 부대원 출신이었던 주인공 게이지 하트라인에게 스페인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자신의 아들이 수감된 감옥에 비밀리에 잠입해달라는 의뢰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척 드리스켈 작가님의 사자굴 속으로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