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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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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우리몸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 읽어야겠다 생각만 하다가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시간을 두고 잘 읽었습니다.한번만 보고 책장에 꽂아 놓을 책은 아니고 여러번 우리몸에 대한 궁금함이 생길때 꺼내 볼 정도의 다양한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한번 봤지만 앞으로 여러 번 읽어서 거의 외울정도로 읽게된다면 어디가서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아는 척할 수 있는 유용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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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우리몸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 읽어야겠다 생각만 하다가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시간을 두고 잘 읽었습니다.한번만 보고 책장에 꽂아 놓을 책은 아니고 여러번 우리몸에 대한 궁금함이 생길때 꺼내 볼 정도의 다양한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한번 봤지만 앞으로 여러 번 읽어서 거의 외울정도로 읽게된다면 어디가서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아는 척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이 담겨있습니다.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이 책은 한번만 보고 넘어갈 책이 아니란 생각에 구입했습니다.추천합니다.
k*****0 2018.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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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우리 몸 사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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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라는 책 제목에 맞추어 우리 몸을 왜 이런 어휘를 쓰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 참 좋습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그렇게 부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무엇보다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상식이 하나의 이론이었을 뿐이고 의학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최신의 내용으로 수정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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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라는 책 제목에 맞추어 우리 몸을 왜 이런 어휘를 쓰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 참 좋습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그렇게 부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무엇보다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상식이 하나의 이론이었을 뿐이고 의학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최신의 내용으로 수정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겠습니다. 이북으로 읽을 때는 듣기 기능이 있어서 눈으로 보면서 읽는 것보다는 이해도가 떨어지게 되지만 짧은 시간에 전체 사전의 내용을 빠르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눈으로 책을 보는 것은 생각보다 어릴 때나 나이가 들어서나 개인적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삽화나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때는 글자를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c********f 202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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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우리 몸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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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 저자가 일러두기를 십여년전 인체의 해부, 생리. 병리를 정리한 책 < 아름다운 우리 몸 사전> 의 개정판이라는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정보만 습득하기보다는 교양서적으로 한 권쯤 가지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의학용어가 만들어진 역사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려 했다고 하네요. 세계공통의 용어는 영어이고 그 뿌리는 그리스어와 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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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 저자가 일러두기를 십여년전 인체의 해부, 생리. 병리를 정리한 책 < 아름다운 우리 몸 사전>

 

의 개정판이라는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정보만 습득하기보다는 교양서적으로

 

한 권쯤 가지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의학용어가 만들어진 역사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려 했다고 하네요.

 

세계공통의 용어는 영어이고 그 뿌리는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있지만 이를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의학용어로 옮긴 것은 일본의 학자들이라고 합니다.(그들이 문물을 받아들이며

 

바꾸었을 시대인 에도에서 메이지시대의 ㅇㅇ)

 

이는 한 중 일에 큰 영향을 주었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우리의 몸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그를 이르는 용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 걸친

 

조사를 거친 듯 합니다.

 

그리고 인체해부생리를 설명하면서는 생명현상의 전반에서부터 시작해 인간자체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했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부하기를 의학만이 아닌 그와 연관된 인문학과의 연관성도 정리해보고자 함이

 

책에 잘 드러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