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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4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삼국지 관련해서 2차 창작이나 파생상품이 워낙에 많은 요즘이죠. 그래서 이런 정통파 오리지널 삼국지를 더 찾게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뭔가 견본이 있어야 할 테니까요. 거기에 걸맞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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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4권에서는 조조의 여포 세력 처단, 조조에게 패한 유비의 원소에 의탁, 조조군에 잡힌 관우의 이야기가 나온다. 어릴 적에 만화로 보았던 고우영의 삼국지가 요시카와 에이지의 판본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만들었음을 알게되었다 신문에 연재하였던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는 1948년도에 책으로 간행되었으니 아주 오래전 책임에도 한국의 80년대 이전까지 나온 거의 모든 삼국지의 모본이 되어있다. 신진 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본 삼국지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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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04권 - 마찬가기로 내용의 디테일과 작가의 간결한 문체네요~ 여포와 조조의 결전을 시작으로 관우가 조조에게 가기까지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시간이 날때마다 읽게 되어도 내용의 흐름에 파악이 어렵지 않다는 장점이 있어 다소 더디게 시간을 내게 되더라도 삼국지의 세계로 빠질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4권도 디테일한 내용 전개와 인물 묘사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