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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게임에 푹 빠진 아이, 몬스터를 어떻게 잡을까?
"[몬스터를 잡아라]게임에 푹 빠진 아이, 몬스터를 어떻게 잡을까?" 내용보기
제목이 재미있는 몬스터를 잡아라!몬스터를 어떻게 잡지?궁금해지는 책 표지에요.그림으로만 봐서는 몬스터를 잡기엔 작은 아이인것 같은데 말이죠. ^^     게임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시금치를 보며 몬스터가 숨어있다 하고 소세지 속에 보물을 찾았다 하고 모든 생각이 게임에 빠져있다보니 현실에서도 게임과 현실이 구분이 안돼요!  그런 아이를 보니 화만 나는 엄마!자꾸 잔소리
"[몬스터를 잡아라]게임에 푹 빠진 아이, 몬스터를 어떻게 잡을까?" 내용보기

 

제목이 재미있는 몬스터를 잡아라!


몬스터를 어떻게 잡지?

궁금해지는 책 표지에요.

그림으로만 봐서는 몬스터를 잡기엔 작은 아이인것 같은데 말이죠. ^^

 

 

 

 

게임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

시금치를 보며 몬스터가 숨어있다 하고

소세지 속에 보물을 찾았다 하고

모든 생각이 게임에 빠져있다보니

현실에서도 게임과 현실이 구분이 안돼요!

 

그런 아이를 보니

화만 나는 엄마!

자꾸 잔소리만 하게 되고 화만 내게 되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엄마의 눈을 피해

또 게임을 하러 들어온 아이!

레벨업을 위해 또 게임 스타트!!

 

 

 

 

 

 


결국 엄마에게 들켜 게임기도 빼앗기고 말죠.

아이는 너무 속상해요.


매번 사랑을 잔소리로만 표현하는 엄마가 야속하죠 ㅠㅠ

내 일은 제가 알아서 하고 싶은데 말이죠.

 

 

 

 

 

어느날, 학원을 다녀왔는데

엄마가 안보이는게 아니겠어요?


요 때다 싶어 게임기를 켰더니 그 안에서 몬스터들과 함께 있는 엄마의 모습!

몬스터들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잔소리를 퍼부으며 몬스터들을 괴롭히는 엄마! ^^



 

엄마를 잔소리대왕이라 부르며

고통스러워하는 몬스터들은

결국 게임기 밖으로 나와 아이에게 엄마를 말려달라 해요!

 

 

 

 

무서워서 도망치는 아이!

엄마는 방망이를 들고 달려와 몬스터들에게 휘둘러요 ^^

우왕좌왕 달아나기 바쁜 몬스터들

결국은 엄마가 물리치고 승리!


 

 

 

아무일도 없다는 듯 엄마는 방청소를 열심히!

아이는 방으로 돌아와 다시 게임기를 켰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

 

 

 ☆★☆★☆★☆★☆☆★☆★☆★☆★☆

 

몬스터를 잡아라! 책은 제목부터 아이의 흥미를 끌기 참 좋은 책이였어요.

나름 무서운거 싫어하는 녀석인데 몬스터를 잡을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통쾌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무척 공감하더라고요.

책 속의 엄마는 바로 저! 딱 저라는거죠 ^^;;;


게임도 하면 잔소리! 뭐 안하면 잔소리!

엄마의 사랑은 왜 잔소리로 표현되는건지!

엄마랑 똑같다며 완전 흥분!!! ^^;;


저도 함께 읽으면서 저같다는 아이의 말에

부정을 못하겠더라고요. ㅋ


무턱대고 하지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즐기게 해주고 원하는 것을 차근차근 알려주지 못함에

조금은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래도 아이를 보며 저도 질세라

여기 너 있다며 !!! 똑같다며 !!! ㅋㅋㅋㅋ

둘이 옥신각신! 이야기하며 많이 웃었네요.



m******6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를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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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책고래마을의 책입니다. 글.그림 안성화       ​ ​             몬스터를 잡은 엄마. 그림만 딱봐도. 왠지 저인 느낌 이  오는 책이랍니다.   책을 신청하기 전에 그림을 보고선 엄마가 몬스터를 잡는거겠구나.싶었는데. 읽어본 내용인즉 딱 맞더라구요.   우리 엄마들 위대한거같아요..저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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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책고래마을의 책입니다.

글.그림 안성화

 

 

 

 

 

 

 

 

 

몬스터를 잡은 엄마.

그림만 딱봐도. 왠지 저인 느낌 이  오는 책이랍니다.

 

책을 신청하기 전에 그림을 보고선 엄마가 몬스터를 잡는거겠구나.싶었는데.

읽어본 내용인즉 딱 맞더라구요.

 

우리 엄마들 위대한거같아요..저도 ㅎㅎㅎㅎㅎ

 

 

 

 

 

 

 

 

 

 

 

 

 

몬스터라 말은 하지 않지만. 저희집 식탁과 정말 비슷한 느낌.

아이들이 정말 골고루 먹지않고. 골라먹는  지민이.

딱 누구네집 아들 느낌. ㅎㅎㅎㅎㅎㅎ

 

어찌 저리 똑같을까. 싶어요. 작가님이 혹시 아이들 키우시는건 아닐까 . 싶을 정도로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지민이 어머님. 한소리 할땐. 왜 저의 목소리가 오버랩되어버리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딱봐도 어머님들이 제일 먼저 공감이 될 부분인거같아요

 

 

 

 

 

 

 

 

아이들이 게임을 왜할까..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엄마에서 도피를 하는건 아닐까. 하는 그런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지민이 만큼핸드폰 게임을 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조금더 크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학원을 다녀오니. 엄마가 사라졌다!!

 

 

이 책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 이랍니다.

 

레벨업해야하는데. 하면서 학원엘 갔는데. 엄마가 사라졌다.

 

 

 

 

 

 

 

게임기를 켜니 엄마가 게임기 속에 있었다.

 

오메나.

 

 

 

 

우리의 지민이 어머님. 몬스터를 잡고 계십니다.

 

 

 

 

 

 

 

게임의 승리는 엄마. 몬스터들이 도망가고 있어요.

게임기 속에서도 엄마는 대단한 존재인거같아요.

 

 

 

저는 아이들과 이책을 자기 전에 보았는데.

큰딸아이가 한마디로 정리하더라구요.

엄마도 저랬을꺼같아.

 

 

ㅠㅠ 역시나. 책속 엄마나 현실속 엄마는 똑같다는 느낌..

 

특히나 이책은 현실속 엄마와 가장 비슷했던것 같아요.

책속 엄마들은 언제나 천사들인데. 지민이 엄마는 현실속 엄마와도 가장 비슷해서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똑같구나. 싶었답니다.

현실 속에선 엄마가 게임기 안으로 들어갈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엄마가 게임기 안으로 들어가서. 몬스터들과 싸워서 이긴다는걸.

왠지 체험하지않았는데 체험한 느낌이랄까?

 

 

 

딱 그런느낌이 들었어요.

 

 

 

 

이 책은 집에서는 다보았기에. 제가 일하는곳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 아이들은 또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i****5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게임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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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읽어주는 동화책 이야기 시간꿍시렁 꿍시렁 대면서도 잘 읽어줘요 ㅎㅎ지금 우리 큰놈 작은놈이 빠져있는 게임의 세계좀비 잡고 건물짓고 부시는...아직은 엄마 말을 듣고는 있지만 통제 안될 시기가 멀지 않음을 느끼네요   진지하게 듣고 있는 아들들재미있다고 하네요~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는 재미 없지만 하하핫 ^^; 립서비스 최고인 아가 ㅋ막내님은 제가 읽어주는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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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읽어주는 동화책 이야기 시간
꿍시렁 꿍시렁 대면서도 잘 읽어줘요 ㅎㅎ
지금 우리 큰놈 작은놈이 빠져있는 게임의 세계
좀비 잡고 건물짓고 부시는...
아직은 엄마 말을 듣고는 있지만 통제 안될 시기가 멀지 않음을 느끼네요

 

 

진지하게 듣고 있는 아들들
재미있다고 하네요~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는 재미 없지만
하하핫 ^^; 립서비스 최고인 아가 ㅋ
막내님은 제가 읽어주는 것 보다 더 좋은가봐요 ㅎㅎㅎ

막내님 책에 나오는 귀신 몬스터들 보고 무서워~ 하는데
넘나 귀여운

 

책의 주인공 아들을 보면서 저의 아들을 보는 듯
핸드폰에 담긴 게임들이 잘있는지 확인 확인
몰래 게임 하려고 숨어 다니고...
책에서 엄마도 저를 보는 듯 하네요 ^^;
엄마의 잔소리 폭탄은 몬스터들도 못당하네요
레벨 신으로 등극한 엄마
게임 밖에서나 안에서나 엄마는 못이겨요
우리 아가들도 빨리 깨닫고 게임에서 헤어나오길 바래요 ^^

 

YES마니아 : 로얄 c******y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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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같이 게임 하자고 조르는 아들 시간을 정해놓고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더를 외치며 아무것도 집중 안할려는 아들과 그만 하라는 잔소리 하는 저... 어쩌면 저와 아들 애기라고 곰감대가 더욱 많이 생기는 몬스터를 잡아라입니다..           이 책속의 주인공,,, 밥 먹을때에도 오직 게임 생각뿐이죠 소세지를 보물이라며 찾다가 시금치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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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같이 게임 하자고 조르는 아들

시간을 정해놓고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더를 외치며 아무것도 집중 안할려는 아들과

그만 하라는 잔소리 하는 저...

어쩌면 저와 아들 애기라고 곰감대가 더욱 많이 생기는 몬스터를 잡아라입니다..

 

 

 

 

 

이 책속의 주인공,,,

밥 먹을때에도 오직 게임 생각뿐이죠

소세지를 보물이라며 찾다가

시금치를 안 먹냐며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는 지민군이네요.. 
다다다라는 표현이

넘 와닿는 표현인데요.. ㅎㅎ

엄마의 눈총을 피해 들어간 방에서 게임 한판

보물 찾아 한 단계 레벨 업인데요

 

 

 

 

 

 

게임덕에 엄마에게 게임을 빼앗긴 아이는 달라는 말은 못하고

엄마 주위에서

울상인데요

어쩌면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셨는지

아마도 저랑 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가 싶어요..

 

 

 

학원을 다녀와서 재빨리 게임을 켰더니

엄마가 게임기 안에서 몬스터에게 잔소리를 퍼붇고 계셨네요

가나다라마바사!

라며 멋진 의성어 표현을 써주신 작가님 ㅎㅎ


엄마의 잔소리는 몬스터들도 피하게 만들고 ㅎㅎㅎ

달아나기 바빴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엄마의 잔소리인가 본데요 ㅎㅎ

 

 

 

 

아무일 없다는듯 청소를 하시고 계시는 엄마...

게임기를 켜보니 글쎄

엄마가 승리의 v자를 그리고 있고

몬스터들이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있지 뭐예요...

 

 

사실 게임을 별로 안 좋아라 하는 저네요

그래서 특히나 아이들이 게임하는것을 참으로 싫어한다죠

무조건적으로 안 돼 하기보다는

아이랑 같이 게임을 해보는것도

아이를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책을 한참 본 작은준

자기는 이리는 많이 안한다며

정해진 시간만 한다하더라구요

이제 초등에도 들어가고 하니

자기 말에 조금은 책임을 져가면서 뭐든 적당히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d******3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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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몬스터를 잡아라!
"[책고래] 몬스터를 잡아라!" 내용보기
매일매일 게임 하고 싶어서 졸라데는 두 아이와 함께 봤어요.ㅎㅎ글도 많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었어요.그래서인지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마지막에 "역시 엄마는 대마왕" 이라 말하네요^^몬스터를 잡아라! 어떤 내용일까요? 아주 그냥~~게임에 홀딱 빠졌는지 밥상에 앉아서 소세지 보물을 찾는다며 시금치를 뒤적거리는이 아이가 바로 주인공 한지민입니다. 첫장부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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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게임 하고 싶어서 졸라데는 두 아이와 함께 봤어요.ㅎㅎ

글도 많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마지막에 "역시 엄마는 대마왕" 이라 말하네요^^

몬스터를 잡아라! 어떤 내용일까요?

 

아주 그냥~~

게임에 홀딱 빠졌는지 밥상에 앉아서 소세지 보물을 찾는다며 시금치를 뒤적거리는

이 아이가 바로 주인공 한지민입니다.

첫장부터 저희집 아이들을 보는것 같아 "어이쿠야~~~" 저는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역시나 엄마의 잔소리가 다다다다~~!! 시작되고, 지민이는 방으로 들어와서 게임기를 켰어요.

하지만, 또 엄마의 잔소리~~

정말이지 엄마가 하지 말라는것만 안해도 잔소리안하는 착한 엄마가 될수 있을텐데,

왜 그걸 모를까요??^^;; 

그러다 어느날 학원에서 돌아왔는데 엄마가 보이지 않았어요.

얼른 게임을 할 생각에 게임기를 봤는데~ 글쎄~~~

엄마가 게임속에 들어있지뭐예요~

 

세상에~~~

엄마가 절벽까지 몬스터를 따라가서 잔소리를 하고 있지뭐예요.ㅎㅎㅎ

이 장면을 보는데 너무 웃겼어요 ㅎㅎ

역시 엄마들의 잔소리 파워란 ㅎㅎㅎ

몬스터들은 엄마를 피해 도망다니고, 엄마는 몬스커 방망이를 들고 쫓아다니고 있었지요. 

엄마를 피해 게임 밖으로 나온 몬스터들은 지민이에게 

"니네 엄마니까"  잔소리좀 멈춰달라고 해요.

그때 엄마가 몬스터 방망이를 들고 나타나 몬스터들을 물리쳤어요~

몬스터들은 도망가기 바빴지요.ㅎㅎ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밖에서 윙윙소리가 나서 보니,

글쎄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얼른 다시 게임기를 켜보니ㅎㅎㅎ

웃으며 v하고 있는 사람. 바로 엄마 ㅎㅎㅎ

그 옆에 살려달라 소리치는 몬스터들의 모습이 너무 우스웠어요.ㅎㅎ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게임을 하지 말라고는 할수 없더라구요.

대신 규칙을 정하고 조금씩만 허용하는 방법으로 아이들과 타협을 보고 있답니다.

물론 아이들의 입장에선 그것도 성에 차지 않겠지만요.

요즘 둘째가 마인크래프트에 빠져서, 주인공 지민이처럼 일상을 게임처럼 보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이거 딱 너야~" 했더니, "에이~~전 이정도 아니예요~"하더라구요.

엄마가 보기엔 똑같구만..ㅡㅡ''

제딴에도 게임에 빠진 지민이의 모습이 옳게 보이진 않았나봐요

게임 하고싶다는 아이와 게임 하지 말라는 엄마가 함께 읽으면 재미있을것 같았어요^^

 

 

 

9******3 201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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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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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한때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던 주변의 사람들이 대부분 하던 모바일 게임조차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도 한 번도 해본 적 없었는데 모 게임업체에서 개발한 모바일 낚시게임을 투자 목적으로 알아볼 겸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설치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는데 정말 낚시하는 것처럼 물고기를 잡아올릴 때 느끼는 짜릿한 손맛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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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한때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던 주변의 사람들이 대부분 하던 모바일 게임조차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도 한 번도 해본 적 없었는데 모 게임업체에서 개발한 모바일 낚시게임을 투자 목적으로 알아볼 겸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설치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는데 정말 낚시하는 것처럼 물고기를 잡아올릴 때 느끼는 짜릿한 손맛에 흠뻑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한 적이 있다.
낚시가 이렇게 재미있었나 싶을 정도로 물고기를 낚아올릴 때 그 쾌감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한창 재미있게 하는데 기본적으로 주던 게임머니를 다 써버려서 더 이상 게임을 할 수가 없게 되자 초조해지기까지 했다.
게임머니를 충전해야 하나 잠시 고민도 했지만 모바일 게임에 돈을 쓰고 싶지는 않아 기다렸다가 퇴근한 남편의 휴대폰에 게임을 설치하고 계속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게임 중독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었다.
물론 그 이후로는 게임을 다시는 하지 않았다.
어른도 이런데 아이들은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는 게임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데
외갓집에 가면 게임하는 외삼촌방에 들어가서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 걱정이 조금 되어 읽게 된

이 책의 주인공 지민이 역시 마찬가지다.
밥을 먹을 때도 공부를 해야 할 때도 온통 머릿속에는 게임 생각뿐이다.
결국 엄마에게 게임기를 뺏겼는데 게임기를 가져간 엄마가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에 슬며시 웃음이 나는 책이다.
게임에 빠진 아이를 보면서 잔소리하는 엄마 모습은 엄마도 아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책은 아이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고민인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뻔하디 뻔한 교훈을 주기보다는 일련의 사건을 겪는 주인공 지민이를 보면서 아이 스스로 게임을 많이 하면 안 되겠다고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
부부 교사인 지인의 아들이 예비 중학생인데 아직까지 휴대폰이 없다.
고학년이 될수록 모바일 게임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교우관계를 위해서 부모님 휴대폰으로만 게임을 몇 개 정도 시간을 정해서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조건 게임은 안된다고 절대 금지라고 하면 반발심만 더 커져서 엉뚱한 일을 저지를 수도 있기에 아이가 커갈수록 조건부로 허용은 하되 게임에 빠지지 않게 이런 책을 읽으면서 게임에 관한 규칙을 아이들과 함께 세우고 지켜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8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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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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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글도 떼기 전인 어린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로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다. 이게 게임을 못하라고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요즘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엄마는 사랑을 잔소리만 준다는 표현이 정말 깜찍한것 같다. 그나마 잔소리가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것만 해도 감사할 일이다. 잔소리만 하는 엄마라고, 우리 엄마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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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글도 떼기 전인 어린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로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다. 이게 게임을 못하라고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요즘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엄마는 사랑을 잔소리만 준다는 표현이 정말 깜찍한것 같다. 그나마 잔소리가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것만 해도 감사할 일이다. 잔소리만 하는 엄마라고,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내 경험상 잔소리는 할수록 늘어난다. 그리고 강도도 점점 세어진다. 늘 같은 잔소리를 하는데도 전혀 개선되지 않는 아이를 볼때면 화도 난다.
동화속 엄마는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속 몬스터들도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도망친다. 이 동화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극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 동화책 내용이 잔소리 대마왕 엄마가 게임속까지 들어와서 아이가 그 엄마를 물리치는 내용이었다면 어땠을까? 완전 너무나 자극적이고, 엄마를 게임속 몬스터들이랑 같은 취급하는 아이의 정서가 공포감으로 다가왔을 것 같다. 아이는 몬스터들이 잔소리 대마왕 엄마를 물리쳐 달라고 따라오는데도 절대 대항하지 않는다. 그리고 결말은 더 아름답다. 결국엔 몬스터들도 잔소리 대마왕을 무서워하며 벌벌 떤다. 잔소리 대마왕 엄마가 최고 위너가 된 것이다. 다시말해 아이를 꼬드기는 게임속 몬스터들을 다 물리친 것이다. 더이상 몬스터들은 아이를 꼬드기지 못할 것이다. 아이는 그후로 게임에만 빠져 있지 않게 되었을까? 아마도 이 동화는 즐겁게 읽고는 무의식적으로 엄마의 잔소리가 더 무서우니까 엄마가 잔소리 하지 않도록 알아서 할일 제대로 하고 정해진 시간에만 게임하자는 교훈을 심어주려는 의도가 숨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애둘러 교훈을 숨겨놓은 동화책이 나는 참 좋다. 대놓고 교훈을 내비치는 동화는 말그대로 책조차 잔소리를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교훈을 찾아 내던지 찾아 내지 못하던지 그건 순전히 책을 읽는 아이의 몫이리라.

s*****9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를 잡아라!]엄마의 비밀
"[몬스터를 잡아라!]엄마의 비밀" 내용보기
아이들과 게임 때문에 싸우는 엄마들이 많다. 게임을 하려는 아이와 하지 말라는 엄마. 서로 양보하는 일이 없다. 엄마는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며 게임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가끔은 엄마도 아이가 없을 때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게임에 빠져 다른 일을 미룰 때도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지루한 시간을 게임으로 채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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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게임 때문에 싸우는 엄마들이 많다. 게임을 하려는 아이와 하지 말라는 엄마. 서로 양보하는 일이 없다. 엄마는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며 게임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가끔은 엄마도 아이가 없을 때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게임에 빠져 다른 일을 미룰 때도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지루한 시간을 게임으로 채우는 일도 있지만 가끔은 게임에 빠져 중요한 일을 놓칠 때도 있다. 무엇이 우리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것일까. 어른들도 쉽게 빠져드는 게임이기에 아이들이 빠져드는 것을 뭐라 할 수 없지 않을까.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자려고 누워도 천장에 그것이 그려진다고 말한다. 한단계 올라가는 것에 큰 성취감을 느낀다. 이처럼 게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과 이어지는 많다. 지민이는 밥을 먹을 때도 게임이 생각난다. 시금치 숲에 몬스터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소시지 보물을 찾았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며 엄마는 당연히 잔소리를 한다. 엄마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이야기하지만 지민이에게는 잔소리로 들린다. 무엇을 하든 게임과 연결된다. 게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그 게임은 이어진다.

 

학원을 다녀오니 엄마가 계시지 않는다.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지민이는 망설임 없이 게임을 시작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게임기 안에 엄마가 보인다. 이 모습을 보며 대부분의 엄마들을 웃지 않을까. 엄마는 게임기 안에서도 몬스터들에게 잔소리를 한다. 몬스터들이 참지 못하고 게임기 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보며 엄마들은 공감한다. 우리들의 잔소리는 그 누구도 견디지 못하나 보다^^ 몬스터들이 오히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몬스터들의 표정을 보면 웃지 않을 수 없다.

 

 

마지막 장면은 반전이다. 끝까지 웃으며 읽게 만든다. 게임중독이라 말할 정도이니 게임에 빠지면 힘들어진다. 주위 사람들도 힘들어지는 일이다. 책에서 만나는 지민이는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게임에 빠져들게 되는 모습을 그려진다. 게임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만 이야기를 만나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보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개성 있는 인물들을 그린 삽화들은 무거운 주제를 가벼운 마음으로 만날 수 있게 한다.

 

게임이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스트레스를 위해서나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게임을 무조건 하지말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라는 것을 알 것이다. 책을 보며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게 된다.

n******e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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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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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안성하 글,그림, 책고래)게임이 너무 좋은 지민이는 밥을 먹을 때도 온통 게임생각밖에 없습니다. 시금치 숲에 숨어 있을지 모르는 몬스터를 피해 소시지 보물을 찾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엄마의 잔소리를 다다다다 듣기도 하구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게임으로 레벨업도 합니다. 엄마의 사랑은 잔소리로 들리는 지민이는 엄마가 없는 틈을 타서 레벨업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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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안성하 글,그림, 책고래)


게임이 너무 좋은 지민이는 밥을 먹을 때도 온통 게임생각밖에 없습니다. 시금치 숲에 숨어 있을지 모르는 몬스터를 피해 소시지 보물을 찾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엄마의 잔소리를 다다다다 듣기도 하구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게임으로 레벨업도 합니다. 엄마의 사랑은 잔소리로 들리는 지민이는 엄마가 없는 틈을 타서 레벨업을 하기 위해 오락기를 찾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엄마가 오락기 안에 있습니다. 엄마는 절벽까지
쫓아가서 몬스터들에게 잔소리를 다다다다 퍼붓고 심지어 몬스터들이 게임기 밖으로 제발 살려달라며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잔소리 대마왕 엄마는 끝까지 몬스터 방망이를 들고 따라갑니다. 몬스터들이 한지민에게 엄마를 말려달라고 까지 하는데....어떻게 엄마를 말릴 수 있겠어요? 엄마가 몬스터들을 물리칩니다 ㅎㅎㅎ

엄마는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청소를 하고 계시고 지민이는 게임기를 다시 켰는데...오잉! 이게 웬일입니까? 몬스터들은 게임기 안에서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엄마가 이겼다고 나오네요.
 


설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게임에 한참 빠져 있는 아들이 생각이 나서 아들에게 이 책을 권했더니 엄마가 자신이 하는 게임을 하는데....엄마 특유의 잔소리를 이용하여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승자가 되는 것을 보고 너무 신나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게임을 가지고 오면서 엄마도 같이 하자고 내미는 아들을 보고...ㅠㅠ(아~~ 이건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데.... 게임을 작게 하라는 의미인데.... 아들에게는 엄마랑 같이 게임하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상이 너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몬스터들도 이기는 엄마의 사랑 잔소리!!! 잔소리를 먹고 쑥쑥 자라는 아이들!!!!

YES마니아 : 로얄 a*******e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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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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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기였을때는 게임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아기라서 게임을 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내 자신도 육아에 정신없을때라서 생각조차 못했다. 아이와 음식점이나 카페같은 경우나 또는 지인과 함께하는 경우. 아이는 의자에 오래 앉지 못하고 빨리 집에 가자고 조르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녀서 다른사람들이나 부모를 신경쓰게 만든다. 보통 이럴때 스마트폰을 보여 주게 된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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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기였을때는 게임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아기라서 게임을 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내 자신도 육아에 정신없을때라서 생각조차 못했다.

아이와 음식점이나 카페같은 경우나 또는 지인과 함께하는 경우. 아이는 의자에 오래 앉지 못하고 빨리 집에 가자고 조르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녀서 다른사람들이나 부모를 신경쓰게 만든다. 보통 이럴때 스마트폰을 보여 주게 된다. 아이가 어릴때는 동요나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서서히 한글을 읽거나 쓰게될때쯤 혼자서 스마트폰을 쉽게 다루게 될 때. 스스로 게임프로그램을 검색하고 다운받아 하게된다.

아이가 몸도크고 마음도크고 점점 성장하고 어린이집을 거쳐 유치원을 다니고 있을 무렵. 텔레비전도 많이 보게되고 유치원이나 태권도학원에서 보는 아이들의 행동이나 만들을 따라하기 시작하게 되었을때.
학습지를 하느라고 탭(작은컴퓨터)를 샀다.
요즈음에는 책도 응용프로그램을 다운받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책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작은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다.

게임은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서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오랜시간동안 하게 된다.
물론 청소년 성인등 모든 연령층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게임을 즐겨한다. 자주하게 되면 손에서 놓는게 쉽지 않다.

처음에 아이가 게임을 접했은때는 굉장히 부정적이어서 '한번만 해라 한번만...' 을 남발했다. 호기심에 엄마인 나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놓을 수 없는 이유가 있다는걸 깨달았다. 식사를 하려고 밥을 하거나 다른일을 하게 될 때도 계속 게임속 캐릭터들이 생각나고 다른 레벨은 어떤 괴물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해서 스마트폰이나 탭을 놓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나중에는 '저리비켜봐. 엄마가 게임 한 번하자!'며 서로 게임을 하기 위해 경쟁자가 되었다. 아이는 이런 나를 보며 또 게임을 하냐며 스마트폰을 놓고 책을 보거나 다른 놀이를 하였다. 게임하는 내모습에서 자기의 모습을 보며 무언가를 깨닫은듯한 느낌이었다. 아이는 서서히 게임의 흥미가 사라졌고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집 풍경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부모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일을 아이들가 즐겨하고 있다면 우선은 같이 해보고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린후에 절충점을 같이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j*****0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