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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 심플함과 감각이 보이네요! 나도 항상 뭔가를 구매할때 비싸더라도 괜찮은것 하나 사는 사람이라 공감도 가고 빨리 보고 사와야겠다 싶어서 예약 구매합니다. 내용는 사진으로도 짐작이 가니까 빨리 보고 싶네요! 내가 일본에서 보던 아이템이 보여 반갑고 설레기도 합니다. 그걸 가지고 어떻게 연출 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나도 배워 싶네요! 일본 무인양품과 츠타야를 좋아하는 펜으로서 그제품도 있나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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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라이프가 대세다. 그에 맞춰 많은 책들이 나와있고 최근에 나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과연 이 책은 심플과 미니멀에 대한 책인가. 저자는 끊임없이 브랜드를 열거한다. 브랜드에 관심없는 나도 책을 읽다말고 검색을 해볼 정도. 찍힌 사진만이 미니멀할뿐 저자가 갖고있는 그릇종류와 차종류를 다 합하면 그게 과연 미니멀한 삶일 것인가. 실소가 지어진다. 대체 미니멀한 라이프와 ‘우리집에 있는 분쇄기는 고쿠요’라는 것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예스24에 처음으로 리뷰를 남겨본다. 나같이 인스타**과 댓글에 속아서 만원과 이 책을 뒤적거릴 삼십분을 잃어버릴 또 다른 분들을 위해. 오늘 받은 책은 내일 중고서점으로 가야할 것 같다. 잃어버린 만원중 그나마 일부라도 보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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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대했던 건가? 이 책을 읽기만 하면 내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환경을 저절로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더란 말인가. 저절로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노력을 기울일 정도로? 후훗, 나는 또 나한테 속았다. 이 책에 잘못이 있는 건 아닌데, 자꾸만 내 게으름을 책탓으로 돌리게 된다. 편집 깔끔하다. 두 페이지의 글, 이어 그 글과 관련 있는 사진 두 페이지. 이렇게 따라 해 보면, 흠, 어느 정도 깔끔해지고 단순해질 것 같기도 한데? 딱 그 생각까지. 현실이 복잡하고 구질구질하다 싶으니 좋아하는 것과 단순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을 갖는 일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일 테다. 그런데 그게 내 마음대로만 할 수 있는가 말이다. 가족이 몇인가, 직업은 무엇인가, 취미는 있나 없나, 시공간을 막론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에 따라 단순한 삶을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니까. 나는 이 책을 상품 소개하는 내용으로 읽었다. 각각의 배경에 어울리는 이런저런 상품들. 어느 회사, 어느 작가의 작품들. 일본 사람들은 텔레비전에서도 책에서도 구체적으로 정보를 제시해 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도 괜찮은 모양이다. 청소를 잘 하려면 청소를 하면 되고, 요리를 잘 하려면 요리를 하면 된다. 이제 책에 대한 기대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그냥 단순하고 담백하게 주변을 정리해 보자. 일하기 싫으니까 자꾸 책만 들고 있었던 것 아니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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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브랜드와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다 그리고 요즘 대세는 미니멀 라이프 작은 것에서 시작해 간단하게 심플하게 사는게 대세가 되어 버렸다 미니멀 라이프게 유행이 되면서 그거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집안 정리부터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는 법 그리고 작은 공간에서 크게 사용하는 법까지 다양한 미니멀 라이프의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는 세상이다
이 책은 좋아하는 것과 단순하게 살기 위한 방법뿐만 아니라 하나하나 소소한 것까지 물건을 정리하고 과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알기위한 법까지 가르쳐준다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전 세계 팔로워 27만 명의 유명 인스타그래머인 저자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생각과 마음을 모으고, 그것과 함께하며 단순하면서도 풍요롭게 일상을 가꿔 나가는 삶의 지혜를 풀어 간다. 작은 소품을 대하는 방법부터 음식, 집안일, 인테리어, 계절별 행사까지 매일의 일상을 마음 편안하고 기분 좋게 사는 비결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온전히 즐길 줄 안다면 언제 어디서나 나답게 기쁘게 살아가는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 책 답게 작지만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출퇴근 하면서 중간중간 읽는 것도 좋을 책이다 크기가 작아서 가방안에 쏙 들어가서 몇번이고 읽고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소소한 일상을 좋아하는 것과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하고 그걸 잘 활용하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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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얼마전 읽은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매일매일의 일상을 '심플'하게 '미니멀'하게 '나답게' 사는 법!
전 세계 팔로워 27만 명의 유명 인스타그래머인 저자가 써내려간 이 책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생각과 마음을 모으고, 그것과 함께하며 단순하면서도 풍요롭게 일상을 가꿔 나가는 삶의 지혜를 풀어 갑니다. 1장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의 도구 2장 마음을 채우는 음식 3장 청결함을 유지하는 집안일 4장 작은 공간에서 즐기는 인테리어 5장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이 책과 함께하는 내내~ 글과 사진을 통해 분주함이나 초조함은 잊고 마음의 여유가 절로 느껴집니다. 요즘 서하맘 또한.... 미니멀라이프 관련 도서책들을 접하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따라하기식이 아닌 '나다움'에 알맞은 심플하게 살기위한 미니멀라이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책을 읽는 동안 잠시나마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브랜드와 물건이 넘쳐나는 세상... 어떤 라이프 스타일이 나에게 맞을지, 무엇을 중심에 두고 살면 좋을지 기준이 서지 않는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단순하게 살기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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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깔끔하고 예뻤다. 전엔 글밥이 많고 내가 모르는 지식으로 빼곡하게 채워진 글들이 좋았는데, 근래엔 여백이 많은 게 좋다 ^^
글을 읽으며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부터 생각해 본다.
저자처럼 사진 찍는 게 취미도 아니고, 꽝손인 덕에 뭘 찍어도 예쁘게 나오지 않지만 이 책을 읽은 이후 내가 운동다니는 산책길을 찍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올려보기도 하고, 사진 일기도 썼다. 겨울에서 봄으로, 또 봄에서 여름으로 오는 길목은 같은 길이지만 날마다 새롭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오랜만에 내가 읽은 책 리뷰를 쓰기도 하고.
치유프로그램 중에 글쓰기도 포함되어 있는 걸 아시는지? 마음이 힘들 때 돌아다니는 아이의 연필을 연필깍기로 깍아 이것저것 쓰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곤 한다.
어제와 똑같아 보이는 하루를 보내며 일기를 쓰려고 하면 쓸 게 없다. 하지만 저자가 쓴 목차를 바탕으로 내 글을 써보면 어떨까? 왠만하면 잘 찍히는 휴대폰으로 하루의 일상을 찍어보기도 하고. 생각보다 쓸 수 있는 얘기가 많을 것이다.
혹, 쓸 얘기가 없다면 쓸 거리를 일부러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다. 그로인해 지루한 일상에 작지만 행복한 일상 한 페이지가 되어 남겨진다면 아무 발전없이 일상을 흘려버린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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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라고 하면 물건을 줄이고 심플하게, 장식은 최소로 이런 느낌의 조언이 주였다면 이 책은 좀 다릅니다. 일단 장식이거나 쓸모가 좀 없더라도 내가 좋아하면 간직하는 것이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을 담고 있어요 또 작가의 뛰어난 사진이 책을 매우 감성적으로 보여지게 합니다 특히 도시락의 경우 음식자체는 별고 아닌데 담는 방법이나 사진이 너무 훌륭해서 해보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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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와서 조용한 카페에서 읽기에 딱인 책이랄까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라이프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책~~~ 잡지 보는 느낌이면서도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의 책이랍니다 저자처럼 이제 나도 소중한 물건들만 가지고 미니멀하게 살아가고 싶어요 하나를 먹어도 이쁘게 차려서 먹는 미니멀라이프는 왠지 내 자신을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해주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차암~ 좋은것 같아요 많이 가진다고 행복하지 않다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한번 읽고.... 처분하고 싶은 책이 있는 반면 침대 머리에 두고 ~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바로 이책이 그렇답니다
이 책에서 제일 인상깊은건 바닥에 물건 두지 않기와 정해진 장소에만 장식하기.. 요건 꼬옥 기억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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