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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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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권입니다!! 전쟁이라는 환경이라 많은 위험이 도사리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 두 주인공들이 위험을 피해가는 와중에도 꿋꿋히 버티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2권이라 위험이 끝나지는 않겠지만 빨리 두 주인공들이 비비레인을 찾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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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권입니다!!

전쟁이라는 환경이라 많은 위험이 도사리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 두 주인공들이 위험을 피해가는 와중에도 꿋꿋히 버티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2권이라 위험이 끝나지는 않겠지만 빨리 두 주인공들이 비비레인을 찾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겠습니다~~~!!!

t****4 202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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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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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아스텔과 함께 비비레인을 찾아 여행을 다니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1권의 내용처럼 주인공의 평탄한 생활 따윈 없다는 듯이 위기와 절망적인 상황이 쏟아지는데 글을 읽는 내내내 긴장과 불안을 가지고 읽었네요. 루카와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변해가는 게 인상적이었고 감정과 이성사이에서 갈등하는 파니아가 안쓰러웠습니다. 작가님은 파니아를 싫어하시는 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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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아스텔과 함께 비비레인을 찾아 여행을 다니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1권의 내용처럼 주인공의 평탄한 생활 따윈 없다는 듯이 위기와 절망적인 상황이 쏟아지는데 글을 읽는 내내내 긴장과 불안을 가지고 읽었네요. 루카와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변해가는 게 인상적이었고 감정과 이성사이에서 갈등하는 파니아가 안쓰러웠습니다. 작가님은 파니아를 싫어하시는 게 분명해..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혈압 올리는 데 선수인 분입니다. 짜증나요.


문체나 내용전개에서는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합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쉴틈없이 읽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어요. 루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주위 등장인물들과의 관계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s******4 201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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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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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로 유명한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신규 시리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의 2권입니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느낀건 정말 작가분께서 신경써서 세계관과 설정을 잘 만드셨구나 하는 점이였습니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작품이 모에 작품들에 밀려 판매량이 안다온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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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로 유명한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신규 시리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의 2권입니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느낀건 정말 작가분께서 신경써서 세계관과 설정을 잘 만드셨구나 하는 점이였습니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작품이 모에 작품들에 밀려 판매량이 안다온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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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 흥미로운 세계관, 감탄한 필력 비비레인 2권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로운 세계관, 감탄한 필력 비비레인 2권" 내용보기
[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2권 감상 후기 ]이것을 이제야 읽어서 조금 후회스럽기도 하지만, 제 인생 라노벨에 손꼽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다고 추천드릴 수 있는 작품입니다.아직까지 제가 읽은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이런류의 장르를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좀더 신선하게 다가올 수 도 있는 부분이지만혹여나 1권만을 읽고 접으신 분들이시라면 2권까지 반드시 읽으시길바랍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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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2권 감상 후기 ]



이것을 이제야 읽어서 조금 후회스럽기도 하지만, 


제 인생 라노벨에 손꼽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다고 추천드릴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읽은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이런류의 장르를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좀더 신선하게 다가올 수 도 있는 부분이지만


혹여나 1권만을 읽고 접으신 분들이시라면 2권까지 반드시 읽으시길


바랍니다.



이 소설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쟁, 빈부격차, 혁명, 전략 등 인물의 심리묘사와 적절한 상황 전환으로 


몰입도는 정말 좋았고,


결국 2권 마지막 끝에서는 후에 어떤 일이 이제부터 시작될 지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감탄했던 점은,


책의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상황이 정말 잘 그려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작가들은 자신들이 글을 쓰면서 자기가 상상한 것을 독자들이 다 이해하리가 생각하고 글을 적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소설을 읽고는 있으나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처럼 시각화 된 요소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상상 할 수 있었다는게 


작가의 필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 앞선 지도 일러스트라던지 설정을 보았을 때에도 


작가가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꽤나 공을 들였으며,


이후의 권을 살 수밖에 없겠끔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2권의 핵심은 아마 주인공과 히로인의 정말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2권의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구간은, 다시금 소설을 한번 더 읽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아직까지 한국에서 인기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높은 순위에 올라와 있는 정말 비슷비슷한 소재에 


그럴듯한 일본 특유의 하렘형식 구도와 먼치킨 요소들에 비하면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보통 저는 유명하다는 라이트노벨을 사놓고 다 읽고 나면 책장에 넣어두고 다시 읽지는 않았는데,



이건 시간이 흘러도 몇번이고 다시 볼 수 있을 책인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y****5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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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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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인 이윽도 사랑하는 비비 레인입니다! 어느새 2권! 비공사를 쓰신 작가님의 신작인데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던 작품이지만 뭔가 달달한 러브스토리? 비공사에서는 조금밖에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여기서는 듬뿍 느낄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과의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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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인 이윽도 사랑하는 비비 레인입니다! 어느새 2권! 비공사를 쓰신 작가님의 신작인데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던 작품이지만 뭔가 달달한 러브스토리? 비공사에서는 조금밖에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여기서는 듬뿍 느낄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과의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d********2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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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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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레인2권은 루카와 아스텔이 가르멘디아 왕국을 떠나 비비레인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루카와 아스텔은 비비레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지만 따로 목적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돈이 없어 돈을 벌 궁리를 하는 도중에 아스텔의 노래가 좋다는 걸 이용하여 돈을 벌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여행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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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레인2권은 루카와 아스텔이 가르멘디아 왕국을 떠나 비비레인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루카와 아스텔은 비비레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지만 따로 목적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돈이 없어 돈을 벌 궁리를 하는 도중에 아스텔의 노래가 좋다는 걸 이용하여 돈을 벌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여행 중간 노숙을 하는 도중 모닥불 앞에서 루카가 악기를 연주하고 아스텔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왔는데 저는 그 장면을 볼 때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 때와 다름 없이 노래를 부르며 돈을 벌던 도중 대귀족이 아스텔을 스카웃하려해 그대로 아스텔은 귀족을 따라 가는 줄만 알았지만 돌아와 루카와 함께 도망치게 됩니다. 편안한 삶을 마다하고 루카에게 돌아온 것을 보니 둘의 사이가 더욱 깊어진 것 같네요.
도망치다 도착한 곳이 우르키오라 라는 요새였습니다. 리뷰를 쓰다보니 생각난 건데 만약 우르키오라 요새에 오지 않았다면 루카와 아스텔은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지 않고 여행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습니다(웃음)

아무튼 루카는 우르키오라 요새에서 아주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그 사건의 중심인물은 1권에서도 나온 루카와 관계가 있는 인물입니다. 바로 '제르밀'입니다. 제르밀은 과거에 루카에게 글을 가르쳐 주고 책을 빌려주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여기까지 봤을 때는 그냥 착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인물로만 생각했었는데요. 읽을수록 더욱 위험한 인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제르밀은 루카를 혁명을 일으키는 불씨로 이용하게 됩니다. 루카는 우르키오라에서 탈출하기 위해 제르밀에게 협력했지만 아스텔이 부상을 입고 난 후 더 적극적으로 혁명에 참여하게 됩니다.

귀족제의 나라에서 백성들의 인권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혁명은 당연히 받아들여 질 수 없었습니다. 혁명을 제압하기 위해 파니아를 중심으로 왕국군을 파병했습니다. 여기서 루카와 파니아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그것을 가로막는 시련들이 너무 많아 이어질 수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랑할 수 없으면서도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정말 읽으면서도 빠져들고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아마 이 여운은 빨리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비비레인 시리즈는 정말 강추합니다.
l*****2 201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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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드문 전통판타지
"요즘 보기드문 전통판타지" 내용보기
별 다섯개를 줘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내요. 안보신 분이 혹시 이 리뷰를 보신 분들에게 제가 할말은 꼭 보시라는 말뿐입니다. 작가에 전작이 그 유명한 <비공사 시리즈>라 어느 정도 기대는 했지만 기대를 너끈히 충족시켜주는 필력에 그저 만족할뿐입니다. 격동의 혁명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삼각관계,메카,전기를 매력적인 히로인과 함께 잘버무려놓은대다 히로인들과의 사건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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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를 줘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내요. 안보신 분이 혹시 이 리뷰를 보신 분들에게 제가 할말은 꼭 보시라는 말뿐입니다. 작가에 전작이 그 유명한 <비공사 시리즈>라 어느 정도 기대는 했지만 기대를 너끈히 충족시켜주는 필력에 그저 만족할뿐입니다. 격동의 혁명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삼각관계,메카,전기를 매력적인 히로인과 함께 잘버무려놓은대다 히로인들과의 사건을 요즘범람하는 모에를 쫙 뺀체로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런 소설이 인기작이 되어 어서 빨리 다음권도 정발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h****0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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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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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공사 시리즈의 작가인 이누무라 코로쿠의 차기작입니다. 어느 비공사 시리즈 때부터 알아 봤지만 이 작가의 필력은 탈 라노벨 급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작품은 진가는 그 특유의 감성과 로맨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에서도 전투기를 이용한 공중전 묘사와 주인공 남녀의 사랑을 균형을 잘 맞춰서 글을 썼었죠.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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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공사 시리즈의 작가인 이누무라 코로쿠의 차기작입니다. 어느 비공사 시리즈 때부터 알아 봤지만 이 작가의 필력은 탈 라노벨 급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작품은 진가는 그 특유의 감성과 로맨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에서도 전투기를 이용한 공중전 묘사와 주인공 남녀의 사랑을 균형을 잘 맞춰서 글을 썼었죠. 이번에도 비비 레인을 보면서 마음이 간질간질해지고는 합니다. 루카는 자신의 여동생을 닮은 아스텔에게 애정을 느끼고 아스텔 또한 루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둘의 관계는 비공사 연가의 칼엘과 그 여동생처럼 될 것 같네요.

서사의 메인이 되는 것은 루카와 파니아 왕녀의 관계입니다. 얼떨결에 폭동의 주모자가 된 루카는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기로 결정합니다. 왕국군 측의 고위 장교들은 루카에게 불필요한 학대와 고문을 하고는 투옥시켜 버립니다. 그를 보다못한 파니아는 감옥에 숨어들어가 루카와 입맞춤을 하고 그를 해방시키려 합니다. 알고 보니 그건 파니아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장교의 함정이었지만 미즈키와 아스텔의 활약으로 어찌어찌 잘 해결되니 다행입니다. 다만 그 둘의 밀회를 목격한 장교를 어찌 처리하지 않는 이상 왕녀의 명망이 추락하게 되는 것은 피할 수가 없겠네요.

2권에 와서도 3등분된 땅 중에서 에덴과 최하층의 땅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풀리지 않았습니다. 에덴에 대한 설정 없이도 무난하게 읽히는 만큼 살짝 이질적인 설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다만 상위층에서는 에덴과도 모종의 교류가 있는 듯 하니 어찌 될지는 잘 모르는 법입니다. 비공사 시리즈에서도 베일에 싸여 있던 악의 축에 관한 이야기를 완결작인 서약에서 본격적으로 다뤘으니까요. 어쩌면 이 작품도 그런 식으로 세계관 확장을 꾀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m*******9 201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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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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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를 워낙 인상 깊게 읽어서 이 작가의 작품에는 이런 부분이 있을 것이다 라는 느낌으로 읽게 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입니다.그런데 이번 2권을 읽으면서 작가의 작품 성향과는 무언가 달라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야기의 흐름상 전작과는 다른 별개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같은 작가이니 만큼 분위기는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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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를 워낙 인상 깊게 읽어서 이 작가의 작품에는 이런 부분이 있을 것이다 라는 느낌으로 읽게 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입니다.

그런데 이번 2권을 읽으면서 작가의 작품 성향과는 무언가 달라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야기의 흐름상 전작과는 다른 별개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같은 작가이니 만큼 분위기는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 권은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의 전개로 인해 역시 이 작가는 글을 잘 쓴다는 인상과 함께 신선한 충격을 느꼈습니다.

이야기의 스케일 자체가 전작과 비교할 바가 아닌 것 같고 이런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 쓰는 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작의 분위기를 완전히 털어낸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작가의 글쓰기에서 나오는 작가만의 특징으로 작중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점이라 무척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작으로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을 접하고 있지만 신작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이미 계속 읽어 온 작품이라는 느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시리즈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무척 만족감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커질 세계관과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적인 모습도 무척 마음에 들어서 등장하는 인물들도 유심히 지켜보게 될 것 같은 관심을 무척 두고 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입니다.

p*****9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