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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시리즈를 쓰신 작가님의 새로운 시리즈인 게이머즈입니다! 거기다가 상당한 페이스로 발간이 되어어느새 8권!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데요! 그뿐만 아니라 러브라인도 눈코뜰새없을정도라 정말 흥미진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선느 어떤 활약을 펼쳐줄까요? 여히로인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상당히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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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8권입니다. 제목 그대로 게임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책이긴 합니다만 또 러브 코미디라면 러브 코미디이기도 합니다만 오해가 오해를 빚고 그러보니 등장인물간의 관계가 이리저리 꼬이고 그런 재미로 보는 책입니다. 그 진행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8권입니다. 전여친이 되어버린 메인 히로인과 그틈을 타서 그 외 사랑에 빠진 히로인들이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번편도 재미가 있었네요.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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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8권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고 싶어?" 수학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관계로 한 발 내디딘 두 쌍의 커플. 이대로 심기일전하여 산뜻한 러브 코미디 노선으로 전향할 것 같았는데──. '이, 이제 나는 《여친》이 아니라 《전여친》이잖아!', '아마노. 한 번만 더 나한테 사귀자고 말해주지 않을까?' 오늘도 한심한 우리의 히로인은 미련이 철철 흘러넘친다. 한편 사랑에 빠진 소녀들은 이 틈을 노려 활동을 개시하는데. "왜냐하면 나는……. 케이타와 이렇게 함께 지내는 일상을 포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선배를 끌고 들어갈 만한 어두운 곳을 찾고 잇거든요." 이러한 혼돈 속에서 점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그 성야(聖夜)에──어떤 사랑을 이루어주는 「인위적인 기적」이 찾아온다. 재밋어요 이번편도~ |
| 게이머즈 8권에선 아마노와 텐도가 헤어진 이후 내용입니다 8권은 코노하란 인물에 의해서 내용이 왔다갔다 할정도로 비중이 크게 나옵니다 사실 결말은 뻔하지만 그래도 책의 재미를 위한 감초 역할을 하는거죠 사실 헤어져도 내용이 뻔한 책이라 재미를 위해서 코노하가 활약하는거지 사실 좀 헤어지는것도 억지고 스토리도 억지긴합니다 내용 전개를 위한 억지내용 비슷하다고 생각하긴한데 어쩔수없겠죠 차라리 좀 막장으로 가면 재미있겠지만 어쨋든 재미있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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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권으로 다시 찾아온 게이머즈! 시리즈의 8권입니다. 상당히 빠른 발매속도를 보여주고 있네요. 시리즈 흐름상 매번 마지막에 폭탄을 던져주고 끝나기 때문에 이런 발매속도는 독자로써는 매우 기쁘네요. 만약 발매 텀이 1년이였으면 정말 끔찍했을겁니다. 이번권에서도 이 꼬인 관계는 절망, 혼잡, 희망(?)이 가득찬 이야기 였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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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고 싶어?" 수학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관계로 한 발 내디딘 두 쌍의 커플. 이대로 심기일전하여 산뜻한 러브 코미디 노선으로 전향할 것 같았는데──. '이, 이제 나는 《여친》이 아니라 《전여친》이잖아!', '아마노. 한 번만 더 나한테 사귀자고 말해주지 않을까?' 오늘도 한심한 우리의 히로인은 미련이 철철 흘러넘친다. 한편 사랑에 빠진 소녀들은 이 틈을 노려 활동을 개시하는데. "왜냐하면 나는……. 케이타와 이렇게 함께 지내는 일상을 포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선배를 끌고 들어갈 만한 어두운 곳을 찾고 잇거든요." 이러한 혼돈 속에서 점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그 성야(聖夜)에──어떤 사랑을 이루어주는 「인위적인 기적」이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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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8권 호시노모리 치아키의 고백으로 시작한<게이머즈 7권>은 시작부터 무척 두근두근한 전개였다. <게이저즈 8권> 시작은 기대를 모았던 지난 <게이머즈 7권> 이후 장면부터다. 물론, 처음부터 수학여행 마지막 날에 모두가 겪은 이야기를 직접 보여주지는 않지만, 아마노 케이타가 호시노모리 코하루를 만나 자신의 상황을 게임에 빗대어 설명하는 장면에서 주인공이 대충 어떤 상태인지 엿볼 수 있었다. 텐도와 우에하라 두 사람이 선택한 것은 '짧은 이별'을 선택함으로서 자신의 감정을 더욱 확고히 하거나 아마노와 아구리 두 사람이 가진 감정을 분명하게 알기 위한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때때로 이렇게 그 감정을 분명하게 하고자 한 선택은 결정적으로 잘못된 결과를 만들기도 한다. 우리가 자주 욕을 한 히로인이 나온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또한 이별이라는 이벤트를 통해서 감정이 더 커지길 기대했지만, 그 사이에 키리노와 코우스케의 사이가 급전진을 보이면서 쿠로네코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고 말았다. 쿠로네코의 팬들은 크게 화를 냈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역시 사람의 마음이 약해졌을 때는 이겨내면 강해질 수도 있지만, 누군가가 비집고 들어올 공간이 생기는 위험이 있기도 하다. 코하루는 그 빈틈을 노려 <게이머즈 8권>에서 제법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된다. 단, 이 성과는 코하루가 아니라 '치아키'를 향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했다. 덕분에 <게이머즈 8권> 마지막은 '어!? 앞으로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라는 분위기로 끝을 맺었는데, 그야말로 러브코미디 격동기에 오른 <게이머즈> 시리즈는 앞으로 또 어떤 전개가 될지 무척 궁금하다. 텐도의 바보 같은 선택은 '금발 히로인의 전성기'를 깨뜨리는 최악의 악수가 될 것인가!? <게이머즈 9권>이 무척 기대된 <게이머즈 8권>이었다. <게이머즈 8권>에서는 이외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쨌든 헤어진 상태를 유지하는' 커플들이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다.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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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7권의 마지막에서의 이별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설마설마 하는 마음도 있어서 약간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렇기에 게이머즈 8권이 더 기대됬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즈 초반부에서는 텐도와 우에하라가 상대를 많이 좋아하면서도 이별을 택한 것에 의아했었는데요. 읽다 보니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상대를 많이 좋아하기에 자신의 감정을 똑바로 하고 상대를 마주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물론 비온뒤에 땅이 더 딱딱하게 굳는 것 처럼 상대와의 감정이 더욱 깊어질 수 있는데요. 그러나 이별이 무조건 좋은 결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별로 인해 아마노의마음이 약해진 틈을 타 코하루가 아마노의 빈틈을 노리게 되는데요. 그러나 이것이 자신을 위함이 아닌 누나인 치아키를 위함 이었습니다. 전개가 너무 흥미진진하게 돼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이머즈 9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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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게이머즈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모두 아시다 시피 발암소설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게이머즈.. 본격 착각계 러브스토리 물중 하나인데요. 보통 이런 소설을 보면 약간의 착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어내는 소설들이 있지만 이 게이머즈는 대놓고 착각을 중심으로 소설이 나옵니다. 하지만 슬슬 독자들도 오해와 착각이 지지키도 할텐데 어찌 스토리를 마무리 지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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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이후로 탄력받는 게이머즈! 8권입니다. 7권 마지막에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고 아구리와 아마노는 상심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텐도와 우에하라의 진심을 알고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됩니다. 이번 8권에서는 개인적으로 초반에 아마노를 위로하는 코노하가 좋았습니다. 다음 권은 9권대신 단편집 같던데 매우 기대중입니다. 확실히 인기가 있는 작품은 정발이 빨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