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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내용이 너무 따뜻해서 웹으로 매주 즐겨찾기해서 보다가 연재를 마치셔서 3권 세트로 샀어요. 전 재봉틀로 소품과 옷만든기를 하는데 작가님은 굉장히 여러방면으로 손재주가있으셔서 그걸 또 아기자기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주시니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게다가 약간의 각색은 있겠지만 지금의 배우자와의 썸과 결혼스토리가 약간 들어가있어서 더욱 즐겁게 읽은듯합니다. 여러가지 공예에 대해 맛보기 식으로 언급해놨는데 책을 보시는 분들도 잡념을 없애고 나에게 집중하는데 좋을거라 생각하며 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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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메이드 감성에 꽂혀서.. 그냥 평을 좀 찾아보고 세트로 과감하게 구매를 했습니다. 작가님이 직접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걸 만화로 그린거라고 해서... 그 감성이 너무 좋아서요. 제가 직접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들은 꽤 많았어요. 만화를 보면서 직접 따라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물론 저의 기준에서 따라할 순 없지만), 도움이 될만한 코멘트를 매회(?) 달아주셔서 그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