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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미는 효우의 집으로 찾아가게 되고 드디어 효우와 만나게 된 쿠미는 자신이 진심으로 효우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건 효우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그런 사랑의 충만함으로 둘은 무려 몇시간 동안을 키스를 하게 되는 일까지 발생하게 되네요. 이 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글거리는 대사 천지이지만 워낙에 캐릭터들이 귀엽고 이쁘고 그래서 다 이해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 마음 변치 않고 언제까지나 두사람의 끈끈한 사랑을 할거란 믿음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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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책은 무엇보다 여주가 일편단심이고 중간에 여주의 성격에 다른 남조가 가세하는데 그 남조조차 캐릭터가 훌륭해서 둘다 버리기 어려운 그런 좋은 만화입니다 쿠미라는 캐릭터가 정말 약한 것 같아도 은근히 자기 주장이 있고 남주는 휘둘리는 것 같지만 줏대있는 캐릭터라서 그런 점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둥글둥글하면서 귀여움을 확 끄는 면이 있어서 다음에도 다른 책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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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꽃에게 짐승이 완결 났습니다. 아니, 완결은 예전에 났지만 출판사의 극악의 정발 속도로 이제야 났네요.
작가님은 이 작품 끝내고, 벌써 두 작품 완결한 후, 새 작품 집필중인데 말입니다. 여주도 귀엽지만, 여주에게 홀딱 반한 남주를 보는 맛이 이 작품의 묘미였는데 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꿀들이 작품 내내 이어지지만, 짧습니다! 아쉬워요! 외전이 실렸지만 역시 허기집니다. ㅋㅋ
여주에게 홀딱 반한 남주의 어쩔 줄 모르는 고뇌를 보고 싶어 하는 분들께 추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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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효우의 비밀. 이런 쪽으로 향하는거 뻔하기는 하지만 너무 없어보이면 안돼는 남주를 위해 배려하신 작가님이랄까요. 부자집도련님이 치하야에 밀리지 않기 위해 다시 또 부자짓 도련님이 된 효우. 그리고 서로 서로 마음이 통해 진정한? 연인이 된 그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네요. 너무 가정적으로 여주가 변해버린거 같아서 안타깝지만 거기에 보육교사일을 선택하고 남주는 대학을 다니고..뭔가 아쉬운 전개이네요. 현실에서는 힘들듯한 그들의 이야기이지만 고등학교 사랑은 나름 재미나게 마무리 하신거 같아요. 치하야도 좋은 여친을 만나야할텐데하는 생각과함께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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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란진 효우를 찾아 효우의 본가를 찾아간 쿠미는 생각치도 않게 으리으리한 효우의 집에 놀라게 된다 쿠미가 찾아왔단 말을 듣고 아버지와의 파티에 참석하던 중 급하게 돌아온 효우는 쿠미를 보며 설레여한다 보고 싶었다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쿠미 두사람의 마음이 드디어 하나가 되는데. . . 그리고 시간이 흘러 쿠미와 친구들은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내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