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바카노 2권 후기입니다. 이 후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3권 완결인걸 보니 소설과 애니의 첫 번째 에피소드.. 카모라가 불사의 술을 마시게 되는 에피까지만 만화로 나온 것 같아요. 이후 내용은 만화로 안 나오나..? 싶네요.ㅠ 완결까지 안 나오면 찝찝한데..ㅠ 다음권도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
주인공이 간부 승진을 한다. 근데 말단에서 바로 간부가 될 수 있는 걸까 약간 특별 승진 같은 걸까 여하간, 에드워드 경위는 필로가 승진을 하니까 너 같은 애송이가 승진이란 말도 안 된다 어쩌구 하면서 모욕을 하는데, 꼭 질투하는 것 같아서 좀 이해가 안 될까 카모라든 마피아든 깡패가 말단 승진 좀 시키겠다는데 경찰이 무슨 상관이지? 아무래도 긴 이야기가 아니다 보니 전개는 시원시원하다. |
|
후지모토 신타 작가의 바카노는 해당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필로 플로센초를 중심으로 그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는 작품인데요. 1권에서는 주인공이 뉴욕에서 카모라의 일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주로 담고 있었다고 한다면, 바카라 2권에서는 1권 말미에 등장했었던 불사자들의 이야기가 그 주를 이루게 됩니다. 해당 작품이 3권에서 마무리가 되는 것을 보아하니 이야기가 대충 어떤 식으로 마무리가 될지 2권을 읽어보니 감이 오기는 합니다만, 어찌 되었던 그 마무리까지는 읽어보아야 해당 시리즈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할 수 있기는 할 것 같습니다. |
|
1711년, 외부에 정보를 흘리지 않기 위해 바다 위의 아드웨너 아윈스 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