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인지 전문서인지 구분도 안 됩니다. 중학생 일기에다 조금의 전문지식을 가미한 정도의 느낌이네요. HTP에 호기심이 있는 분 중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싶다면 그 선에서는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글솜씨가 형편없어서 그마저도 별로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영화에 비유하자면 액션물을 만드려는데 로맨스를 가미했지만 시너지는 커녕 목적도 의미도 모르겠는 그런 작
수필인지 전문서인지 구분도 안 됩니다. 중학생 일기에다 조금의 전문지식을 가미한 정도의 느낌이네요. HTP에 호기심이 있는 분 중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싶다면 그 선에서는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글솜씨가 형편없어서 그마저도 별로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영화에 비유하자면 액션물을 만드려는데 로맨스를 가미했지만 시너지는 커녕 목적도 의미도 모르겠는 그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