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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던 아이는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생활에 바쁘기만 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할일 잘 하는 듯 해도 아이의 마음속은 성장중임을 엄마인 저는 조금씩 느낄 수가 있어요. 혼자 음악 들을 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 때 초등 동생이 유치해 보일 때 아이의 표정은 작년과 많이 다르거든요.
그렇게 중1 아이는 성장하는 거겠죠. 교과서 작품 읽기는 워낙 많이 읽는 데 시를 선택한 이유는 함축적인 말속에 담긴 시의 위대함을 선물해주고 싶었어요.
예스 24 포장 서비스까지 했고 택배 오자마자 아이 책상에 올려두니 하교 후 책꽂이에 꽂아두더라고요.
중학교 때 시를 외우던 시절이 생각나 저도 아이 학교 가고 난 후 읽어보니 눈물이 나는 시도 있네요.
가끔은 카톡보다, 잔소리 보다 영혼을 다독거려주는 시를 선물해야겠어요.
새로운 길 윤동주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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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를 위해서 관련된 모든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좋겠지만 , 중학교를 시작할때 예습용으로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을 읽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권의 책에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작품 시를 읽을 수 있어서 시간대비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감상길잡이가 시에 대해서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쉽다. 마지막 활동을 통해서 질문에 답해볼 수 있고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에대해 두려움 없이 다가갈 수있었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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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1이 읽을만한도서를 고민하다가 창비에서 예전에 출간한 국어교과서읽기를 갖고있었기에,이번에2018년개정판을주문해보았다.예비중1이 읽기에 적합한 책.시한편,작가소개로 처음접하는 학생들도 읽기쉽게 구성되어있다.편집과구성이 좀 더 깔끔하게,보기 쉽게되어있어 아이도 편하게 읽었다.국어수업준비에아주좋은책이다.수필,소설편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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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요즘 중학교 1년들은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진로 적성 찾기가 한창이라 교과에 소홀하게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책이라도 읽혀야지 라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된 책이예요 단순히 국어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학교 독서 시간에 읽을 거리로서의 책을 원했는데 아이와 제 취향에 딱 맞는 책을 구한것 같네요
창비에서 출판했고 전면 개정판이라고 쓰여 있네요
우선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제가 보기엔 글밥이 가장 적어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시 편입니다. 총 50편의 시가 선정 되었고, 42편은 교과서 9종을 토대로 가져왔고 나머지 8편은 교과서 밖에서 가져왔다고 하네요 4계절로 나눠 엮어 놓았고 각 시 마다 시의 묘미, 표현 방식, 내용, 시인의 생각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헤 감상 길잡이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읽는이에게 자신의 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하는 활동을 짥막하게 달아 놓았네요
중간 중간 짤막한 웹툰이나 사진이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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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란,박성우 공편의 [도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 일찌감치 구매해봤습니다. 예습용. 9종의 교과서를 한번에..교육과정이 개정되며 새롭게 담긴 내용을 한 눈에 확인해 보고 싶어 구매했다. 수업 전 미리 한 번 읽어 본 후에 다시 한번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훨씬 도움도 되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 말고도 다른 글들을 둘러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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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분께 받은 책이 있는데 교과서가 개정되었다고 하여 중학교 입학전에 구입하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학교부터는 초등학교와 수준이 달라도 다를테니 지문에 실린 글들을 미리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였습니다. 책 디자인도 깔끔하니 예쁘고 지문을 읽고 생각할수 있는 도움글까지 있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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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분께 받은 책이 있는데 교과서가 개정되었다고 하여 중학교 입학전에 구입하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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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찾아서 읽혀주기 어려운 부분을 이렇게 한번에 볼 수 있눈 책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좋아요 소설부터 여러부문에 걸쳐 다양하게 아이가 볼 서 있어 좋어요 수옵시간에 선생님이 선택해두셔셔 알게 되옸는데 다른부붘도 궁금하게 되어 이렇게 하나씩 사다보니 시 부분까지도 읽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고 엄마와 한편씩 읽으면서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즐거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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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부교재로 구입했습니다. 교과서랑 같이 부교재로 사용하는거 보면 내용이 좋아서 구성이 알차서 선생님한테 인정은 받은거 겠지요 ^^ ~~~~~~ 구매하시려고 알아보시는 분들 후회 안할 거 같아요 구매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