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를 줍다> 중에서 아버지가 소를 돌려준 것은 잘한 결정일까? <소를 줍다>에서 동매이가 장마가 끝난뒤 친구들과 강가에 나와 있다가 강에 떠내려온 소를 구해서 집에 데리고 온다. 아버지께서 주인이 올때 까지만 데리고 있겠다고 하고 데리고 있다가 소주인이 한참뒤에 찾으러 와서 동맹이는 반대했지만 아버지에 말대로 소주인에게 아버지가 소를 돌려주고 소주인에게 소를 돌려준 대가로 소고기 한덩이를 받아 온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동맹이네가 가난해서 소를 살 형편이 안되서 주어온 소를 키웠고 소가 그 당시에 금전적으로 가치가 있고, 강에 염소가 떠내려오면 데려갈 때 다들 걱정하는 것을 봐서 소가 다른 동물들 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주어온 소지만 실하게 키운것을 보면 동맹이네가 주어온 소를 진심으로 키운것을 알 수 있다. 이 이야기 당시 소는 금전적 가치가 얼마였을까? 당시 대학 등록금은 4~5만 원 이었지만, 그 당시 소 한 마리의 값은40~50만 원 이었다고 할 정도로 소의 금전적 가치가 대단했다. 만약 동맹이네의 일이 현대에서 일어나서 동맹이가 주인있는 물건을 그대로 가져갔다면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동맹이네 가족일이 현대에서 일어난다면 점유 이탈을 횡령죄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이하의 벌금을 물 수 있다. 동맹이네 처럼 물건을 줍고나서 6개월 동안 주인이 물건을 가지러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랬다면 민법 253조 <유실물의 소유권 취득> 조항에 따라 6개월 동안 주인이 오지 않으면 소유권을 얻는다. 그러므로 나는 아머지의 주인에게 소를 돌려주기로 한 결정이 잘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제적 이익이 되는 소를 포기하면서 까지 자신의 원칙인 정직함을 지키게 되었고 마음도 물편하지 않고 편안히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예전에 지인분께 받은 책이 있는데 교과서가 개정되었다고 하여 중학교 입학전에 구입하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
|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이라 국어 능력 키우는데 필수네요. 문학의 기초입니다. 현 국어선생님 두 분이 교과서에 충실하게 기획. 및 작품을 선정하셨다는 느낌이 팍옵니다. 1부 삶과 성장에 나온 오영수의 고무신, 이청준의 연, 구병모의 헤살, 유은실의 보리 방구 조수택, 김옥의 야 춘야 부 인물과 갈등에 나온 션덕 하늘은 맑건만, 박완서의 자전거도둑, 오승희의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전성태의 소를 줍다, 김유정의 동백꽃 등 작품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작품에 공부할 맛이 납니다.
|
|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리뷰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가 제일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문학 비문학 미리 준비해야할거같아요 특히 교과서에 들어가있는 문학은 아이가 꼭 미리 읽어봤으면 해서 구입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것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같아요 |
|
시 수필 소설 3개로 나뉘어 있는데 우선 소설을 먼저 구입했어요.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를 위해서 맛보기용으로. 요즘 책을 많이 읽혀야 한다고 하지만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아서 우선적으로 꼭 읽어야 할 책부터 추려서 구입했어요 담엔 수필도 추가구매 예정입니다 아이가 읽어보더니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술술 잘 읽혀진다구요. 교과서 수록이니 더 이상의 무슨 이유가 더 필요할까요? 강추 드려요 |
| 시,소설,수필 세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선 쉽게 다룰 수 있는 소설을 보려고 합니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 미리 읽어 작품 전반에 대하여 안다면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중3 까지 단계적으로 다 구입할려고 했는데 2022년 교과과정이 작품이 바뀔 것 같아 중1 꺼만 소설, 수필 다음은 시 순서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딸아이 중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현재 6학년 아이. 이제 곧 중학생이 됩니다. 평소 책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클수록 학습만화에만 빠져 책도 편식하듯 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중학교 가기 전 교과서 수록 책들을 찾아보면 좋으련만.. 그게 쉽지 않겠구나 싶었어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했어요. 한 권으로 만나니 부담도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아이도 하루 한 편씩 읽으라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네요. 먼저 한 편 읽어보았는데 괜찮았어요. 아이도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수필편, 시편도 있던데 이어서 구매해 아이랑 봐야겠습니다. |
| 내년에 중학교에 가게 될 아들을 위해 구매한 책이긴 하나 오히려 아비의 눈을 끄는 몇몇 작품이 있어 배송되는 내내 기대하고 있었다. 김유정의 동백꽃이나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의 경우 중고등학생 시절 읽어본 적이 있어 책이 오는 즉시 다시 읽어보았는데 예전에 느꼈던 감성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신선했다. 아들이 이책에 수록된 명작들을 꼭 완독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 시리즈의 수필과 시도 조만간 구매할 계획이다. |
|
구입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을 한눈에 다 볼수 있어서 편리해요.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와서 등교를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수업하다보니 부교재로 사용할려구요. 또한 읽기 좋게 되어있어 좋아요. 딸아이가 열심히 읽었으면 좋겠어요. 소설을 다읽고나서 수필과 시도 주문해야겠어요. 다읽은 책은 예스24에서 재구매까지 해주니 정말 좋아요. 사은품으로 온 수학노트도 좋아요.
|
|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은 아이학교에서 방학중 추천도서 목록으로 올라와서 구매했습니다. 교과랑 관련된 책 읽기 이지만 문학작품으로 접근하기도 좋아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를 추천합니다. 소설외에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매해서 읽는다고 하니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가 봅니다.다양한 소설을 읽어보는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