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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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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입부에서 생산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의 상식이 그릇된 관점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일본의 기업들이 투입자원을 늘리는(야근이나 신규직원채용)것과 비용절감(점심시간에 사무실 전기차단, 이면지쓰기등) 등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일하다고 꼬집으면서 시작한다. 공장과 달리 사무실과 서비스직의 생산성은 선진국에 비교하면 매우 낮다는 위기의식을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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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도입부에서 생산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의 상식이 그릇된 관점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일본의 기업들이 투입자원을 늘리는(야근이나 신규직원채용)것과 비용절감(점심시간에 사무실 전기차단, 이면지쓰기등) 등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일하다고 꼬집으면서 시작한다. 공장과 달리 사무실과 서비스직의 생산성은 선진국에 비교하면 매우 낮다는 위기의식을 저자는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안점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산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어 놓는데 있고, 목차도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실사례 많아서 이해에 도움이 되었고, 근본적인 생산성 향상이 어떤 것인가하는 보다 자유로운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t*******n 2018.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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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내용이 전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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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용이라는 생각으로, 조금 기업중심의 책을 골라봤어요.많이 딱딱하고 경직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전혀아니에요.진짜 우리가 살아가면서..꼭 회사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도 고민해볼 수 있는? 심지어 이걸 적는 이시간도 생산성이 적절한 행위인가 고민해보게 되요. 면접용이라 개념을 쌓을려고 했는데 뒷통수 맞았다고..잘못산건가...공대생내용이 아니네...이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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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용이라는 생각으로, 조금 기업중심의 책을 골라봤어요.
많이 딱딱하고 경직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전혀아니에요.
진짜 우리가 살아가면서..꼭 회사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도 고민해볼 수 있는? 심지어 이걸 적는 이시간도 생산성이 적절한 행위인가 고민해보게 되요. 면접용이라 개념을 쌓을려고 했는데 뒷통수 맞았다고..잘못산건가...공대생내용이 아니네...이러고 있었는데 오?오~아~이러면서 새로운 지식에 대한 접근의 감탄사가 아니라 이런뜻이..이러면좋겠다..나도나중에..이러 인생?본질?을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너무 유익했고 무작정 달려오고 인턴하고..시간의 투자가 갑이라는 저의 어리석은 대학4년!반성합니다!
a******3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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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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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보니 누가 빨간펜으로 조그만하게 체크한것이 보여 기분이 안좋았어요. 검수 제대로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이미 다 뜯어놓고 책라벨도 버려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책으로 사용하려구요. 책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요즘 생산에 관해 관심이 많아져서 구매하게됀 책인데 만족하구 무척 재밌습니다. 지겨울때까지 읽다가 낡아지면 또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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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보니 누가 빨간펜으로 조그만하게 체크한것이 보여 기분이 안좋았어요. 검수 제대로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이미 다 뜯어놓고 책라벨도 버려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책으로 사용하려구요. 책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요즘 생산에 관해 관심이 많아져서 구매하게됀 책인데 만족하구 무척 재밌습니다. 지겨울때까지 읽다가 낡아지면 또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알라뷰♥??



5*****m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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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잉 조직과 인재에게 집요하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생산성이라고 합니다. 혁신이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진다는 말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높은 생산성을 추구했을 때라야 혁신이 이뤄진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 생산성에 연연할 때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잘못된 믿음 때문이다. 그러나 애플, 구글 등 글로벌 혁신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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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잉 조직과 인재에게 집요하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생산성이라고 합니다.
혁신이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진다는 말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높은 생산성을 추구했을 때라야 혁신이 이뤄진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 생산성에 연연할 때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잘못된 믿음 때문이다. 그러나 애플, 구글 등 글로벌 혁신 기업들을 보면, 높은 생산성을 추구한 결과 혁신적인 제품과 비즈니스를 선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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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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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이가 야스요-어느 기업이나 생산성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이다.자동화가 된다면 생산성에 대한 고민은 줄겠지만 아직은 사람이 작업하는 환경이 더 많기에 생산성을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생산성에 대한일본 작가의 책들이 많은 것 같다.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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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이가 야스요-
어느 기업이나 생산성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이다.
자동화가 된다면 생산성에 대한 고민은 줄겠지만 
아직은 사람이 작업하는 환경이 더 많기에 생산성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생산성에 대한
일본 작가의 책들이 많은 것 같다.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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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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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존재 이유는 생산성이다. 생산성이 높은 기업이 살아남는다 라는 표지가주는 내용이 이 책을 대표하는 말 같아요. 생산성이란 무엇일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해야 하나 아무래도 일본 작가분이 쓰신 거라서 요즘 시대의 트렌드와 조금 안 맞는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창조적인 일과 별개로 기업에서 사원이 요구하는 일을 다 하기에는현실과 별개로 회사체계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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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존재 이유는 생산성이다. 생산성이 높은 기업이 살아남는다 라는 표지가

주는 내용이 이 책을 대표하는 말 같아요. 생산성이란 무엇일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아무래도 일본 작가분이 쓰신 거라서 요즘 시대의 트렌드와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창조적인 일과 별개로 기업에서 사원이 요구하는 일을 다 하기에는

현실과 별개로 회사체계도 있으니까요.

l*****3 201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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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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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기’에서 ‘창의 중심’으로 직원을 새로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먼저 ‘어떤 인재를 몇 명 정도 채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만약 그 목표가 ‘자사의 채용 기준을 만족시키는 10명의 신규 졸업생 채용’이라고 칩시다. 이때 가장 생산성이 높은 채용 방식은 무엇일까요?채용하고자 하는 학생이 가장 많이 지원해주는 것, 채용할 만한 사람을 극히 단시간 안에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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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기’에서 ‘창의 중심’으로

 

직원을 새로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먼저 ‘어떤 인재를 몇 명 정도 채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만약 그 목표가 ‘자사의 채용 기준을 만족시키는 10명의 신규 졸업생 채용’이라고 칩시다. 이때 가장 생산성이 높은 채용 방식은 무엇일까요?

채용하고자 하는 학생이 가장 많이 지원해주는 것, 채용할 만한 사람을 극히 단시간 안에 찾아내는 것, 합격자가 전원 (타사가 아닌 자사에) 입사해주는 것 등등 이상적인 채용 방식에 대해 다양한 이미지가 떠오를 것입니다.

물론 이 모두가 바람직한 상황이지만 ‘생산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 기업에 가장 생산성이 높은 상황은 ‘최종적으로 입사할 10명만 입사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자사의 채용 기준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확실하게 입사해줄 딱 10명만 지원해준다면 굳이 많은 사람들의 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생산성 기업 제1의 존재 이유
이가 야스요 저/황혜숙 역 | 쌤앤파커스 | 2017년 09월 22일 | 원서 : 生産性

 

경영자는 오히려 인사부에 “왜 10명을 채용하기 위해 1,000명이나 모아야 하지?” “1,000명이 아니라 500명 중에서 1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린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했지?” 하며 채용의 생산성을 따져야 할 것입니다.

위 글은 책의 프롤로그에 나오는 글 입니다. ‘양’에 집착하는 발상이 생산성을 낮춘다는 것이고, 직원 10명을 뽑는 데, 지원자 10명이면 족하다는 말입니다.

저자는 1993년 부터 2010년까지 맥킨지&컴퍼니의 일본 지사에서 처음엔 컨설턴트로, 나중엔 인재 채용 및 양성 담당 부서의 매니저로 총 17년간 근무를 했습니다. 해당 조직에서 외국 국적의 직원(저자는 일본인 입니다.)들을 보면서 우선 순위를 명확히 하고, 항상 결론을 먼저 내리는 등 업무 방식에서 생산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려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리스크를 기꺼이 감수하고 문제 앞에 주저앉지 않는 자세 역시 생산성을 주요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어서 가능했다고 합니다.

[생산성 = 얻는 성과 ÷ 투입자원] 입니다. 그동안 생산성 향상이라고 하면 비용 삭감과 같은 투입자원인 분모를 줄이는 방법에 치중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분자에 해당하는 ‘성과 제고’까지 고려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비용 삭감뿐 아니라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기업들과 조직에서 진정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업무프로세스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많습니다. 분모를 차지하는 단순 비용과 인력의 절감을 통한 방법은 아닙니다. 분자부분의 성과 제고를 위해 일상 업무 및 커뮤니케이션 등의 낭비요인을 과감하게 제거하라고 합니다.

업무를 빠르게 마무리 하고 남은 시간을 혁신과 창의적 업무를 위해 투입하라고 합니다. 즉, 생산성 높은 조직이 더 창의적일 수 있다 라는 근거를 말합니다.

야근을 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상황은 성과의 절대량만을 평가하는 조직이라고 합니다. 일시적인 성과를 올리기 위해 더 오랜 시간 일할 수 있는 사람만 원하고 이것을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습니다.

평준화라는 이유로 탁월한 인재가 떠나갈 수 밖에 없는 조직을 설명하면서는 인사 평가의 주목적이 인재 육성이 아니라, 승진이나 평가(상여금 책정 등)에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외, 중년 직원들이 의욕을 잃는 진짜 이유, 생산성을 위해 리더가 생각해야 할 것, 생산성이 4배 높아지는 업무기술 등 현재 우리가 처할 수 있는 당면 문제들을 생산성 관점의 해법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고객의 모든 요구에 ‘Yes’라고 대답하면 고객으로부터의 평가는 올라가지만, 부하직원의 스트레스 지표가 올라가고 자신의 귀가시간도 늦어져서 가족의 불만이 폭발합니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자신의 수면시간이 줄고, 일정선 이하의 수면시간이 되면 ‘과로로 쓰러져서 3일 결근’으로 팀원을 모두 당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마케팅 분야의 일을 잘하고 실적도 있는 젊은 부하직원이 이번에는 잘 못하는 재무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요청을 거절하고 마케팅 일을 주면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지만 부하직원의 불만이 쌓이고, 그대로 방치하다 보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뒷수습에 시간을 빼앗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원하는 대로 재무 일을 맡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업무 마감 직전에 분석 자료에 큰 실수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마찬가지로 뒷수습에 막대한 시간을 빼앗깁니다.

위 이야기는 ‘트레이드 오프(trade off)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판단을 내리는 것’ 즉, 결단하는 일, 리스크에 대비하는 일이 매니저의 일이다라고 하였을 때 의사결정을 하는 연습으로 주어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책 내용 중에 생산성 향상 평가의 목표(생산성 향상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관리직의 목표, page 85)가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결단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리스크를 기꺼이 감수하고 조직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직장인이라면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그 생각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s 201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