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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1935년에 지병으로 사망한 이익상은 '성해'라는 호를 갖고 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기자를 한 언론인 출신의 작가이다. 일본 유학시절 조선고학생동우회 활동에 참가하였고 1921년 '개벽'에 '예술적 양심을 결여한 우리 문단' 의 발표를 시작으로 문예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흑의 세례, 그믐달, 남극의 가을밤, 버릇, 번뇌의 밤, 생을 구하는 마음, 어린이의 예어, 어여쁜 악마, 어촌, 연의 서곡, 쫓기어 가는 이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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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이익상 작가님의 황원행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복수와 질투 등 이야기가 자극적이고 파격적, 극단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단편이어서인지 지루함없이 읽어갈수 있게 되네요. |
| 이 리뷰는 이익상 작가님의 황원행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는 여주인공의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서사전개가 역동적이라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작가님의 황원행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작가님들이 같이 집필한 연작소설로 삽화까지 독특한 구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