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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어려서부터 영민하여 학업 성적도 우수하였고 그림에도 소질이 있었다고한다.작가로도 독창적이고 천재적인 인물로 평가받는 이상이지만 삶이 평탄하지는 않았다.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폐병으로 인한 각혈과 지속적인 자살충동 등 평생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했던 기이한 작가였다. 그럼에도 1933년부터 1937년까지 봉별기, 날개, 지주회시, 종생기 등과 전문시, 음화시, 문명 비평류의 수필 등 많은 작품을 쏟아냈다. 그의 문학은 한국 고유의 색채 보다 유럽이나 일본 문학계에 유행하던 모더니즘의 영향을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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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따라잡기 시리즈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김기림에게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청색지사에서 작가님 4분을 대상으로 소설을 쓸 작정이라더니 김유정에 이어 김기림작가님이네요. 누구에게든 좋은 얼굴로 대한다는 성품이라니 존경할만 합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작가님의 김기림에게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구어체 편지형식으로 쓰여있어서 굉장히 잘 읽히네요 |
| 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김기림에게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김기림과 이상의 편지라니, 굉장히 신선했고 두사람의 관계성도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