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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병상에서 일어난 후의 투병 생활을 보내면서 겪은 심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입니다 육체는 회복되어 가고 있지만 정신/심리는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허무주의에 빠지게 되는 그런 작가를 알고 읽으니 인상 깊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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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시와 소설을 창작한 작가로 평가받는 이상, 현대시를 논할 때 결코 배놓을 수 없는 시인이기도하다. 전위적이고 해체적인 글쓰기로 한국의 모더니즘 문학사를 개척한 작가다. 하지만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폐병으로 인한 각혈과 자살충동 등 평생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던 기이한 작가였다. 봉별기, 날개, 지주회시, 종생기 등과 시, 수필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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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병상이후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몸이 아프고 힘들때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면 마음까지도 힘들어지는건 모든 사람들이 어느 시대에나 느끼는 공통적인 감정인가 싶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작가님의 병상이후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아프면 마음까지 약해진다는 말이 이소설에도 잘 나타납니다 |
| 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병상이후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인칭시점으로 병을 앓는 주인공의 소외되는듯 외로운 감상이 주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