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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상 님의 단편 < 이상 단편소설 지도의 암실 - 한국문학전집 239 > 구매해서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ㅡ스포일러 주의ㅡ 요약해설본이 있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이상을 정말 좋아하는데 글이 어려운만큼 이렇게 짧은 분량으로 도움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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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지도의암실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소설은 난해하고 무슨말하는지 집중이 좀 안되더라구요 어렵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작가님의 지도의암실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도의암실은 하루라는 빫은 시간을 통해 삶의 모든 겨홈을 아우르는, 역시나 실험적인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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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상 작가님의 지도의 암실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전집 중의 두번째 작품으로 이상 작가님의 본격적인 단편 소설의 첫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작품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 작품 또한 단어와 문장들이 유기적이지 않게 나열돼서 난해하고 읽기에 좀 어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