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정 작가의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입니다. 작가는 무전여행으로 국토종단을 하는데요. 감히 이러한 여행을 따라할 용기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용기와 젊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신혜정 작가의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대생 혼자하는 무전 국토종단 여행기네요.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는데요. 시작점은 해남, 끝점은 통일전망대이고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모두 거치는 코스를 짜네요. |
|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 46일간 길에서 느끼는 청춘의 싱그러움과 많은 경험 이 모든 것을이 그 자체로도 기쁨인 일이지요. 더군다나 국토종단이라니 뭔가 대리만족 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걷는 여정에서 느끼는 바람과 웃음과 사람... 812km 긴 길에서 걷는 기쁨이 얼마나 클까 동화되기도 했고요. |
| 스물 셋 대학생 혼자, 땡전 한 푼 없이 떠난 46일간의 국토종단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국토종단을 떠나더라도 돈은 가져가기 마련인데... 그래도 그 국토 종단 안에서 따뜻한 세상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
제목만 보고는 요즘 유행하는 소위 SNS 감성의 책이 아닐까 염려했는데 기우였네요. 시작부터 작가가 풀어주는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직접 몸으로 겪은 생생한 체험담. 마치 제가 여행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네요. 하나하나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어요. 조금 아쉬운 건 아무래도 여행기이다 보니 갖가지 여행지의 사진을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약했지만 대신 사람 냄새나는 사진에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
|
국토종단은 어떤 루트로 하나 궁금해서 구입해봤습니다. 평지 이동 4km를 1시간으로 계산할때, 하루 몇 km나 이동했는지. 국토종단 코스는 어떻게 정했는지. 출발전 체력관리는 어떻게 했는지. 신발은 몇 켤레나 챙겼는지. 가방은 어떻게 꾸렸는지. 이것저것 궁금함이 많았는데, 이책은 그런 부분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자의 여행기를 읽고 있으면 방안에서 같이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세한 부분이 많아서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듯 싶습니다. 생업이 있어서 긴 시간을 낼 수는 없지만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라서 계획해 봅니다.
|
|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 이 책은 기본적인 이 책의 소개글을 읽어보기만 해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대학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편안하고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누구나 할 상황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과정은 바로 무전 국토종단이라는 것을 통해서 말합니다. 그리고 이 국토종단은 46일간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여러과정을 통해서 긴 시간을 두고 드디어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된 내용을 이 책의 처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도 쉽게 쉽게 하는 성격이 아닌 똑부러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