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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모르는 아이 있나요 ??? 요즘 폴리 때문에 마트에 장난감도 품절되고 에피소드가 많죠 !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더라구요!! 스토리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색칠하며 좋아하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 또한 폴리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배울 수 있지요 !! tv의 빠른 화면으로 봐서 구조대나 친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꼼꼼하게 보지 못했는데 이 책 속의 구조대외에 클리니, 맥스, 덤푸, 브루너, 포크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지요 ^^ 아이들이 폴리는 시원한 파란색으로 엠버는 예쁜 분홍색으로 꾸며서 색칠도 하고 스티커로 꾸며 보네요 !!
미로찾기도 수월하게 끝내고 ~~ 스티커로도 구조대와 친구들모습을 예쁘게 꾸며줬어요 !! 불이 났을 때, 다쳤을 때, 높은 곳에서 사고가 났을 때 마을의 교통질서를 위해서는 어떤 친구들이 필요할까요 ??? 아이 스스로 설명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고는 무척 즐거워하네요 !! 아이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색칠하고 TV서만 보던 로보카 폴리 친구들을 스티커 색칠놀이 책을 통해 만났네요 !! 45개월된 우리 아이~~ 로보카 폴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아이들에게 흥미롭기도 하지만 학습적인 면도 훌륭하지요 !! 창의력도 쑥쑥 자라고 ~~ 무엇보다 스티커 색칠 놀이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 주는 효과가 참 크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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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폴리 좋아해요~ 글서 폴리도장과 함께 스티커 놀이책을 샀답니다 물놀이 책도 있었는데 으음.. 워낙 얌전하셔서 온 집안을 또 물바다로 만들까 걱정이되어 그냥 이 책으로 샀죠 ^^ 역시나 환영에 대박입니다~
폴리 널 향한 우리 딸들의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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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박이 우리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폴리라 책은 너무나도 좋아했지만, 배송이 어찌나 느리던지... 무슨 가구도 아니고 목요일에 주문해서 수요일 저녁에 받았네요 ㅠ.ㅠ 가구나 가전제품이나 배송이 일주일 정도 걸리지 책 배송에 일주일은 너무한 거 아닌가요?
책에 있어서는 스티커도 그렇고 색칠놀이도 그렇고 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앉은 자리에서 반을 뚝딱 색칠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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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딸이 너무나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 자다가도 로보카 폴리가 하면 벌떡 일어나서 볼 정도로 로보카 폴리의 팬이랍니다. 이런 로보카폴리 스티커 색칠놀이가 우리 아이들을 찾아왔네요.. 그래서, 제가 책에다가 로보카폴리 친구들 색칠공부를 몇개씩 나눠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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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대세 중 하나인 로보카 폴리
사실 자동차 만화이기때문에 저희 큰아이 관심이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지 좋아하고 즐겨보는 방송이랍니다
그런데 이번엔 스티커 색칠놀이 책으로도 만나게됐네요
저희 큰아이 책이 오자마자 바로 색칠시작..
똑같은 색깔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색으로 칠하는 중이예요 자동차를 색칠하면서 자동차 종류도 배우고 다시 한번 알아가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책 부분에 자동차 종류와 칭찬스티커도 붙이는곳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꽤 괜찮은책
무엇보다 저렴해서 나중에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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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스티커색칠놀이!! 린이랑 즐겁게 만나봤어요!!! 요 엠버랑 헬리도꺼내서 같이 놀며 색칠도하고스티커도붙이고 했답니다..!!
제일처음 신나는 로보카폴리 노래와함께 린이 노래부르며시작했어요!!! 우리의친구 로보카폴리 도움이 필요할때 언제든 달려가요.~~~룰루랄라 85개의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미로찾기 스티커붙이기 색칠하기 정말 재미나게할것들이 많아서 린이는 너무좋아한답니다..!!! 요거는 지난번 오자마자 할머니집에가서 색칠을 햇땁니다..^^ 귀여운 브루너 색칠 마무리하고있네요!!! 잘했지요.^^이쁘게 색칠을요..!!1 다음즐거운 그림자놀이^^ 그림자를 보구 맞는 곳에 줄긋기 스티커붙여봣어요.. 아주재미있따면서 신나게해주엇지요.. 미로찾기도있고 즐겁게 줄도긋고 스티커도붙여봐용!! 다음에는 린이가 좋아하는 헬리를 색칠해주고싶다고하더라구요!!! 헬리 호기심많은 헬리콥터 헬리!!! 린이도 멋지게 색칠해주고싶다하네요!!! 날개도칠하고 얼굴도칠하고 마구마구이쁘게 꾸며주어요!! 헬리와 엠버를 꺼내놓고 즐겁게 칠해봐용!!! 짜잔..!!!멋진 헬리완성..^^잘했찌요^^ 똑같이 색칠했답니다..멋지게 다하고 스티커 참잘햇어요^^까지붙이고 즐겁게 로보카폴리 색칠놀이로 아이들흥미를 이끌어주어서 넘좋은스티커 색칠놀이책이랍니다.!! 린이랑 심심할때마다 매번 칠하고 붙이고 놀것같아요!! 요즘 아이들 로보카폴리 안좋아하는 아이들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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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폴총리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아이들 로보카 폴리를 좋아하죠. 폴리가 나왔다고 하면 그냥 이유없이 좋은가봐요.
폴리 스티커 색칠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있고 색칠놀이도 즐길수 있는 책이에요.
# 로보카 폴리 스티커 색칠놀이는
1.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요 내가 좋아하는 미술도구로 자동차 친구들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2. 다양한 직업의 종류를 배워요 구조대와 자동차 친구들의 생김새를 살펴보고 어떤 일을 하는 자동차인지 배워 보세요
3.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요 미로와 연상놀이, 관찰 놀이 등을 통해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요
4. 칭찬 스티커로 아이의 성취욕을 높여요 색칠활동이 끝나면 칭찬 스티커를 붙여 아이의 성취욕과 자신감을 높여 주세요 ![]() 로보카 폴리 SONG으로 시작을 해요. 우리 아이들 티비를 통해서 로보카 폴리 노래는 거의 다 알아서 부르는거 같아요. 울 아이도 매번 티비에서 들리는대로 부르다보니 조금씩 틀린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제대로 된 로보카 폴리 SONG이 나와 있어서 노래도 다시 한번 제대로 익혔어요. 그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구조대 폴리, 엠버, 로이, 헬리만 나오는게 아니라 로보카 폴리에 나오는 다양한 자동차들도 같이 나와요.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도 설명이 같이 되어 있어서 자동차의 역할도 익힐수 있어요.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 헬리콥터, 덤프트럭, 불도저, 스팀롤러, 포그레인, 견인차, 청소차, 스쿨버스, 택시에 대해서.. ![]() 색칠도 제시된 것처럼 할수도 있고 아이 편할대로 색칠을 해도 무관해요. 그리고 아이가 다 하고 나면 그림자에 나온 자동차를 찾아서 붙여주고 참잘했어요 스티커까지 붙여요. ![]() 색칠놀이북이라고 해서 색칠놀이만 있으면 아이들 따분해할수도 있지만 로보카 폴리 스티커 색칠놀이에는 미로찾기, 연상놀이 등 다양한 재미가 있어요. 미로찾기를 하면서 문제 해결력도 키우고 관찰놀이로 다양한 생각도 할수 있어요. ![]() 색칠놀이 하나를 마치고 또 다른 놀이를 즐겨요. 미로찾기도 해주고 다시 한번 색칠놀이도 하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색칠놀이와 다양한 활동을 하다보니 시간도 더 잘가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폴리 스티커가 85개나 들어있어요. 그렇다보니 책속에 스티커를 붙이고도 내맘대로 사용할수 있는 스티커도 넉넉해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로보카 폴리를 이렇게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나서 더 재미있게 활용이 가능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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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너덜거리는 로보카 폴리 색칠 공부랍니다. 아들이 덤푸 스티커라고 별칭을 붙인 책이기도 하지요. (주인공 구조대들 외에도 다양한 중장비차가 등장합니다. 덤프트럭 이름이 덤푸예요) 사실 우리 아들은 티브이를 보여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책만 보는 것은 아니고, 티브이만 안 볼뿐, 컴퓨터, 핸드폰 등으로는 뽀로로, 코코몽 등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즐겨 보여줬답니다.) 로보카 폴리를 티브이에서 본 것은 딱 한번 뿐이었어요. 지금보다 어릴 때라, 자동차가 나오면 마냥 좋아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뭐가 무서웠는지 (자동차가 벌떡 일어선 로봇으로 변신해 무서웠을지도 모르죠.) 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로보카 폴리를 못 보여줬는데 엄마 생각엔 귀여운 자동차 캐릭터들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아들도 최근에 다시 이 캐릭터를 보고 열광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이 도착함과 동시에 얼른 뜯어달라고 해서, 스티커가 어디 있냐. 색칠공부는 어디있냐 찾아가면서 얼마나 설레어했는지 모른답니다.
무주 갈때 내가만들자 로봇과 함께 이 책을 들고 가려고 아껴두려 했는데 (여행길에 플레이북만큼 좋은 소재가 없지요. 혹시나 자동차 안이나 호텔 등지에서 아이가 떼를 쓰고 심심해할때 정말 효자상품이지요.) 당장 해보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색칠도 좀 해보고 스티커도 하는 등 개시를 먼저 했답니다.
폴리부터 색칠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아이가 혼자서 그림그리고 하는 것은 곧잘 했는데 색칠공부 종이를 주어도 제대로 꼼꼼히 색칠하는 단계는 아니었고, 엄마도 이렇게 저렇게 해봐라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옆에서 좀 지켜보고, 같이 해보았답니다. 예전에 사준 타요 버스 그림책은 그래서 색칠공부라고 해도 같은 색이나 여러 색이라도 마음대로 그냥 그어 놓은 수준의 색칠이었는데 이번에는 옆에 나온 그림을 보고 색을 맞추어 칠해보자고 아이에게 말해줬어요. 우선 폴리에 들어가는 색깔이 그림 위에 나와 있어서 크레용 중에서 있는 색깔을 아이에게 골라 올려두게 했습니다.그리고 하나하나 색칠에 들어갔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법 칸을 벗어나지 않으려 하고 채우려 하는 모습이 엄마 눈에는 기특하기만 합니다.
다 때 되면 하게 되었던 것일까요? 굳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더라도 말이지요. 아뭏든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칭찬 스티커로 (캐릭터 스티커와 캐릭터별 참 잘했어요 칭찬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성취욕을 높여주지요.) 찾아 붙이게 해주니 더욱 좋아합니다. 재미난 것은 자신도 칭찬 받을 행동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지 퇴근한 아빠에게 그 페이지를 펼쳐들고 눈앞에 갖다 대고 계속 자랑하더라구요. "내가 했어요~" 그리고 뿌듯한 표정이라니..ㅎㅎ 너무 귀여웠어요 ![]() 무주 가는 차 안에서도 폴리 스티커북을 꺼내어 계속 보고..
아 참, 특히 위험에 처한 브루너를 구하러 가는 미로찾기 코너에서는요. 상황설명을 해주니 아들이 더욱 좋아했답니다. 평소 중장비차를 좋아해 다양한 중장비차 장난감을 갖고, 또 각 차별로 나온 그림책들을 즐겨 보는데 모 출판사에서 나온 트럭 믹서 책을 보다가 "콘크리트를 길 위 아무데나 뿌리면 어떻게 돼요?" 하고 물었었거든요. "그럼 콘크리트가 굳어서 다른 차가 못 지나가게 되지. 길이 막히지." 하는 대답을 해주곤 했는데 이번 책에서 그 궁금증을 하나 해결해주는 장면이 바로 등장했답니다. ![]() 콘크리트를 잘못 뿌린 것은 아니고, 제대로 뿌린 게 맞는데도 브루너가 실수로 굳기 전 콘크리트에 빠진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구조대 로이, 폴리, 엠버가 출동해 브루너(불도저)를 구하러 가야하는데 길이 미로라 아이들이 길을 찾아주도록 하는 페이지가 나왔답니다. 마침 휴게소에 멈춰섰을때 동영상으로 로보카 폴리 콘크리트 대소동을 찾아서 보여줬어요. 흥미진진하게 보고, 노래도 너무 좋아하네요. 오프닝 송이 중독성이 강해서, 아들이 호텔에서 밥먹을때 세번 정도 연달아 들으니 옆에 있던 엄마도 외우게 되었어요. 책 첫 표지에 고맙게도 가사가 나와 있어서 엄마가 보고 금새 따라부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아들이 책을 펼쳐들고 엄마 노래 불러줘요 할 정도가 되었네요. 몇번 더 불러주면 혼자서도 부를 것 같아요. (요즘 혼자서 숫자송 외워 부르고 다니더라구요.)
경찰차 폴리, 소방차 로이, 구급차 엠버 등의 이름까지도 금새 기억을 하고, 자기 장난감에 로이, 폴리,엠버라는 이름을 붙여 부르는 아들, 이 책 덕에 로보카 폴리에도 푹 빠지게 되었고, 또 그로 인해 책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순환 고리가 생겨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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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만화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에서 시작되어 요즘 생일에도 스티커 상에도 원하는 선물은 늘 폴리 관련 제품일 정도로 처음으로 무언가에 이렇게 빠져본 것 같다. 만화도 폭력적이지 않고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구해주기 위해 출동하니 제법 스토리나 캐릭터가 괜찮은 것 같다. 엄마들 사이에선 뽀통령을 대적할만한 캐릭터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 사실 3-4살 정도의 나이에 맞춰 나온 캐릭터 같은데, 5살 어린이집 친구들 모두 폴리의 열광팬들이다. 다행이 관련 제품이 나이에 맞게 단순하면서도 조잡하지 않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단, 고가라는 것이 아쉽긴 하다. 부모 입장에서는... 저녁을 먹고 나서 내가 조금 여유가 생겨 책을 보니 이미 색칠에 본인의 이름까지 엉성하지만 써놓고 있다. 그래서 아주 깨끗한 책은 이미 찍을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책이다.
색칠놀이가 주가 되지만 스티커도 풍성하게 85개나 붙여있다. 위에 보면 이미 로이 스티커랑 저 위에 '참 잘했어요' 스티커까지 붙인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브룸스타운의 13개의 캐릭터 색칠 놀이에 이어 미로 찾기(아이들 수준에서), 관찰놀이, 연상놀이, 역할놀이까지 풍성한 놀거리가 담겨져 있다. 그러고보니 캐릭터의 색감이 따뜻하고 밝고 다양해서 더 좋은 것 같다. 큼직한 캐릭터라 오히려 아이들이 색칠하기도 좋을 것 같다. 너무 다양한 색이 조잡하게 있는 것보다 6세 정도까지는 이런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완소 캐릭터를 접하는 내내 아이가 즐거워 할 것이라는 점이다. 오늘 울 아들도 행복하게 잠이 든다. 아마도 내일 깨면 또 이 책을 보면서 흐뭇하게 집중하고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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