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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풍경을 그린 그림과 그 그림을 그린 작가의 히스토리가 재미있게 담긴 책이다. 그때의 풍경과 지금의 풍경의 달라진 풍경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파리의 풍경속으로 빠져보기위해 파리에 꼭 가보고 싶게 하는책. 내용중, 사람들은 드가를 '무희를 그리는 화가'라고 부르곤 했는데, 그는 이 표현을 아주 싫어했다. "사람들은 날 무희를 그리는 화가라고 하는데 그들은 뭘 몰라서 그러는 거야. 내게 무희들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예쁜 천을 그릴 수 있게 하는 소재일 뿜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