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잘 몰랐는데
저렴한 맛에 25권을 샀지요
ㅎㅎ
책장에 꽂아두니 이쁘기 까지 했어요 노랑색21권 하늘색 4권
어쩌다 손이 닿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엄마인 제가 먼저 반했구여
그러니 읽어주는 목소리가 신이날 수 밖에요
애들은 엄마의 반응에 덩달아 좋아했어요
어릴땐 제가 읽어줬고
이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 친구들도 자주 빌려가는 책이기도 하구요
후회하지 않는 책중에 하나지요^^
전권이 다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