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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베스트셀러! Curious George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해서 애니메이션도 찾아보는 정도인데 확실히 책으로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옮긴 것도 있는데 확실히 오리지널?이 상상하는 재미도 있고 해서인지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나도 원본?의 촌스러운듯 하지만 상상할 수 있는 그림이 더 맘에 든다. 아파트에 사는 우리로서는 조금 힘든 애완동물!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언젠가 갖게 될 강아지의 꿈을 키워나간다. Curious George를 접할 때마다 개인적으로 조금 어색했던 부분이 George가 동물원에 간다거나 다른 동물들을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인데...이 책에서는 George의 시선, 눈높이에서 다른 동물친구를 도와준다는게 좋았다. 꼭 어린이 탐정?처럼 느껴졌달까. 늘 성공적인 Curious Geor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