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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아직 스스로 책을 읽을수는 없지만.. 책 읽어주는 것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반 어린이 책들을 읽어주는 것도 유익하지만.. 훌륭한 신앙의 인물을 소개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북카페에서 진행하고 있는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어려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분명 어린아이들을 위해 지어진 책이다.. 그래서 아이의 시선에서 머물러야 했고.. 아이의 사고로 이해를 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그것이 쉽지 않았다.. 많지 않은 분량이기에 그냥 읽어주는 것만으로 걸린 시간은 불과 몇 분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무언가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원했던 것 같았다.. 한 번 읽고 나면 또 읽어달라 그러고..다시 읽어 주면 또 읽어달라 그러고.. 몇 차례나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내가 먼저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내가 너무나 좋아하고 존경하는 인물이었기에.. 딸아이도 그와 같은 성품을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하면서 딸아이에게 반복해서 이야기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이다.. 흔히 '땅콩박사'로 알려진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의 유년시절을 소재로 하여.. 어린 시절 품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던 그의 삶을 기록해 주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소감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 고민하기도 하였다.. 아동도서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내용을 남길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들을 첨가하여 글을 남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었다..
모든 것이 분주하기만 하고 산만할 것만 같은 유년시절에도.. 소년 조지는 차분하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소년 조지는 당시 사회적 환경때문에.. 학교에 가서 정규교육을 받을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 조지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을 활용하면서 노력하곤 하였다.. 그리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자 언제나 최선을 다하여 교육을 받곤 하였다.. 소년 조지는 식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식물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는데 평범한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다..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섬길 줄 알았던 조지는.. 성장하여서도 그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구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섬긴 내용들을 살펴보면.. 그의 손을 거쳐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들이 무려 300여가지가 넘는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업적이 아닐 수 없었다.. 더더군다나 조지 워싱턴 카버는 그 모든 연구내용들을 무상으로 공개하여.. 전국민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래서일까? 노예라는 비참한 어린시절을 보내기도 하였지만.. 그런 환경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더욱 더 소중하게 여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조지 워싱턴 카버는 백인이든, 흑인이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로.. 미국 사람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아이들도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 속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되었다.. 또 이 땅에 수많은 어린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통해.. 건강한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딸아이에게 교훈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읽으려 했던 책이지만.. 내가 더욱 도전받게 된 것이 재미있기만 하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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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출판사에서 존경받는 과학자 조시 워싱턴 카버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 내었답니다. 노예로 태어 났지만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기까지 무수한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았던 조지 워싱턴 카버.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조지는 어릴때부터 꽃이나 나무에게 말을 걸면서 실제 살아있는 친구를 대하듯이 아끼고 보살펴 주었답니다. 그렇게 보살펴 주면서 식물의 잎, 줄기, 뿌리와 뿌리 덩어리들을 세심히 관찰했어요. 학교에 갈수 없었기에 배움에 대한 갈망은 점점더 커져갔답니다.
조지는 농장주인인 모세아저씨께 말씀을 드리고 학교를 다니게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렇지만 조지가 어린시절을 보낸 1870년대는 백인만이 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할수 있었던 시기였답니다. 어쩔수 없이 학교에 머물러야 햇지만 조지는 집안일을 돕고 풀,나무,꽃등을 보살피는 법을 스스로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조지는 이후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고 식물학을 전공하면서 땅콩과 고구마를 활용할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 내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알아낸 것들을 한푼도 받지 않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 많은 사람들이 잘살게 도와주었답니다.
꽃남군이 앞으로 커서 되고픈 사람은 식물과학자랍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관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해요. 그런 꽃남군에게 조지워싱턴카버의 이야기는 놓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었답니다.
조지가 나무와 풀, 꽃들을 보살피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꽃남이는 조지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있었답니다.
조지의 어릴적 이야기는 꽃남이에게 궁금증을 무척이나 많이 안겨주었답니다. 왜 조지는 마음대로 학교에 가지 못했는지, 힘들게 공부하고 알게된 것들을 사람들에게 왜 그냥 알려주었는지.. 이것저것 질문하는게 많더라구요. 일일이 대답을 해주었지만 꽃남군 표정은 뚱해있더라구요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이었다고 할까요?
꽃남군은 어른이 되면 조지 워싱턴 카버보다 더 훌륭한 식물과학자가 되고 싶다했답니다. 자신도 조지처럼 훌륭한 발견을해서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기특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말이죠. 왠지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자욱 가까이 다가간 느낌이랄까요? 어린 식물학자 조시 워싱턴 카버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아야할 책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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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식물 박사라는 굶은 제목을 보고선.. 아이들이 식물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거야..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책을 기다리다가..
[ 노예로 태어나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기까지,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 제목 위의 작은 부제를 읽고는.. 조지 워싱턴은 들어본 적 있는데..조지 워싱턴 카버는 누구지? 하며.. 아이가 책 읽기 전에 좀 알려 줄 요량으로 얼른 검색을 해봤지요. 미국의 녹색 혁명 전도사로..종교적으로도 유명하신 분이고, 또한 그 업적으로도 대단하신 분이더군요. 조지 워싱턴 카버 국림 기념 공원이 생길 정도로 미국에서는 존경받고, 땅콩박사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고, 또한 자신이 처한 흑인, 노예라는 약점을 극복한 훌륭하신 분이었네요.
인종차별이 있을 무렵이라 사실 학교에서 공부하기도 쉽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정원을 돌보며 현재 위치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찾아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 아마도 그 일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일이라 더욱 그랬을거예요. 그래서 그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때, 그 노력들을 발판삼아 더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난한 흑인들이 목화나 땅콩을 길러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300가지 이상의 땅콩 활용법을 개발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자신만을 위해 성공하고자 했으면 아마 엄청난 부자로 여생을 보낼 수도 있었을텐데.. 혼자 누리면서 사는 삷보다는 다른 이들과 나누는 삶을 통해 행복을 느끼며 인생을 사신분이더라구요. 이런 분들이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누구나 인종이나 피부색깔에 의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온것 같아요.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훌류한 위인을 한명 더 알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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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워싱턴 카버... 사실 그런 인물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숨어 있는 위대한 존재들이 많이 있듯이 세계적으로도 위대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찾아서 그들에 대한 공적을 알게 된다면, 이 세상이 여러사람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식물 박사... 그는 노예가 있던 시절에 태어나서 불평등한 규칙때문에 배움을 좀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비밀정원을 가꾸고 식물들과 이야기하며 정성껏 보살펴 주었지요. 그래도 그를 아껴주는 모세아저씨와 수잔아주머니 덕분에 배울 수 있었고, 대학에 들어가 연구를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땅콩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300가지 이상이나 만들어 냈다니 정말 대단하지요.. 가난한 흑인들이 잘 살 수 있게 연구하고, 가르쳤답니다.
사람은 다 똑같은데, 이렇게 차별이 있었어요.. 유색인종이라고 차별을 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동남아사람들이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을때,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 우리도 백인사회에 가면 황인종이라고 차별을 당하는데, 우리가 그런다는게 믿어지지 않았거든요. 우리 사회에서도 보이지 않는 차별들이 존재하긴 해요.. 하지만, 그런 모순된 사회를 바로잡는 게 우리의 몫이 아닌가 싶어 생각하게 됩니다.
조지 워싱턴 카버가 꾸준히 연구해서 식물 박사가 되었듯, 우리가 하고자 하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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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불가능이란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피부색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미국이란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오바마가 나오기까지 흑인으로 인류에 공헌을 해 온 인물이 있었다. 마틴루터 킹도 있었고, 조지 워싱턴 커버도 있다. 비록 노예로 태어났지만 위대한 과학자가 된 조지워싱턴 커버는 땅콩박사로 유명하다. 아이들에게 조지 워싱턴 커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어린식물박사>는 한 나무의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미국 미주리 주의 다이아모드라는 지역의 한 나무는 조지 카버라는 어린 소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꽃을 피우고, 식물을 좋아하는 흑인 소년 조지 커버는 흑인이었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소년이었다. 1870년대는 흑인들은 사람으로 취급받지 못하는 시대였다. 백인들만이 공부하는 시대에 조지 커버는 수잔 아줌마에게 글을 배우고 대학을 다니게 되었다. 결국 땅콩을 통해서 많은 특허를 만들고 땅콩 기름을 포함해 300여 가지의 활용법을 만들어 냈다.
“나는 오직 진리를 탐구하고 진리를 좇기만을 꿈꾸던 어린 소년의 마음으로 연구하고 살아갈 것이다”라는 그의 말은 평생 연구자의 모습을 보여 준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었고, 공부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지만 진리를 찾고자 최선을 다한 그의 인생은 흑인과 백인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다.
그냥 먹는 땅콩이지만 그 땅콩을 통해서 버터도 만들고, 잼도 만들고, 심지어 비누도 만든다. 바로 조지 커버가 발견한 공식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꿈을 이룬 인물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다. 자신이 만든 모든 비법을 사람들에게 공개함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익의 사회의 모습을 그는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나무가 들려주는 조지 워싱턴 커버의 이야기는 너무나 재미있다. 커다란 나무는 세월을 간직하고, 수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하다. 어려서 큰 나무 밑에서 놀던 생각도 나고, 주변의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 속에서 조지 워싱턴 커버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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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식물 박사 진 마졸로 지음 / 켄 윌슨-맥스 그림 / 최순희 옮김 봄나무
이 책은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일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 책이에요. 전에 <세상을 바꾼 아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책을 통해 조지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지요. 아이들에게 그책과 함께 읽혀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미국 미주리 주 다이아몬드에 살고 있는 늙은 나무가 자신이 어린 나무였을때 만난 조지 카버라는 어린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조지는 어릴때부터 꽃나무에 관심이 많아 햇볕이 필요한지..물은 얼마나 필요한지.. 늘 관심을 갖고 애정으로 보살피는가 하면 여러 식물의 잎, 줄기, 뿌리와 뿌리덩어리를 관찰하지요. 조지는 학교에 다니고 싶었으나 근방에 있는 학교는 백인학교 하나뿐이어서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학교에 다닐 수 가 없었지요. 그러나 조지를 보살펴주는 농장주인 부부덕분에 글도 배우고,12살이 되어 멀리떨어져 있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지요. 시간이 흘러 조지 카버는 젊은이가 되어 나무를 찾아오고, 그림이랑 음악이랑 식물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에 간다고 얘기를 해주네요. 조지 카버의 이름은 조지 워싱턴 카버가 되고, 카버 농장이 조지 워싱턴 카버 국립 기념 공원이 되어 많은 방문객들이 공원을 찾아오지요.
조지워싱턴 카버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미국인으로 손꼽힌다고 해요. 노예로 태어났지만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저버리지 않고 고난을 헤쳐나가며 훌륭한 과학자가가 되었지요. 맨 뒷쪽에는 함께 토론해봐요.코너가 있어 조지워싱턴 카버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네요. 터스키기 대학에서 연구하는 조지 워싱턴 카버의 모습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었지요. 300가지가 넘는 땅콩활용법을 개발했으나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나눠주어 가난한 농부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식물학자로 우리 아이들에게 불굴의 도전정신과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르쳐주고, 나누는 삶을 배우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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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봐요. 바로 곁에 있는 것들을 붙잡아요.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요. 여러분도 그들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될 거예요. ---- 조지 워싱턴 카버( 1864년 --1943년)
이 이야기는 아주 늙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이 나무는 미국 미주리 주 다이아몬드에 살고 있는데 나무들은 인간들보다 더 오래 살기 때문에 우리가 알기 못하는 이야기도 아주 많이 알고 있지요. 이책의 주인공 조지는 어느날 이 농장에 왔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조지는 이곳에 살게 되었답니다. 이 소년 조지가 바로 우리가 잘알고 있는 조지 워싱턴 카버 랍니다. 바로 유명한 땅콩 과학자랍니다. 조지는 이곳에 와사 처음으로 나무를 친구로 삼아서 친구가 없어서 이 나무와친구가 되면서 조지는 나무 주변에 꽃밭도 만들고 조지는 흑인이라 그 당시에는 흑인들이 다딜 학교가 많지 않아서 조지는 학교에 다디고 싶어도 다딜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조지는 식물들과 친구가 되면서 식물박사가 되었답니다. 그 농장의 여러 사람들은 식물에 이상이 있다면 조지를 찾았답니다. 조지는 흑인 이었지만 마음씨 좋은 주인 아저씨와 주인 아줌마 에게 글씨도 배우고 그후 조지는 12살이 되면서 아주 먼 곳으로 학교를 가게 되었답니다. 조지는 그곳에서 식물학을 더 열심히 공부해서 아주 유명한 식물 박사가 되었답니다. 지금은 조지워싱턴 카버가 자란곳은 국립 기념 공원이 되었답니다. 조지는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해서 나중에는 앨라배마 주의 터스키기 대학교에서 식물을 연구하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조지는 자신 같은 어린이 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훌룡한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신이 알아낸 비법들을 모든 사람들에게 돈도 받지 않고 나눠 줘서 잘 살게 해 주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꿈을 노력하고 버리지 않고 이루어 간 놀라운 땅콩 박사 조지 워싱턴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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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노예가 무엇인지부터 지문이 많은 책이다 왜 하고 싶은 공부를 맘대로 못하냐부터 질문이 수없이 많은 책이다 조지워싱터은 어릴적부터 식물에게 말을 걸어가며 사랑으로 식물을 키워내고 들꽃들까지도 왜이렇게 시들어하고 있는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인지 햇빛을 많봐서 그런것인지 하면 식물을 돌본다
그러면서 조지는 학교에가서 공부를 하고싶다는생각을 한다 그당시 흑인이 공부를 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일 그래서 조지는 식물에게 항상 이런말들을 한다 학교에가서 공부를 하지못하면 어떡하지하고배우고 싶은것이 너무나마은 조지는 그런걱정을 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근방에 있는 학교는 백인들만이 갈수 있는 학교 밖에 없었다 하는수 없이 조지는 집안에서 집안일을 돕고 풀과 꽃과 나무들을 돌보며 살있지 그러게 식물물 잘 돌보아 어린식물박사라는 별명도 얻어낸거야그리고 이웃지 수잔에게 글을 읽고 쓰는법을 배웠단다 그리고 조지가 열두살이 되던해에 카버가 13킬로쯤떨어진곳에 조지가 학교를 가게될수 있다고 들었지 그리곤 비밀정원을 이렇게 떠나게 된거야 나중에 조지워싱턴 카버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었어 그리곤 자신이 알아낸 비법들을 돈도 안받고 가르쳐주었지 그래서 사람들이 잘살게 도아준거야 그래서 존경받는 인물인것이지 두아이들의 책을 읽고 난후 자기도 훌륭한 박사님이 되어 남을 도아주고 훌륭한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말하는데 휼륭한 사람이 되엇으면 좋겠다 뒷분분 휼륭한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가 나왔는데 함께토론할수 있는 장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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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 카바... 이책을 통해 처음 알아본 위인이랍니다. 노예로 태어나 존경 받는 과학자까지 되셨다고 하더라구요. 꿈을 이룬 대단한 사람이네요~ 요즘 정말 각분야의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많이 나오고있네요. 6살 아들과 9살 딸아이랑 셋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이책은 진 마졸로 지음, 켄웬슨-맥스 그림, 최순희 옮김, 봄나무에서 출판되었답니다. ![]() 미국 미주리 주 다이아몬드에 사는 나무가 조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된답니다. 조지는 어려서 부터 꽃과 나무 식물과 많은 관심이 있었답니다. 조지는 꽃이나 식물을 햇볕양과 그리고 물을 어떻게 주는지 자세히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조지는 모세 카바아저씨에게 수잔 아줌마에게 야기를 해 주었지요. 조지는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흑인이라 다닐 수 없었답니다.그래서 조세는 집안일을 하며 꼬과 식물을 관찰하고 탐구했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어린 식물 박사라고 불리우게 되었지요. 조지는 12살에 13키로나 떨어진 네오쇼에 있는 학교를 하게되었답니다. 그리고 대학에도 가게되었지요. 그리고 나무는 이야기 해 준답니다. 조지는 식물 박사가되어 유명한 사람이 되엇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카바농장에 찾아오게 되었고, 조지 워싱턴 카바 국립공원이 되었다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 ![]() 책의 뒷장에는 함께 토론해 봐요.... 란 코너가 있답니다. 사람은 나무보다 오래사나요? 나무가 정말로 이야기를 들려주나요? 모세 아저씨와 수잔 아줌마는 어째서 백인 인가요? 어린 조지는 왜 학교에 갈 수 없었나요? 등의 질문이 담겨져 있답니다. 그리고 자세한 부연 글이 담겨져 있구요. 6살 아이는 음,, 식물을 많이 만져본 사람이구나.. 했구요. 큰아이는 정말 노예... 흑인이? 하며 질문을 하고 그 단어의 뜻도 자세히 알아 보았답니다. ![]() 초등 2학년 현진이는 이 책을 읽고 조지에게 글을 남겼네요~ 흑인인데, 어렵게 백인이 다니는 학교에도 들어가고, 박사가 되었다는 점을 대단하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조지아저씨가 식물박사의 꿈을 이루어 낸것 처럼 현진이도 노력해서 꿈을 이루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질문도 했답니다. 꽃은 그늘에서 키우는것이 좋은지? 완전 햇볕이 나는 장소가 좋은지 질문을 했네요~ ㅎㅎㅎ 우리집 에는 다육이 식물 염좌가 있거든요. 베란다에서 잘 자라고 있는데, 아이가 보는 시간은 항상 오후라서 걱정스러워 질문을 한것 같네요~ 하트모양의 선인장을 사서 아이가 키우다가 올해 금방 죽어 버려서 넘 속상해 했거든요. 현진이와 찬영이가 다양한 식물을 키워보는것도 좋은 체험이 될것 같아 생각을 많이 해보아야 겟겟네요~ 가을이라 집근처 작은 공원에도 아이들이랑 나가보고 거닐어 보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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