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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그 이름만 들어도 학구열에 불타오르는 사람들 천지라는게 딱 떠오를 정도이다. 미국 나아가 아이비리그 내에서도 명문 중에 명문인 하버드는 1636년에 개교하여 약 20여년만 더 있으면 개교한지 400년이 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명문대이다. 흔히 전세계의 천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에 대해 이 책에서는 천재는 그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타고난 천재는 없고 열심히 노력해서되는 천재만이 있다고 한다. 하버드에서는 새벽 4시가 되어도 도서관 불이 환하게 켜져있고 사람이 북적일만큼 대부분이 학구열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면서 누구든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고 강조를 한다. 시간관리, 실천, 자기통제, 현실적인 꿈과 목표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시간관리와 자기통제 부분이 제일 깊이 깨달음을 얻음과 동시에 감명 깊었다. 무조건 그냥 시간 없다. 바쁘다. 가 아닌 하루 24시간을 얼마나 세세하게 쪼개서 잘 활용하며 본인 스스로를 얼마나 잘 통제하며 특히 감정 컨트롤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성공이 갈린다고 하는데 평소에도 몸소 겪거나 항상 인지하고 있었으나 이렇게 특정 집단과 특정 인물에 근거하여 자세히 설명을 하니 더욱 와닿았다. 성공을 하고싶지만 어쩌다보니 그냥 바쁘게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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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벽 4시 반일까? 새벽 4시 반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내가 꿈 많고 열정이 넘치던 청춘이었을 때, 한국에서 나는 새벽에 어떻게 깨어있었을까?
하버드의 24시간은 젊음의 꿈틀거림으로, 청춘의 열정과 냉정, 희망과 새로운 도전으로 꽉 차 있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을 읽으면서 난 하루 24시간을 압축하며 저돌적으로 돌파하고 있는 한국의 고등학생들을 떠올린다. 하버드의 젊음들과 한국 고등학생의 24시간을 채우는 그들만의 정신적 바탕과 에너지의 깊이와 색깔은 어떻게 다를까를 생각해본다. 아울러 한국의 청춘이 보살고 있는 새벽 4시 반의 희망과 절망은 어떤 모습일지 짐작해본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을 통해서 세계 최고의 대학에 다니고 있는 젊음들이 깨어 준비하고 있는 그들의 삶에 대한 지향을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이 결코 하버드 대학생들의 특별함이나 뛰어남에 기대어 오늘의 중국과 한국 젊은이에게 또 다른 절망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책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새벽 4시 반은 특별함을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덕목이라고 말할 수 있는, 누구나 어려서부터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할 성공과 행복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흔히 최고의 대학 학생들에게서 피어오르는 천재성, 스펙, 지식, 우월성은 동시대의 젊음에게 무기력과 절망을 선사한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10가지 장절로 나누어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라는 키워드를 하버드라는 공간의 청춘들의 삶을 통해서 풀어내고 있다.
'하버드 새벽 4시 반'를 읽으며 성공과 출세 그리고 그를 딛고 보장받을 삶의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찾으려 애쓰지 않기를 바란다. 그 새벽 4시 반은 타인의 열정과 분발을 보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딛는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이 자신의 삶의 새벽 4시 반을 어떤 강점으로 버티게 하고 어떤 지향으로 채워나갈지 성찰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바라고 싶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성공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청춘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의견과 자세를 천착하는 나침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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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주문하고설레는마음으로제손에오기까지기다렸습니다. 천재들의집합소인하버드대학교.. 자신감을토대로최고의대학으로성장할수있었던것은끊임없는노력과 자기반성이었다고..게으름의악의근원이라고이책에쓰여있슥니다. 어찌보면내가아는내용이지만다시일목요연하게예화와함께정리해주고있습니다. 이책을아직끝까진읽진않았지만...첫장을넘기몃서우리아이들도한번은꼭읽어봐야할책이라청소년을위한하버드도주문하려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