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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요새는 책을 조금만 살펴봐도 사고 싶은지 아닌지가 금방 결정되는데 이 책은 보자마자 내가 꼭 소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넘 이쁜 고양이들이 가득 가득! 간단하게 그리는 방법부터 부분적으로 그리기, 그리고 연필, 색연필, 펜, 아크릴로 그릴수 있는 방법이 차근 차근 나와 있어요~ 맨 마지막에는 부록 같은 느낌의 컬러링 할 수 있는 페이지까지~ 아직 부족하지만 몇개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ㅎㅎ 작가님 것과는 다른 느낌이 되었지만! 넘 재밌고 신나요~~ 익숙해지면 여러 고양이들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작가님들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거 같아요. 저는 고양이도 강아지도 좋아해서 강아지 책도 내주시면 좋겠단 생각도 해보았으나..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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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책이다 재료의 특징에 따라 주의할 점도 포인트가 잘 잡혀있다. 그림의 주제이자 대상인 그들은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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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미자도 모르는 일반인이지만 강아지나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예쁘게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비교적 기초소묘부터 부위별로 설명을 다뤄서 따라해보고픈 열망하나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완전 초보자로, 과정샷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적은편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대신 과정설명이 쉽고 꽤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단지 이해한 머리를 내 손이 따라가지 못할 뿐...저처럼 완벽하게 초보자인 사람을 위해 그리고 그림에 재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이들을 위해 고양이 사진이 좀 더 있었음 좋겠어요. 명암표현이나 털 표현이나 그런것보다 제일 어려운게 기초 스케치거든요...연습용으로 차라리 사진을 전사해서 라인이라도 따놓고 스케치를 시작하면 모를까 하얀 도화지에 스케치를 해서 형태잡는게 너무너무 어렵네요. 이 책에 있는 고양이들을 어떻게 비슷하게 따라 그릴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초보자에게 더 이상의 응용은 힘겨울것 같습니다. 방법은 다음권도 내주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그릴 수 있게요. 강아지도 그려야 한다로 시리즈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강아지도 그려보고 싶어요. 색연필화까지 어서 따라그려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