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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 영자신문보다 좀 쉽게 다가갈수 있는 리딩책을 찾다 넥서스의 책들을 발견했습니다. 그 중 어렸을때 감명깊게 읽었고, 어른이 된 지금 다시 읽고 싶었던 책.. 어린왕자를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네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으며, 술술 잘 읽히는책이었어요. 매일 가방에 넣고 출퇴근시간에 읽고 있습니다. 리딩은 요거 끝내고 넥서서의 다른 책으로 넘어가 볼까 합니다. 영어.. 다시 시작하기 좋은책~!! 엄마가 어린왕자책을 들고 있으니 아이도 덩달아 관심을 보이네요. 여러모로 돈이 아깝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