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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이 벌이는 자연스런 상술이 돋보이는 책이다. 학부모 가운데 어머님들의 걱정거리인 '아이의 성적과 불안심리'를 볼모로 삼아 제 잇속을 챙기려는 상술이 감추어지지도 않고, 백일하에 드러낸 고도의 상술이 아주 돋보이는 책이다. 대한민국 상위 3%가 꼭 빠트리지 않고 챙기는 공부비법을 낱낱이 밝힘과 동시에, 공부의 기본은 <공교육>에 있다고 배경을 깔아놓으면서도, 결코 <공교육>이 따라잡지 못할 <사교육>만이 지닌 장점을 강조하였기에 엄마들은 더욱더 '사교육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당신도 역시 결국 '사교육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그런 엄마임을 더욱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그렇다면 이 책은 나쁜 책? 아니, 절대 그렇지는 않다. 대한민국 교육에서 <사교육>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게 된 지 이미 오래 되었고, <공교육 vs 사교육>의 논쟁은 해묵은 논쟁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런 비판(!)만으로는 흠집조차 낼 수 없는 형편이다. 또 다시 아니, 이 책은 <대한민국 교육시스템>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초보 엄마와 아빠를 위한 좋은 지침서로써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 그런데도 이 책을 논하기에 앞서 비판부터 늘어놓은 까닭은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무책임하게 처방을 내리면 독약과 다를 바가 없음을 잊지 마시고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골라 현명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쓴소리'로 봐주길 바란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이 책>은 아주 유용하다. 먼저 '첫아이'가 주는 어쩔 줄 모르는 당황스러움을 풀어낼 수 있다. '첫아이' 때는 늘 그렇듯 '경험'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좋다는 것은 마구잡이로 시키기 마련이다. 또 그래서 실패하는 소중하기 이를 데가 없는 '첫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바로 이 상처는 대개 '부족'보다는 '과잉'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러니 아무리 좋은 사교육도 적절히 줄여서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 으뜸이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은 딱 안성맞춤이다. 처음부터 '종합반'을 선택해서 아이의 24시간을 일일이 감시하는 체계로 시작하는 중학교 생활이 술술 잘 풀릴 턱이 없다. 그러니 <엠베스트>라고 하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부터 차근차근 하나씩하나씩 단계를 밟아 점차 '자기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고 '자기만의 공부 비법'을 갈고 닦을 수 있도록 느끼게 해주는 편이 더 나은 선택일 거라고 지침하였다. 이 책은.
그 다음으로 <이 책>을 고른 학부모는 장차 '대입'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 골랐을 것이다. 바로 그 '대입'에 이르기까지 준비부터 온갖 과정, 그리고 마무리까지 체계적으로 친절하게(?) 안내하였기 때문에 탁월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 물론 그 안내라는 것이 '상위권 학생'에게만 친절한 것이 '옥에 티'라면 티겠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아닐까 싶다. 아무리 훌륭한 성형외과의사라고 하더라도 '아이유'를 '김태희'로 바꿀 수는 없으니 말이다. 마찬가지로 공부 못하는 학생을 한 순간에 공부 잘하는 학생으로, 더 나아가 '대입'도 거뜬히 통과할 수 있는 학생으로 만들어주는 책이 있을 턱이 없다. 더구나 '가수'는 가수 나름의 장기가 있는 것이고, '배우'는 배우 나름의 장기가 있는 법이니 '성적'이라는 잣대로 우리들의 소중한 아이들을 '일률 평가'하는 사회 비판적인 현실과 성적 향상을 위한 공부비법은 구분하여서 접근했으면 한다. 이 책은.
잠시 딴 얘기를 하자면, <사교육> 선생님 가운데서도 아이들의 인성을 올바르게 잡아주고, 질풍노도처럼 치닫는 아이들과 청춘의 아픔을 함께 하며 바람직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공부 못하는 아이를 단박에 '성적 향상'시킬 수 있는 '공부 비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하여 폄하하는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또 아이는 공부쪽으로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오직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공부를 해야만 하는 현실에서 허덕이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땐 일단 '공부 비법'을 전수해주는 일에 앞서 '상담을 통해 고민해결'부터 해주어야 한다. 공부가 스트레스인 아이에게 공부만이 살 길이라며 밀어부친다고 아이가 공부할 리 만무다. OECD 국가 가운데 학생들의 행복도를 조사하면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늘 꼴찌라는 결과를 눈여겨 볼 일이다. <성적 지상주의>라고 불릴 지경인 우리 나라 교육실태를 고민해볼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고민거리가 '공부 비법 전수'하는 것보다 앞서야 한다고 본다.
자, 이 정도만으로도 <이 책>의 장점은 그 어떤 책보다 앞설 것이다. 그러나 여기가 끝이 아니다. <이 책>의 장점은 읽으면 읽을 수록 돋보인다. <중고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2012년, 달라지는 교과서와 교육 목표로 인한 혼잡스러움에 교통정리해주는 센스>까지 두루두루 갖춘 책이다. <이 책>은.
마지막으로 중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직접적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받을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엄마를 위한 <원 포인트 레슨>이 수록되어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부는 웬만큼 하지만 장래 꿈이나 목표가 없는 아이'를 위한 조언이다. 의외로 이런 아이들이 많다. 성적은 상위권이지만 딱히 자신의 미래에 대해 꿈꾸거나 도무지 무엇을 해야 할지 깜깜한 아이들이 꽤나 많다.
이런 유형의 아이들은 대개 <강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짙다. 왜냐면 어릴 적에는 어떤 어린이든 간에 장래에 무엇이 되겠다고 한 번쯤 이야기해 보았다. 그런데 그 무엇이 부모님의 성에 차지 않아 장난스레, 그러나 은근한 압박감을 실어 '의사, 변호사, 판사...'로 고정수입이 많은 직업을 강요하거나, '김연아, 박지성, 추신수...' 등으로 고액연봉을 노리는 전문인이 되길 강요하였던 경험이 의외로 '트라우마'로 작용한 경우가 없지 않다. 그래서 이런 부모님 밑에 있는 아이들은 은연중에 자신의 꿈이 없다고 말하거나, 그닥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말해보았자 별볼일 없는 것이라 부모님에게 제지 당할 것이라고 짐작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못 심각해졌는데, 예컨데 이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요리사가 꿈이라고 말하면, "뭐? 요리사? 야, 공부나 해. 요리사는 무슨..얼어죽을...꿈을 꿀려면 원대한 꿈을 꿔야 해. 당장은 법학과 진학해서 법관될 생각만 해. 그러고 나서 안 돼면 그때 요리사를 하든가 말든가...알았지?"라고 대꾸하기 십상이다. 부모로서 당연한 대답이라고 여기실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답변 때문에 <자기만의 꿈>이 묵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반항적인 아이라면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막나갈 것이고, 순종적인 아이라면 자기 자신을 죽여버리고 부모님의 인형노릇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어떤 아이도 긍정적인 모습은 아닐 것이다.
이와 반대로, "요리사! 와~ 그거 좋다. 그럼 엄마는 나중에 일류 요리사가 해주는 풀코스 요리를 매일 먹을 수 있는 거네. 그럼 당장 <요리학원>부터 찾아볼까? 넌 어떤 요리를 하고 싶니? 중식, 일식, 양식, 아니면 한식?", "음...요리사는 그냥 다 하는 거 아닌가? 하나만 고른다면...음, 난 자장면 좋아하니까...중식을 고를래요. 가만 회도 좋아하잖아..." 아이들은 아이일 뿐이다. 아이들은 꿈을 꿀 때,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꾸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셔야 한다. 그냥 요리를 만들면 즐거울 것 같으니까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을 뿐이다. 그럴 때 부모님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면 아이는 마음껏 꿈을 꿀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다 보면, "엄마, 나 파일럿(비행사)이 되고 싶어요." "응? 얼마전에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며...요리학원도 다녀놓고서." "으응...근데 다녀보니까 쉽지도 않고, 그닥 재미도 없더라고요. 내가 생각했던 것하고 달랐어. 그런데 파일럿은 정말 멋있는 것 같아. 하늘을 휭휭 날 수 있잖아." "요녀석..변덕은...그래, 그래. 그럼 엄마는 이 담에 세계여행은 공짜로 하겠구나. 엄마는 가장 먼저 캥거루 보고 싶어. 엄마는 어릴 적부터 캥거루 주머니에 들어가보는 게 꿈이었다. 그런데 드디어 아들 덕분에 그 꿈을 이루어 보는구나. 아들아, 고맙다. 쪽~", "음...쪽팔릴 것 같아. 나, 파일럿 안 할래. 헤헤", "뭐, 이렇게 엄마의 꿈은 또 산산 조각나는 구나. 흑흑"
직업이 꿈인가? 에 대한 논란은 일단 접어두고, 이렇게 아이들이 꿈꾸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님이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좀 길게 나불거렸지만, 나름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되어서 그랬다. 요즘 꿈이 없는 아이들을 보면 나중에 대한민국이 <좀비 공화국>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말이다. 꿈도 이상도 없이 그저 삶이란 무게에 허덕이는 불쌍한 인생들이 요즘에도 넘쳐나지 않은가?
어쨌든 <이 책>은 참 유용한 책이다. 이리저리 써먹을 데가 많은 책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뒤, 학교생활과 학습방법을 연구하고 계획을 짜보는 것일 테다. 이 때, 경험자의 조언도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깔난 계획을 짤 수 있을 테고 말이다. 이 정도면 훌륭한 <학습 안내서>가 아닐까?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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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학생의 본분은 누가 뭐라해도 공부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학생으로서 해야할 당연한 의무인 것이다. 그런데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일까? 단순히 시험성적만 잘 나오면 열심히 하는 것일까? 학생들이 익혀야할 공부에는 과연 국.영.수등의 교과과목만이 해당되는 것일까?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에서는 초등학교와는 전혀 다른 중학교의 생활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예전과는 달리 시험성적만 잘 나오면 되는 것이 아니라 수행평가, 출석율, 특별활동, 봉사활동등이 일정비율로 내신에 반영이 되게끔 되어 있단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와 달리 세분화된 교과과목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공부 방법들을 설명한다. 너무나 자세해서 중학교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까하고 겁이 날 정도로 말이다. 그러고보니 이 책의 광고문구는 '중학생 상위 3% 공부법'이다. 그러면 나머지 97%는 뭐란 말인가 하고 울컥하는 건 내가 너무 삐딱한 마음을 먹고 있는걸까.
그럼, 상위 3%의 중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는 지 알아보자. 우선 요즘 추세에 걸맞도록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계획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이 계획표는 동그란 하루 일과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공부하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쉬는 시간 이런 식은 절대 아니다. 동그란 계획표는 초등학생용이니까. 상위 3%의 중학생들은 거창한 플래너를 사용해야 한다. 하루 단위로 학습계획을 세우는 데, 여기에는 학교에 통학하는 짜투리 시간이나 수업 사이의 쉬는 시간에도 간단하게 예,복습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그리고 하루를 마감하면서 내가 오늘 계획한 것을 제대로 학습했는지 점검도 해야한다. 참, 한가지 팁이 더 있다면 일주일내내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하루는 일정없이 비워두는 것이 좋다. 일정이 비워진 날에는 계획대로 하지 못한 공부들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외에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깨알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는 되도록이면 공부 잘하는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다는 지극히 보편타당한 정보도 포함이 된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게되면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요점잡힌 필기도 잘하니까 시험공부 하는데 도움이 되는 노트 빌리기도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시험 직전에 노트를 빌려달라고 하면 잘 안빌려줄 수도 있으므로 충분한 여유를 두고 눈치껏 빌려야 한다. 꼼꼼하게 학습계획도 세우고, 공부 잘하는 친구들도 사겼다고? 이게 끝이 아니다.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는 과목별로 담당하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선생님들에게도 꼬박꼬박 웃는 얼굴로 인사를 잘해야 한다. 그래야 수행평가시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내가 이책을 삐딱하게 보는 가장 큰 이유인데 학생이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매우 기본적인 일이고 그걸 잘하라고 조언해주는 것 역시 좋은 일이긴 하지만 동기부여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은 어디로 가고,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다니. 이건 마치 아부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이 책의 집필진은 메가스터디라는 곳으로 '엠베스트'라는 인터넷강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인터넷 강의에 대한 장점들을 강조하고 있다. 집에서 편하게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도 효율적인 공부방법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확고한 목표의식과 집중력이 필요로한 일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인터넷에는 여러가지 유혹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 대응법으로 유해사이트차단프로그램 설치, 메신저프로그램 삭제, 거실에 컴퓨터 두기등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성인도 그 유혹을 떨치기 힘든 일을 호기심 가득한 중학생이 인터넷 강의만을 집중력있게 듣고 있을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학생들의 성향에 따라 인터넷강의가 효율적이기도 하고, 동네학원에 가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는데도 이 책에서는 '동네학원'은 인터넷강의에 비해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챙겨주는 따뜻한 밥도 포기하고 시간에 쫒긴 채 헐레벌떡 가야 하는 곳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은 자칫 눈살이 찌프려질 수도 있는 지나친 자사 사이트의 홍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홍보만 하기에는 미안했는지 엠베스트 강좌 3만원 할인권을 책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 그나마의 양심은 있는 듯 하다.
이상, 삐딱하게 이 책을 읽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내 아이는 중학교 성적 3% 이내의 학생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임에는 분명하다. 과연 내 아이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그대로 실행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중학생이 되는 것 어렵지 않아요~ 숨만 쉬고, 나머지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하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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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에 작성되었습니다*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가 아니라 나같은 경우는 첫아이가 대학교에 갑니다!가 맞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책을 읽어보고 싶던 이유중의 하나는 첫아이때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이라던지 현재 중학생인 작은 아이의 공부방법에 관해 내가 조언을 해줄만한 부분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처음이라는 말에서 풍겨지듯이 무엇이나 처음은 서툴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 나같은 경우에도 첫아이때는 이런저런 학원부터 시험공부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다니며 참견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첫아이를 경험한후 맞게되는 둘째아이는 아무래도 첫아이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여유도 생기고 한번 해본일이라 그런지 서두르는 감도 별로 없이 지켜봐줄수 있는 마음의 안정을 찾은것 같다. 누구나 중학교에 가기전 6학년 겨울방학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했었다. 미술이며 음악이며 학교를 다니면서는 실기연습을 따로 하기 어려우니까 미리 방학중에 속성으로라도 학원에 다니며 배워두는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며 컴퓨터만 하더라도 초등학교때 미리 자격증을 따두어야 한결 수월할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교육전문가가 되어 한두마디씩 보태는데 그말을 전부 따르려다 보면 중학교에 입학하기도전에 아이도 엄마도 녹초가 되어 쓰러질것이다. 어디까지나 주체는 아이가 되어야지 주위의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르고 상대를 하는것보다는 어느정도 알고 대응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라는 의견에는 나 또한 생각이 같다. 시중에보면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도서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꼭 그것들을 다 따르지는 않더라도 참고하는 의미로 읽어보는것은 나쁘지않은 선택일것이다. 주위에 학습전문가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스러운 반면에 조언을 얻을곳이 마땅치않아서 걱정인 엄마들에게도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달라지는 과정들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도서들은 걱정을 덜어주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간을 벌어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초등학교때와 중학교때 가장 달라지는것은 담임선생님이 예체능을 빼고는 모든 수업을 진행하던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중학교때는 과목별 선생님이 따로 계시다는 것과 수준별 수업으로 인해 이동하며 수업을 듣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지필시험만으로 성적이 매겨지던 초등학교때와 다르게 지필고사와 수업태도 그리고 수시로 행해지는 수행평가까지 모든것들이 합산되어 성적표가 나온다는점도 상당히 달라진점중의 하나이다. 아무리 지필고사를 잘본다고 하더라고 수업태도가 나쁘다던지 수행평가를 제대로 해내지못하면 그것에서 점수를 깍이게 된다. 거기다가 봉사활동도 내신에 반영이 되니 틈틈히 해두어야 한다. 이책에서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아무래도 과목별 공부법일것이다. 한문제라도 더 맞히기위해서 눈에 불을 켜고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이니 성적을 올리는데 당연 관심이 많을수밖에 없을것이다. 가장 중요시 여기는 과목이라면 국어, 수학, 사회, 과학,영어 이 다섯과목이다. 국어는 생각보다 쉬우면서도 까다로운 과목인데 평소에 책읽기가 습관이 된 학생이라면 다른 학생들보다 아무래도 국어과목을 공부하기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우리집 아이들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늘 책을 붙들고 사는 시간들이 많은데 그렇다고 고전이나 명작들위주가 아니라 큰아이같은 경우는 자기계발서나 문학류를 작은아이같은 경우에는 성장소설이나 학습만화들을 수시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국어과목의 경우는 공부한 시간에 비해서 성적이 괜찮게 나오는것같다. 모든 과목의 처음이 독서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어과목의 경우는 아이의 실력과 목표를 정확하게 알고 출발점을 제대로 잡는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실력에 따라 잡아야 할 학습목표가 다르기때문이다. 수학에서는 일단은 무엇보다 개념정리가 필요할것이고 사회는 큰 흐름을 잡는것이 중요하다 과학같은 경우에는 그림과 도표를 내용과 연계해 이해하는것이 필요하고 특히나 실험의 중요성을 무시할수 없다.이책에서는 소개되지않았지만 과학의 경우 나같은 경우에는 학습만화를 많이 곁에 두는 편이다. WHY? 시리즈는 말할것도 없고 [내일은 실험왕]이라던지 중학교에 가기전에~시리즈로 나온 도서까지 일단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도서는 되도록이며 구해주려하고 있다. 과목별 공부법뿐만 아니라 고교.대학 입시대비공부법에 이어 엄마를 위한 중학생활 준비하기 8문8답까지 첫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면서 세상에 나온 첫아이와 만난 순간처럼 익숙한 공간이 아닌 다른 공간으로 아이를 내보낼 준비를 하며 서툰 엄마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
![]() 이 책을 보니 2년전에 이맘 때가 생각납니다. 동네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이보다 큰아이를 두신 분들을 잘 몰랐던 전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아마도 첫아이에게는 둘째 보다도 더 많은 신경을 쓰게되고 더 많이 두려워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첫아이 중학교에 보낼때 전 아는 것이 참 없었어요. 그때 이런 도서를 만났다면 좀더 많은 도움을 받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새롭게 개정한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 도서 예비중은 물론 중학생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새롭게 바뀐 교육제도가 자세하게 나온것은 물론 과목별 전략까지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 아이의 공부 마음을 먼저 열어주세요!! 책표지를 넘기고 제일 먼저 읽게 되는 글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이고 기다림이라고 전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들이 공부의 마음을 가질때까지 기다립니다.
교육의 정보와 공부의 전략, 기술등을 아들에게 슬쩍 알려주며 아들이 맘이 스스로 움직이길 기다려주었습니다. 이 도서 안에는 엠베스트 온라이 강좌 수강권 30,000원이 들어있습니다. 단과, 패키지, 종합반에 할인이 되는 쿠폰이네요.
도서 구매하고 할인권도 챙겨 엠베스트에 듣고 싶은 강좌 선택해 듣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
책의 차례를 보면 책의 내용이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a, 중학생활 미리보기 5분 5답 b, 자기주도학습으로 시작하는 상위 1% 공부법 c, 초등학교와 달라지는 중학교 과목별 공부법 d, 달라진 교육과정 분석 및 공부법 e, 올백맞는 중학교 시험대비 공부법 f, 중학부터 준비하는 고교,대학 입시대비 공부법 g, 엄마를 위한 중학생활 준비하기 8문 8답
7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고 섹션별로 엠베스트가 전하는 금쪽같은 한마디를 넣어주어 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선배나 서포터즈가 해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도 학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을 실어주어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예비중학생들은 중학생활 미리보기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올 거 같습니다. 초등학교와는 수업도 달라지고 과목수도 늘어나면서 준비해야 할 것들도 많게 되는데 6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어 중학교 대비에 대한 준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제가 제일 눈에 들어온 섹션은 달라진 교육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부법도 중요하지만 달라진 교육과정을 알아야 제대로 대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예비중이 아니어도 이런부분은 꼭 알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과목별로 달라진 것들을 표와 글씨색을 달리해서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구성되어있었습니다.
![]() 달라지는 교육과정집중적으로 보아야 할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상세하게 소개해주었네요.
시험대비를 위한 과목별선생님들의 전략법과 시험대비법도 자세하게 수록되어 중학생여러분들이 읽으면 너무나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
추가 부록으로 예비중학 프로젝트 DVD가 들어있습니다. ![]() 엠베스트 대표강사님들의 알찬 강의로 아이들이 공부의 맘을 열수있지 않을까요.
스스로 학습을 위한 아이들에게 방법을 제시해주는 도서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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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저녁풍경은 초등학교 6학년 큰아이와 엄마의 대화를 보면서 남편이 하는말 “둘은 꼭 부부싸움 하는 것 같다!” 늘 저녁마다 엄마는 빨리 공부 하나라도 더하고 일찍 자야지 하고 아들은 늘 몇 문제 풀고 좀만 쉴께요. 화장실 갔다올께요. 물 먹고 올께요. 엄마 뭐 먹을 것 없나? 텔레비전 만화 한 개만 보고 할께요. 늘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 간다. 하루 이틀이 아닌 늘상 오고가는 대화속에 이제는 언성이 많아 높아지고 아이에게 심한 말을 할때도 많아진다. 그런 관계속에 아이는 이제 엄마는 안된다고 할꺼니까 뭐 하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고 시선을 회피하고 있다. 초등 입학부터 지금까지 초반엔 학습지를 하다가 그것도 힘들고 하기 싫다하여 3학년부터는 문제집으로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는데 그것조차도 꾸준히 하지 못하고 늘상 엄마는 하자고 하면 아이는 요리조리 피하기 바쁜 아주 슬픈 현실이다. 그렇게 벌써 중학교를 내년이면 가게 될 나이가 되었다. 이제는 더욱 조바심이 극해 달해 있다. 지금 나의 현실에 가장 급하고 유용할 만한 자료책이 아닌가 싶다. 중학교에서 달라지는 수업방식이며 알아야 할 여러 가지 교육정책이며 방법들 그리고 성적 산출방법이 그러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할 예비중학생으로서 지금부터 겨울방학의 마무리를 알기 쉽게 나열해 가고 있다. 늘 부모교육과 자녀학습 코칭 및 여러 가지 자녀양육서와 마찬가지로 책을 다 읽은 현재의 나의 심정은 역시나 부모의 조급함보다는 아이와 같이 호흡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러한 관계형성이 가장 우선이라는 점을 또 한번의 반복 깨우침에 빠졌다.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지행합일의 경지에 오르기가 가장 어렵고 우리가 끝까지 이루어 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도 부모도 모두다 힘들어 늘 후회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나만의 노트, 오답노트, 독서, 예습복습,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가장 핵심요소일 것이다. 핵심요소에 끈기와 인내와 인성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환성적인 궁합일 것이다. 나의 공부궁합을 찾기위해 오늘도 실패와 좌절 그리고 또다른 유혹의 세계를 이겨내고 나 자신을 위해 곧 다가올 인생의 전환점인 중학생 시절의 후회없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란히 걸어가야겠다. 내 인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은 그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의 발전된 삶을 이끌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아이에게 새로운 목표와 꿈 그리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이라도 놓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초등학교와 달라지는 중학교 과목별 공부법과 달라진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중학부터 준비하는 고교. 대학 입시대비 공부법을 준비한다면 내 인생의 전환점으로 성공이라는 길이 열릴 것이다. 아직까지 꿈이 분명하지 않은 아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가 될 꿈 꿈은 변해도 그 과정을 거쳐 결과를 이루어내기까지의 인생의 절차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 과정을 위해 늘 배우고 익히고 또 배우고 익힌다면 진정한 배움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어.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나의 미래의 끝을 위해 다시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면 그 밝은 미래는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우리 아이들아! 현재의 6학년 아이들 예비 중학생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싶다. 현재의 6학년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파이팅을 외치고 싶다. 엄마와 늘 티격태격하는 우리 아들에게도 파이팅을 외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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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초등학교때 정말 공부를 잘해서 부러움의 대상인 학생이 있었지요 그런데 그 아이가 막상 중학교에 올라가니 많이 헤매더군요 참 걱정스러웠지요 빨리 제자리를 찾기를 바랬지만 그 아이 그냥 그렇게 중위권에 머물더군요 본인이 더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되었답니다 왜 아니겠어요~ 초등학교때는 매번 반에서 1등 올백은 기본이고~ 그랬던 아이가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하니 그럴수밖에요^^;; 엄마의 스케줄표에 의해 움직였던 아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 열심히였던 아이가..... 그게 문제였던겁니다 스스로 내 일정과 하루 계획을 세워 하고자 하는것을 성취해 나가고 공부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나갔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있었지요
조카가 작년에 중1 들어가기전 겨울방학에 와서 수학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을수가 없다고 고민을 이야기 한적이 있었지요 전체 교과가 초등학교때와 많이 달라서인지 힘들어 하더군요 지금 중2 아직도 많이 힘들어합니다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스스로 해나가는 끈기가 부족한것 같다고... 그리고 계획을 세워 나가는데 중간에 철저히가 안된다고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입니다^^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체계적으로 이야기 해 주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학교 다닐때와 시스템이 너무 달라진것 같기에 먼저 읽어봐야 할것 같더군요 미리 알고 준비하자 이지요 우리 아이 지금 5학년이거든요 스스로 계획 세우고 (아직은 서툰점이 많지만^^;;) 진행해 나가지요 그 꾸준히가 많이 힘들다고 하는군요 복습은 꾸준히 되는데... 엄마의 마음은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에 이 생각 저 생각 .... 그런데 더 이상 엄마가 도와주지 않기로 약속했기에 옆에서 그냥 지켜보고 있지요 그렇게 계획이 실패하기도 하고 성공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나가는것 같더군요 이렇게 스스로 해 나가는 아이에게 중학교에서 헤매지 않게 먼저 이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처럼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 이거든요 예전에 우리가 다닐때와 너무도 많이 달라진것 같기에 앞으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방향을 잡아 가야 하는지 미리 보게 되었지요
달라진 중학 교육과정 분석과 각 과목별 공부법 등을 친절하게 소개해 주셨네요 초등 6학년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해서 당황하지 않고 미리 대비 할수 있게 말입니다 더 나아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등등 각 교과목에 맞춰 공략해나갈수 있는 방법을 올려 두었답니다 부모님의 중등 방향서로써 뿐만 아니라 아이가 각 교과목에 대해 어떻게 공략해야할지 보게하면 어떨까싶습니다 아이가 필요성을 느낀다면 여기서 해답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미리 이렇게 중학과정은 어떤지 보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지 감을 잡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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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년후면 우리 손녀아이가 중학생이 된다.. 예전에 내 자신의 아이를 키울때는 바쁘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챙겨주지도 못한 까닭에 항상 마음 아파 .. 이런전처를 밟지 말아야지 다짐하던차에 손녀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선택한 책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책이다... 학부형이나 중생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당연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첫발을 다지게 됩니다. 중학생활이란 새로운 환경으로 변화해 나가는 것들이 두려움반 기대반이 있을것이다. 저자는 중요한것은 부모님이나 친구 그리고 선생님과의 원활한 소통 할 수 있도록 열린마음을 갖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공부에 마음을 열고 자기주도적 학습 의지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설정 되여야 한다고 합니다. 타인으로 하여금 떠 밀리는 교육 보다는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로 저자는 공부습관에서부터 일상적인 학습 태도와 방법 그리고 심화된 중학교 교과를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과목별 학습법과 완벽한 시험준비.고교의 입시전략등을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강조하고 있네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많이 다르다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라는 학부형들의 물음에 저자는 달아진 교육 과정 분석및 공부법.중학생의 꼭 알아야 할 대학입시 핵심요소뿐만 아니라 엠베스트 예비중학프로로젝트DVD까지 제공함으로써 더욱 알찬 중학생이 되기위한 모든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할수 있을 것 같네요..
디테일한 부모가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스스로 맞기기보다 사소한것하나라도 지원하여 배려하는 조력자 역활에 충실해야 하며 자녀에 대한 점수의 집착을 버리고 환경을 만들어 주워 작은 것 하나라도 성취감을 맞보게 하는 것이야 말로 주요한 키 포인트라고 말한다. 창의적이고 체험 활동을 통하여 보다폭 넓게 핵심요소들을 파악하여 과목별로 분류하여 어떻게하면 좋은공부방법을 알려 주워 자녀들에게 유익한 공부의 기준표가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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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에 가기전에 미리 읽어두면 좋을듯 싶어 신청했답니다. 정말 읽는내내 아 안읽고 갔으면 정말 힘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 했네요 교과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고 있네요. 내심 중학교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있는 저이기에 이책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답니다. 읽고 또 읽고~~ 읽고나면 또 잊어버려서 계속 독파중이랍니다^^ 현재 공부하고 있는 영어 수학부분에서는 중학교에 가기전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분발하게 합니다. 또 뒷편에서는 중학생이 꼭 알아야할 현행 대학입시의 핵심요소들을 잘 파악해서 요약해놓았답니다 수시모집 정시모집... 2014년 수능시험 개편안 주요내용등.. 무엇보다 역시나 하는부분은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키우는 방법이 제일 눈에 띄네요.. 사교육의 떠먹여주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의 형성이 가정 먼저 선행되어져야 한다는 글귀는 언제들어도 맞아~~ 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책앞면에 엠베스트 온라인강좌 수강권이 들어있답니다 ㅎ 안그래도 궁금하던 찰나인데 넘 좋은기회네요. 중학교에 가기전에 불안하던 마음이 싹 가시는 책이랍니다.. 미리 읽어두니 맘이 평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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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한 단계씩 커가는 때마다 큰 기쁨을 느끼게 되지만, 반면에 두려움이 따르기도 한다. 특히, 첫아이의 경우에는.... 아이가 첫 걸음을 걸을 때, 유치원에 입학할 때, 그리고, 초등학생이 될 때에..... 그러나, 학습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라면 그 어느 단계보다도 중학생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가장 클 것이다.
![]() 초등학생은 어느 정도의 뒷받침으로도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지만, 중학생이 되면 갑자기 달라지는 학교 환경에 잘 적응을 할 것인지, 학교 수업에 잘 따라 갈 수는 있을지 걱정이 많게 될 것이다. 흔히들, 중학교에 들어갈 때의 반배치 고사 성적이 또는 중학교에서의 첫 시험의 결과가 그 학생이 중, 고등학교를 다닐 동안의 성적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학교에서의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곤한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첫아이가 중학교에 가게 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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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식기업인 '메가스터디 초등사업부'는 온라인 중등 교육 사이트인 '엠베스트'를 운영하는데, 전국에 100만 회원을 가지고 있다. '엠베스트'에 그동안 많은 부모와 학생들이 상담을 해온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에서는 전문가들의 말씀을 중심으로 중학교에서의 학습 습관과 방법을 공개하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중에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중학생들에게 너무 과잉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의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중학생 상위 3% 공부법"을 공개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 공부에 관심이 많고, 공부를 하기를 원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을 위해서는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에 들어가기 전에 부모들이 가장 먼저 생각할 것은 공부는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들이 하는 것이기에 자녀들이 공부에 대한 마음을 먼저 열게 한 후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게 한 후에 자기 주도 학습의 의지를 다지게 하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학생들에게 '하기 싫은 공부'를 시키기 보다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그런 학습이어야 하는 것이다. 부모는 이를 뒷받침해주는 보조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학생의 역할과 보조를 해주는 부모의 역할이 뒤바뀌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부모의 세심한 배려와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특히, 부모들은 자녀의 점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부모들의 지나친 기대를 자녀에게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중학생이 되어서 하여야 하는 공부습관, 학습태도, 학습방법, 시험준비, 고등학교 입시전략, 인터넷 강의를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등에 대한 모든 학습 관련 내용들이 들어 있다. 아마도 인터넷 강의의 효율성은 강의를 접해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점은 학생들이 인터넷을 켜는 순간에 많은 유혹에 빠지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인터넷 게임, 인터넷 서핑 등에 들어가기 쉽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대한 지도가 뒤따른다면 자기주도 학습으로는 가장 적합한 것이다. 인터넷 강의를 200% 활용하면 상위 1%에 도전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나를 제어한다." 이것이 인터넷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요점이다.
노트필기도 중요한 문제인데, 노트필기를 잘 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얼마나 자신이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잘 활용하는냐가 성적과 연결되는 것이다. 여기에 오답노느의 필요성까지 ..... " 활용만 잘 한다면, 오답노트 꽤 유용하다 ! " (p75)
이 책은 첫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섹션 C (초등학교와 달라지는 중학교 과목별 공부법)은 각과목별로 효과적인 학습 포인트와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들어 있다. 2009 년부터 개정된 교육과정표.
반 편성배치고사를 잘 보기 위한 전략적 준비등 모두 좋은 정보들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이 가장 명심할 것은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만이 우등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점수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자녀들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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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학습 보조 역할을 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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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 들어갈 시기는 아니지만 미리 만나봐도 크나큰 도움을 받을만한 좋은책을 발견했어요. 벌써? 애 잡는것 아냐?라는 나만의 생각도 들지만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으로 나온 이책에서 얻을것이 참 많았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초등마무리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배울수 있었답니다.
꽤나 두꺼운 책이지만 한장한장 모두 알차더라구요. 저자는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인데 이는 교육 컨텐츠이며 온라인 중등교육 사이트를 운영중인 곳이더라구요.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저도 속이 꽉찬 인강을 찾으러 많이 다니게 되겠지요. 미리 좋은곳 알게되어 참 좋네요. 이곳 교육 사이트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끈 아이들의 사례와 인터뷰 형식의 글이 사실적으로 씌여있어 읽는데 가슴에 팍 와닿더라구요. 비단 사이트의 다양한 이야기말고도 각 과목별 공부비법도 중학생을 물론이거니와 공부중인 모든 사람들이 주목해야할 사실적인 이야기였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달라진 중학교 학습의 스타일을 비교분석해둔 자료가 많아 초등공부중인 아이도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할지 배우게 되네요. 또한 고등학교를 어떤곳을 고를지 특목고뿐아니라 사립고등 많은 부분의 고등학교도 시도별로 구분해두어서 많은 도움을 받게될 책이더라구요.
어떻게 탄탄한 학습계획을 세워 상위 1%를 향해 나갈지와 교내시험을 몇주전부터 철저히 준비하는 방법과 시험후의 태도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정보가 있었답니다.내신뿐 아이라 수행평가의 중요성또한 나와있어 학교생활 전반의 정보가 정말 알차게 잘 나온 책이더라구요. 두고두고 활용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