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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 섰을 때 혹은 중요한 선택을 해야만 할 때 나는 항상 누구의 조언을 구했고 누구의 위로를 구했는가? 이 점을 생각해 볼 때 나의 유익을 위해서 선택을 한다든지 항상 주위의 친구들에게 먼저 조언을 구했다.   주일날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나면 "예수님의 제자로 살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 섰을 때 혹은 중요한 선택을 해야만 할 때

나는 항상 누구의 조언을 구했고 누구의 위로를 구했는가?

이 점을 생각해 볼 때 나의 유익을 위해서 선택을 한다든지

항상 주위의 친구들에게 먼저 조언을 구했다.

 

주일날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나면

"예수님의 제자로 살겠어요."라고 고백을 하지만 어김없이

세상에 나가면 다시 내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른바 주일에만 ‘예수님의 제자’를 자청했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점에서 제목부터 나에게 굉장히 소중하게 다가왔다.

하나님의 제자로 사는 길에 대하여 성경 말씀을 토대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는 깨달음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앎이 없이는 깨달음도 없고, 깨달음이 없이는 변화도 없다.

예수님께 쓰임 받았던 11명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통해 함께 변화되었으면 한다!

 

r*******7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내용보기
최근 교회에서 제자훈련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그동안 열심히 순수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무언가 정제되지 못한..또는 체계화되지 못한 신앙의 열심으로 인해..스스로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고..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때도 있었다고 한다..하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결코 교회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그에 합당한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해 노
"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내용보기

최근 교회에서 제자훈련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동안 열심히 순수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무언가 정제되지 못한..또는 체계화되지 못한 신앙의 열심으로 인해..
스스로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고..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때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
결코 교회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그에 합당한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해 노력해 가는 모습들에 감동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설교의 황태자라 불리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가운데..
제자도에 관한 내용만을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과..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과..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해..
새삼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저 무미건조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을 각오를 하고..아니 이미 예수님을 위해 생명을 내어 드리고..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위해 더욱 더 헌신할 것을 다짐해 볼 수 있었다..
 
나 역시 성도들을 향해 예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에 대해 자주 강조하는 편이지만..
성도들의 상황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하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러한 생각들이 인본주의적인 수단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 것을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의 것으로 충만한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으로 인해 죽고 사는 헌신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복된 은혜가 채워질 수 있다면..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부귀영화가 비할 수 있으랴??
 
귀한 책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살아갈 수 있음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7 201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