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우리 나라와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어려운 이야기, 지식을 답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 처럼 아주 평이하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100세 시대로 상징되는 21세기를 살아가기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우리 나라와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어려운 이야기, 지식을 답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 처럼 아주 평이하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100세 시대로 상징되는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해서 닥쳐올 미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가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는 것을 밝힌다. 이것을 2010년 새로이 발족한 카이스트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미래 전략 시획이라는 강좌를 개설하여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았는데, 그 에센스가 이 책에 담겨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혜안이 담긴 만큼 꼼꼼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

 

이 책은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미래 사회의 특징은 무엇이고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는 점을 말하고 있고, 미래 사회에는 기술 중에 어떤 것들이 발달할 것이며, 그린에너지 기술 개발이 어떻게 중요해질 것인지 말한다. 또 우주개발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간다. 또한 경제적으로 동북아 정세 변화에 따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인구 구조의 변화에 따라 노후를 위한 재무적 대응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하는 다소 구체적인 노후 계획안에 대해서 객관적인 분석을 들을 수 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들을 수 없다. 또 그에 대한 책들에서도 너무나 논지가 우후죽순이라서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신뢰할 만한 것 같아서 믿음이 갔다.

 

이 책은 강의를 하듯이 쓰여져 있다. 내가 특별히 더 신경을 쓰며 본 곳은 제 7장의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의 선택 파트였다. 여기서는 북한 등 전쟁에 대한 대표적인 이론과 동북아의 군사력을 어떻게 키워 나갈 것이며 경제력과 군사력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 지정학적으로 동북아는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기 위해 세 개의 국가가 서로 밀고 당기는 위치이기 때문에 굉장히 불안정하다고 한다. 그래서 각국의 국민 정서 속에 가해자와 피해자의 의식이 많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남북 군사력을 비교하는 표도 나와있는데, 흔히 말해 북한을 우리가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오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나라보다 훨씬 더 많은 육군과 (거의 두배) 전투함정, 상륙함정을 가지고 있었고 공군의 전투기 또한 2배에 달했다. 하지만 과도한 군비 경쟁이 국가 쇠퇴의 원인이 되고 전쟁의 발발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무기력을 향상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의 내용을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질문과 응답식으로 구성된 부분들이 있는데, 궁금했던 점을 시원하게 가르쳐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책을 한참 읽다가 그 부분에 대한 질의 응답을 읽어보면 생각이 잘 정리되고, 몰랐던 것들을 더 잘 알 수 있었고, 중요한 지식은 다시 기억할 수 있어서 좋다. 질문과 응답으로 이어지니 강의를 듣는 느낌이 더 살아났다. 또한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 부분에 해당하는 연설문이나 토론서가 있어서 깊이있는 지식을 더했다. 참 좋은 구성이고, 신뢰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더 들었다.

 

 

p*********d 2011.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내다보기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내다보기" 내용보기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는이학사에서 나온,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의미래전략기획 총서 1편이다. 책의 기획 의도는 좋은 것 같다.미래 사회가 어떻게 바뀔지..다양한 시각에서 다양하게 접근하려는 시도가 눈에 띈다. 책의 내용은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이루어진.. 강의 내용을 발췌/편집한 것이라고 한다.그래서인지.. 강의 자료를 보면서 듣지 않고글로 읽으려니 좀 어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내다보기" 내용보기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는

이학사에서 나온,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의

미래전략기획 총서 1편이다.

 

책의 기획 의도는 좋은 것 같다.

미래 사회가 어떻게 바뀔지..

다양한 시각에서 다양하게 접근하려는 시도가 눈에 띈다.

 

책의 내용은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이루어진.. 강의 내용을 발췌/편집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강의 자료를 보면서 듣지 않고

글로 읽으려니 좀 어색한 면이 없지 않은 면도 있다.

강의 끝에는,

강의 후에 학생들이 제출한 듯 보이는

보고서도 있고

질의응답을 요약해놓은 내용도 따라오기도 한다.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한 강사(교수)가 강의한 내용을 옮긴 것이 아니라

특강 형식으로 여러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의 이야기를 모아 놓았기에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는 편집도 눈에 띈다.

이왕이면, 이 강의가.. 몇날 몇시에 이루어진 건지..

강사 약력 소개와 함께.. 시작을 하면 어땠을까.. 아쉽기도 하다.

(물론, 간단한 강사 약력 소개는. 책 앞표지-날개에 있긴 하지만..

원래.. 특강 듣기 전에, 강사 소개를 먼저 듣고.. 강의에 임하듯이

한 챕터.. 한 챕터.. 읽어갈 때..강사 사진과 소개를 볼 수 있으면 어떨까..싶다.)

 

강사의 배경이 항공 등 첨단 산업부터.. 금융.. 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책의 내용도 참 다양하다.

그 중에, 인상적인 부분은 하나 꼽자면..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장이신

차원용씨가 강의한..

미래 사회 변화와 융합 기술 예측 이라는 제목의 강의였다.

미래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는 것은 알았지만

자세하게 들여다본 적이 없어서..

미래에 일어날 변화들을 어떻게 예측해나가는지..

그것을, 우리 나라, 우리 사회에 반영해보면서.. 예측해나가는 과정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과학기술의 진화방향을 예측하는 방법으로

예보식 방법론과 선언적 방법론을 설명할 때는..

내가 종사하는 분야에 응용해보면서 읽게도 되었다.

(실제로.. 선두에 선 사람들이.. 선언적으로.. 미래는 이렇다..하고 앞서 나가면

그게 맞든, 틀리든.. 뒤에서 우르르 따라가는 경향이 다른 분야에서도 있지 않은가..싶다.)

강의 말미에, KT의 엔스크린이라든..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한

소소한 일화나 설명도 참 재미있었다.

 

강좌를 직접 들은 것과 어떻게 비견하겠냐마는..

강의를 들을 수 없는..

일반 사람들에게,

과학저널리즘이라는 게 무엇인지 맛뵈기를 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

편집자 중 한 분이

이공계인 글쓰기의 강사로 활봘히 활동하시는

임춘택 교수님이시던데..

책의 편집에 대해서는.. 위에서 말한 이유들로.. 쪼끔 아쉽다.  

 

e****n 201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이라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2030년이면 50대가 되어 있을테지만, 나 자신 50대인것보다 우리 두 아들이 청년이 되어 시대의 주역이 되어있을 것이니, 머지않은 미래의 우리 아이들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내심 기대되면서도 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들들의 미래를 위해서 미리 공부하고 미리 준비해야하는 절실함이 담겨있다. 우선 이 책은 KAIST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이라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2030년이면 50대가 되어 있을테지만, 나 자신 50대인것보다 우리 두 아들이 청년이 되어

시대의 주역이 되어있을 것이니, 머지않은 미래의 우리 아이들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내심 기대되면서도

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들들의 미래를 위해서 미리 공부하고 미리 준비해야하는 절실함이 담겨있다.

우선 이 책은

KAIST 과학저닐리즘대학원의 '미래전략기획'

 

(Future Strategy Planning)'

강좌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하니

우리집의 꿈나무이자 KAIST 를 꿈꾸고 있는 승민이를 위해서라도 내가 먼저 읽고 권해야 할

책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에 읽지 않고 미뤄둔 책이다.

다소 어려운감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올 한해에도 무척이나 바쁘겠지만 책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을 보내고자 하는 내가

2012년 들어 제일 먼저 만나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왜 앨빈 토플러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미래 사회를 꿰뚫어 보고 현시대를 이끄는

'세기의 전문가' 가 없을까? -그래서 더더욱 우리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책인가 보다.ㅎㅎ

아무튼 이 책은 오랜 경험을 통해 과학기술의 본질과 현대 문명의 핵심을 이해함으로써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한국의 미래전략을 제시할 수 있게 된 사람들-

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고 지도해줄 미래형 전략가들과 함께

(임춘택, 이광형, 정윤, 이각범, 김동원, 차원용, 한문희, 백홍렬, 윤광웅, 강재홍, 김주현 저자)

경제, 사회, 과학, 전략, 미래학, 에너지, 우주, 안보, 복지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그려봤다는 것이다.

강의 내용을 읽기 쉽게 편집하고 표나 그림, 사진 등의 관련 자료를 보완해서 내놓은 '한국형 미래전략기획' 시리즈 1권.

21세기를 이끄는 미래 가치가 무엇인지,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어떤 길을 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미래전략가들의 생생한 육성을 담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먼저 큰 틀에서 인류와 지구의 현안과 미래 문제를 짚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한 후,

각 분야의 전략가들이 분야별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먼저 미래 질서를 좌우하는 '파워 허브'에 대해 살펴보고, 과학의 역사와 인간 삶의 변화에 대해 조망해본다.

다음으로는 융합 기술이 주도하는 미래 사회 변화와, 에너지나 우주 분야의 미래 전망을 제시하였다.

또한 동북아 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재무적 대응에 대해 논의해보고,

마지막으로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양상을 조망해보았다.

각 특강마다 강의 현장에서 질의하고 토론했던 내용을 싣고, 강의를 듣고 수강생들이 낸

토론문도 발췌함으로써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미리 짚어보았다.

 

* '100세 시대(Homo Hundred)' 로 상징되는 21세기를 오롯이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변화해가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이 책과 함께한다면 감이 오지 않을까 싶다.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읽게된 이 책으로 2030년 미래전략을 그려보고

나 자신도 미래전략을 세워봐야겠다. 우리 아들들의 미래전략까지도.....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이학사,2030년미래전략을 말한다,KAIST 과학저닐리즘대학원의 '미래전략기획' ,2030년,

 

g**********l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전략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책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대안들을 전문가들이 제시하고 있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응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이책에서 우리는 살필 수 있다.   이책은 9장을 통해서 글로벌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은 계속 발전되어지고 있다. 인간의 삶에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전략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책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대안들을 전문가들이 제시하고 있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응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이책에서 우리는 살필 수 있다.

 

이책은 9장을 통해서 글로벌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은 계속 발전되어지고 있다. 인간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삶을 위한 것이지만 인간의 삶을 저해하는 것 분야들이 많아 염려되기도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다.

 

미래사회의 특징을 우리는 이 교수를 통해 보게 된다. 미래사회의 특징에 따른 인간사회변화도 다양하다. 인간의 삶에는 과학과 함께 발전되어지고 있다. 미래는 다양한 사업이 주도하게 되지만 주목할 것은 에너지이다.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치열한 경쟁은 각국의 사활을 두고 있다.

 

세계적인 변화에 따른 정세는 우리가 또한 주목해야 할 것이다.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들의 대처능력은 우리 나라의 미래의 주도권을 좌우한다. 우리들은 동북아 변화에 최선을 다하여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

 

우리는 동북아 정세에 따른 변화뿐만 아니라 에너지, 우주 개발, 21세기에 세계 경제 등에 대한 방안 능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물론 이 책은 동기부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이책은 우리들에게 시대를 읽는 안목과 대처능력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게 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두고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사회를 가늠하게 된다. 진정한 미래의 변화는 우리들에게 놀라운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를 우리는 기대반 염려반으로 기다린 것이다.

 

이책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정한 예측을 갖게 된다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미래를 주도하는 나라, 개인이 될 수 있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살아남는 길일 것이다.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서 각 분야에서 투자와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인지하게 되었다.

 

조금은 어려운 용어와 미래에 대한 깊은 안목을 갖지 않기에 큰 이해를 갖지는 못했지만 눈을 뜨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p***1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1세기에 들어선지도 벌써 10년이 자났다. 지난 10년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했나 생각해 보면   지식.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사회의 여러모습을 바꾸어 놓은걸 깨닫게 된다. 지금은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고용이  늘지 않고, 한사람이 기계를 이용하여 여러 사람 몫의 일을 할수 있으니 말이다. 과학이 발달하여 사람대신 기계가 일을 하면 사람들이 편할줄 알았는데, 이젠 기계때문에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1세기에 들어선지도 벌써 10년이 자났다. 지난 10년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했나 생각해 보면  

지식.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사회의 여러모습을 바꾸어 놓은걸 깨닫게 된다. 지금은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고용이  늘지 않고, 한사람이 기계를 이용하여 여러 사람 몫의 일을 할수 있으니 말이다.

과학이 발달하여 사람대신 기계가 일을 하면 사람들이 편할줄 알았는데, 이젠 기계때문에 사람들이

할일이 없어져서 실업자 신세가 될 처지이니 이거야 말로 큰일이라고 생각된다.

 

오늘날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문제는 기후변화, 화석 에너지 고갈,식량 부족과 기근, 신종 질병의 대두,

물부 족, 고령화 라고 한다. 예전에  대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경찰에 잡혀가는 TV 뉴스를 흔히 보았던

나는 요즘 대학생들은 대학 일학년부터 취업준비로 바쁘다는걸 알고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다.

이건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것 같다. 신문에 보니 브라질의 대학생들도 자본주의나 공산주의엔

관심이 없단다. 희망과 일자리가 바로 그들의 관심사라고 한다.

 

2000년 부터 2010년 까지의 10년동안 가장 크게 변한 분야는 무어니무어니해도 IT 분야라고 생각한다.

애플사의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출시하고, 우리나라 삼성에서도 갤럭시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세기는

IT 전쟁 시대가 될것같은 느낌마저 주고 있다. 우리 생활에 파고든 인터넷을 생각해볼때 <대단하다>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하겠다. 이제는 다국적 기업의 역량과 역활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

다국적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자산보다 더 크다고 한다. 아울러  다국적 기업의

리더들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웬만한 국가의 지도자가 가진 영향력과 역활보다 더 크다고 할수 있겠다.

 

<세계 패러다임 변화와 우리의 선택> 이란 주제에 걸맞게 이책에는 카이스트 교수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여러부문의 전략가들이 세로운 시대를 향하여 우리의 나아갈 바를 시사하고 있다. 앞으로는 세계경제의

중심이 <한, 중, 일> 이 위치한  동북아로 옮겨올 것이라고 한다.  

그린 에너지개발 동향및 전망에 대하여  /우주개발과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의 선택 /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재무적 대응/21세기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과제에 대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이 책은 하나 하나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불확실성의 시대> 라고도

하는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런 책 한권 읽으며 공부해 두는것도 나름 의미있는 일로 생각되었다^^

 

l*****1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를 읽고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를 읽고"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서 기획한 ‘미래전략기획’ 강좌를 책으로 펴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솔직히 이런 기회는 관련 사람들만 참여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획 강좌 내용들을 일반 사람들이 알 수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를 읽고"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서 기획한 ‘미래전략기획’ 강좌를 책으로 펴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솔직히 이런 기회는 관련 사람들만 참여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획 강좌 내용들을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있다면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획해 나가는데 많은 참조와 함께 많은 도움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막연하게 미래에 대해서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의 진단은 일반적으로 쉽게 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솔직히 일반 사람들은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어떤 한 분야만 매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면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경우가 의외로 많은 것을 알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도 이 책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이다. 21세기 미래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분야인 정보와 지식, 네트워크와 미디어, 금융과 바이오, 에너지와 환경, 나노와 로봇, 물류와 도시, 자원과 문화기술 등에 대해서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어야 미래를 종합적으로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자세로 한국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면서 글로벌 환경 변화에 맞는 대안을 고민해야 할 때이기도 하다. 바로 이 책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토종 전략가들이다. 경제, 사회, 과학, 전략, 미래학, 에너지, 우주, 안보, 복지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략가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과학기술의 본질과 현대 문명의 핵심을 이해함으로써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한국 미래전략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눈부시게 변화하는 세계 환경 속에서 발 빠르게 적응하면서 앞서 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으리라 본다. 우리 성인들은 물론이고 청소년, 대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책을 많이 읽히도록 했으면 한다. 앞으로 이 사회의 주축이 되고 세계와 무한 경쟁 속에서 헤쳐 나갈 많은 지식과 기술, 자세 등을 익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아울러 오십대 중반을 넘은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후반의 더 알찬 인생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너무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알지 못하고 대략적으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정확한 미래 예측을 통해서 확실하게 목표와 계획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장담컨대 많은 효과를 거두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의 후반부 인생도 자신감이 생기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2030년, 세계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하였다. 우리의 더 멋진 미래를 위해서 현재 주어진 순간을 최고로 활용했으면 한다.

m***3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05년에 "What's Next? 2015"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2015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라는 책이었는데 ~ 2011년을 접한 지금 ... 예상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2015년 가보면 알겠다. 과연 우리나라에는 왜 앨빈 토플러나 피터 드러커, 스티브 잡스와 같이 미래 사회를 꿰뚫어 보고 현시대를 이끄는 세기의 전문가가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05년에 "What's Next? 2015"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2015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라는 책이었는데 ~ 2011년을 접한 지금 ...

예상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2015년 가보면 알겠다.

과연 우리나라에는 왜 앨빈 토플러나 피터 드러커, 스티브 잡스와 같이 미래 사회를 꿰뚫어 보고

현시대를 이끄는 세기의 전문가가 없을까?

그 답은 역설적이게도 이과와 문과를 나누고 다시 기초과학과 공학, 인문학, 사회학 등으로

끝없이 분파되는 전문가주의에 있다.

21세기 미래를 예측하려면 이 시대를 이끌고 있는 키워드인 정보, 지식, 네트워크, 미디어, 금융,

바이오, 에너지, 환경, 나노, 로봇, 물류, 도시, 자원, 문화기술 등에 대해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세계 1등 가치 창출 전략은 과학기술 발전과 창의적 인재 교육일 것이다.

또한 미래 사회 변화와 융합 기술을 예측하고 그린에너지 기술 개발 동향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다.

우주 개발 및 동북아 정세, 21세기 세계 경제 패러다임을 알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저출산과 고령화가 특징인 미래 사회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 현실을 이해하면서 글로벌 환경 변화에 맞는 대안을 고민하는 토종 전략가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과학기술의 본질과 현대 문명의 핵심을 이해함으로써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한국의 미래전략을 제시할 수 있게 된 사람들이다.

이들이 바로 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고 지도해줄 미래형 전략가들이다.

눈부시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 할 것인가?

이 책을 통해 경제, 사회, 과학, 전략, 미래학, 에너지, 우주, 안보, 복지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카이스크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 미래전략기획' 강좌를 책으로 편찬한 도서인데요~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한국은 어떤 길을 가게 될 것인가를 예측한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9명의 저자를 통해 예측해보는 대한민국의 미래..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가치 창출 전략, 미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카이스크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 미래전략기획' 강좌를 책으로 편찬한 도서인데요~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한국은 어떤 길을 가게 될 것인가를 예측한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9명의 저자를 통해 예측해보는 대한민국의 미래..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가치 창출 전략, 미래 사회의 특징과 파워 허브의 변화,

과학의 발전과 인간의 삶, 미래 사회 변화와 융합 기술 예측,

그린에너지 기술 개 발 동향 및 전망, 우주 개발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의 선택, 인구구조 변화와 노후를 위한 재무적 대응,

21세기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과제로 이루어진 이 도서는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미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고 대비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나라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과 사태 파악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예방책에 대한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책입니다.

환경부터 과학기술, 사회의 다양한 면을 예측하고 검토해볼 수 있는 도서..

100년도 안된 시간동안  국민소득률을 100배 이상 기록한 나라인 대한민국,,

하지만 대한민국은 현재 선진국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눈앞에 두고 진전도 후퇴도 하지 못하고 

정체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선진국으로 앞서 나가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할지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보다 범죄라는 처벌에 약하고 힘있는 자에게 약하고 힘없는 국민이나 약자들에게 

강한 대한민국의 근본부터 바꾸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과소비를 부추기는 기업들에게 경고는 커녕 잘한다고 칭찬해주면서 세금 감면의 혜택까지,,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비리들이 난무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어찌하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초과학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정부의 교육정책 또한 문제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자연과학 분야를 선동해왔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제대로 지원도 못받고 있는 실정인데요..

매번 닥치면 사태 수습이 급급한 행동들 역시 고쳐야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년이 지난 시즘에서는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1위의 경제력을 자랑할 것이라는 다양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랑천사가 생각하기에도 단연 인구수를 보더라도 중국이 1위로 오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 대해 하찮게 생각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자산이 

우리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하는 건 아닌지..

일본보다 더욱 경제력있는 중국과 손을 잡고 경제적 성장을 유도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다가올 2030년도를 대비하여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를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i***r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100세 시대로 상징되는 21세기를 살고 있다. 현재의 추세대로 진행되면 2020년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101세로 추정한다. WHO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년에 1.5세씩 늘어난다. 이런 추세를 적용해 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2015년에 93.5세, 2020년에 101세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것은 국가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권의 도움이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이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100세 시대로 상징되는 21세기를 살고 있다. 현재의 추세대로 진행되면 2020년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101세로 추정한다. WHO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년에 1.5세씩 늘어난다. 이런 추세를 적용해 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2015년에 93.5세, 2020년에 101세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것은 국가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권의 도움이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이다. 의료보험, 국민연금, 의무교육, 학자금 대여, 실업수당 등 모든 것이 한계점에 달하고 국민 각자는 제도권의 도움에서 부족한 부분을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바로 여기에 미래 예측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21세기 초에 일어난 일들만 놓고 보더라도 2030~40년의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GDP 1위 국가가 될 것이며, 북미, 유럽, 아시아로 삼분되었던 세계경제 축은 중국, 일본, 한국이 중심이 되는 아시아로 옳겨질 것이다.


미래는 단순히 과거와 현재의 연장선상에만 있지 않기 때문에, 통계 처리나 경제 분석 등의 추세 변화만으로 예측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미래 사회 파워 허브의 전문가로서 핵심을 꿰뚫어 보는 혜안을 가진 전략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1세기에 들어와서 세계에서 가장 깊은 정신문화와 형이상학적 문화를 가진 인도가 대학과 대학원에 미래학 전공을 설치했다는 점에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우리는 인도가 급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브라질도 인도와 같은 시기에 대학과 대학원에 미래학을 개설하였다.


이 책은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서 열린 ‘미래전략기획’ 강좌의 내용을 일반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강의 내용을 읽기 쉽게 편집하고 표나 그림, 사진 등의 관련 자료를 보완해서 내놓은 ‘한국형 미래전략기획’ 시리즈 1권이다. 21세기를 이끄는 미래 가치가 무엇인지,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어떤 길을 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미래전략가들의 생생한 육성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정윤 카이스트 초빙교수 외 8명의 강의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점은 각자의 경험과 배경, 전문 분야가 모두 다른데도 미래전망에 있어서는 유사점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전략, 사회, 과학, 미래학, 에너지, 우주, 안보, 복지, 경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 현장에서 질의하고 토론했던 내용을 실었고, 강의를 듣고 수강생들이 낸 토론문도 발췌하여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고 한국 현실을 이해하게 되었고, 미래 가치를 고민하는 토종 전략가들을 만날 수 있었다. 한국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공감이 필요하며, 국가 자원과 국민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 비전이 필요하다.


저자는 “우리나라 경제의 미래는 매우 밝고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조선, 무선통신기기, 일반 기계, 반도체에서 한국이 선두권 안에 위치하고 있다. 제조업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하지만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나라는 독일, 일본, 한국밖에 없다. 이러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육성한다면 크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6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하다.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하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 소감은 한국의 미래전략에 대해 논하는 책을 만나서 기뻤다. 중국이나 미국, 일본, 유럽 등 일부 선진국들에 관한 책들은 시중에 많지만 한국을 말하는 책을 주변에서 찾기란 쉽지 않다. 항상 타국을 분석한 베스트셀러들을 접하면서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왜 한국의 위상은 날로 발전한다고 말하지만 우리 스스로는 그에 걸맞은 여건을 갖추지 못
"2030년 미래전략을 말하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 소감은 한국의 미래전략에 대해 논하는 책을 만나서 기뻤다. 중국이나 미국, 일본, 유럽 등 일부 선진국들에 관한 책들은 시중에 많지만 한국을 말하는 책을 주변에서 찾기란 쉽지 않다. 항상 타국을 분석한 베스트셀러들을 접하면서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왜 한국의 위상은 날로 발전한다고 말하지만 우리 스스로는 그에 걸맞은 여건을 갖추지 못했나?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세계 유수의 석학들이 한국을 논하는 날이 오기만 기다려본다.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경제발전을 이뤘다. 이런 말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것이다. 과연 짧은 시간에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우리는 미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최근에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 빈부격차가 가속화되며 급격한 노령화로 우리사회는 많은 문제점들이 표출화되고 있다. 이런 시기에 필사적인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서 그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9가지 분야의 현황 및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우리가 뉴스나 지면을 통해 한번쯤 들었을 법한 내용들을 다루었기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그다지 어려움은 없다. 책을 읽으면서도 강연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내용의 흐름이나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기에 신선한 느낌이 많다. 향후 특히 경제성장과 연결되어 설명되는 부분은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하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사실이 무모해 보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엇비슷하게 예측을 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한다면 장기간의 경제침체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며, 세계무대에서도 선도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장밋빛 미래만을 말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닥칠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며 동전의 양면과 같이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한다면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암시도 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현대 사회는 급변하는 동안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하게 된다. 이를 다루기에 이 책은 읽을수록 빠져든다.

 

이 책은 한국이 처한 현실과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판단하며 설명을 한다. 강연의 내용을 책으로 엮어서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구성으로 강연내용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단락 끝부분에 추가 구성한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궁금해할 법한 내용들을 질문과 답변을 통해 좀더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이런 구성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강연의 내용을 좀 더 깊이 파고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다루다 보니 우리사회의 문제점이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많이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쉽다. 각 주제에 대해 큰 틀에서 일반적인 면만 논의되었다는 것이 못내 섭섭하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를 다루기 위해 접근했다는 점은 칭찬할만하다. 우리의 현재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현재를 준비해야 할지 판단을 세울 수 있다. 부족한 부분은 좀 더 전문적인 서적을 통해 습득한다면 이 책은 이것만으로도 훌륭한 전략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