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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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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회사를 위해 일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하고도 여전히 회사의 눈치를 보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능력이외의 그 무엇을 이용하여 좀 더 쉽게 승진을 하고 인정을 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인정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절대 회사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능력 있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회사가 그들의 눈치를 본다. 인정을 받는 다는 것, 물론 성실하기만 하다면 긴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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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회사를 위해 일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하고도 여전히 회사의 눈치를 보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능력이외의 그 무엇을 이용하여 좀 더 쉽게 승진을 하고 인정을 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인정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절대 회사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능력 있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회사가 그들의 눈치를 본다. 인정을 받는 다는 것, 물론 성실하기만 하다면 긴 세월을 이용하여 누구나 어느 분야에서든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가족과 세상은 그렇게 오래 당신의 성공을 기다려 주지 못한다. 젊은 시절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 다음 인생은 통째로 흔들려 그 허망함을 견디기 어려워질 것이다.

 

이 책은 이 책은 저자와 기업교육회사인 바이털스마츠가 1,800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절대로 놓아주지 않는 직원이 될 수 있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회사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평생 회사를 위해 일하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부하직원이라도 회사의 매출이나 이익에 직결되는 조언이나 제안은 상사들이 귀담아 들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꼭 관철시키고 싶다면  무리하게 밀어붙이기 보다는  일단 물러서 때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권고한다. 모든 부하직원들이 다 소중하고, 평가를 잘 주고 싶은 것이 대부분 관리자의 마음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구별하여 평가를 내린다는 것이 공통적인 애로점이 아닐가 싶다.  대개의 경우 회사에서의 업적평가는 상사와 부하직원이 함께 결정한 것을 토대로 함께하는 것이다. 업적평가의 핵심은 ‘평가과정’ 그 자체이며 실적뿐만 아니라 부서 및 회사 전체에서의 직원의 업무를 분석하고 평가하기위해 이야기를 나누고 미래의 장단기 목표를 함께 설정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실제로 회사는 반드시 공정한 업적평가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업적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까지 일할 수 있는 로얄티를 형성하는데 바탕이 될것이다.  또한 어느 회사나 핵심 사명은 ‘적게 쓰고 많이 버는 것’이다. 회사가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평가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원들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한다. 따라서 각자 자신의 개인적인 공헌을 보여주는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갖추고 있는 것이 좋다. 이는 너무 틀에 박힌 관리 방식에 젖어 있는 나머지 수행 평가라는 장애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회사들에게는 공허한 꿈에 불과하다.

 최근에 회사에서 강조하는 항목 중에 하나는 창의성의 대두이다. 창의성은 21세기 전세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화두라고 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할때나 또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 할 때 인간의 머릿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고 작용의 하나로서 현대과학도 풀어내지 못한 인간만이 가진 능력이 창의성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행하는 업무 관리 방식은 정작 평가해야 할 점들은 간과해버리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행동들만 유지시킨다. 수행 평가의 주된 목표가 직원들이 얼마나 회사의 사명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라면, 먼저 회사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책의 내용처럼 긍정적 평가를 얻기위해서는 직장인보다는 직업인이 되어야만 한다.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비용을 줄여 상당한 액수를 절약하면 회사의 대스타가 될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배움의 정신이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배워야 할 것들은 너무나 많다. 상사와의 갈등, 회식 뒷마무리, 이메일 작성법, PT 에티켓, 연봉협상법 등 우리가 배워야만 하는 것들은 많다. 그렇지만  우리는 정작 어떻게 하면 빨리 정확하게 배워서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핵심인재가 될 수 있는지를 배우지 못했다. 직장인으로서 회사의 이익을 위한 개선방안, 혁신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것은 당연한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만든 책이었다. 



k****0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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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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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큰돈 벌어주고 몸값도 올리는 초특급 성공비결이라는 부제가 없어도 회사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는 직원이라면 분명 경영자의 입장이라면 후한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면되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런데 회사가 원하는 일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 적극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을 그 누가 좋아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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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큰돈 벌어주고 몸값도 올리는 초특급 성공비결이라는 부제가 없어도 회사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는 직원이라면 분명 경영자의 입장이라면 후한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면되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런데 회사가 원하는 일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 적극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을 그 누가 좋아하지 않겠는가.  회사가 인재를 뽑을 때도 회사에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사람인지를 먼저 보고 선택하게 될 것이다. 물론 성실히 일하는 것이 가장 먼저겠지만 동료들과의 인간관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일 것이다. 더불어 회사의 이윤에 기여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돋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싶다.

 

 

 

이 처럼 책에서는 기업의 조직구성원이라면 회사의 이익에 성과는 내는 사람만이 존재가치가 있음을 강조한다. 일반사원이든 관리자든 경영자든 그 누구든 회사의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이는 회사생활 뿐만아니라 어떤 조직생활에도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는 어찌보면 초특급 성공비결이라기보다 기본중 기본이 아닐까싶은 생각이 든다.

 

 

 

누구나 조직생활을 하면서 내가 속한 조직에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면 그 조직에 필요하지 않는 존재임은 두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회사에 공헌하는 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비용을 줄여 회사에 보탬이 되는 것처럼 큰 것부터 시작하기 보다 절감하기 쉬운 비용들부터 절약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우선이겠다.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것도 물론 함께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책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손익계산서 읽는 법은 물론 손익계산서 작성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떠나버린 고객을 다시 찾게 만드는 방법,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방법, 업무를 방해하는 요인을 관리하는 방법 등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쉽게 실전에 응용 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실용서이다.

 

 

 

요즘처럼 정년이 따로 없는 시대에 일을 잘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일 것이다. 더불어 자신이 회사에 진정으로 필요한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방법들을  이 책<회사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에서 배울 수 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조금만 행동을 바꾸면 나도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작은실천부터 시작할 때가 아닌가 싶다.

 

 

 

경영자의 마인드로 일을 하면 여기저기 할 일이 많이 보이며 일의 능률도 높아진다. '월급쟁이의 마인드'로 일할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면 세상의 이치, 조직의 시스템이나 매커니브이 평면적이 아닌 입체적으로 파악된다. 회사를 자신의 사업으로 생각하며 일한다면 나중에 어떤 일을 하든 스스로 독립해서 처리하는 능력도 미리미리 키울 수 있다. (p.63)

 

 

 

 



a*******4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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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마인드로 회사의 이익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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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큰돈 벌어주고 몸값도 올리는 초특급 성공비결. 너무 멋진 말이 아니던가. 적어도 직장인이라면 말이다. <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는 이러한 노하우들로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비용을 더 절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익을 더 낼 수 있을까? 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경영자의 마인드로 회사의 이익에 집중해야 한다. 위의 말은 사실이다. 직장생활을 경험할 때는 잘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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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큰돈 벌어주고 몸값도 올리는 초특급 성공비결. 너무 멋진 말이 아니던가. 적어도 직장인이라면 말이다. <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는 이러한 노하우들로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비용을 더 절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익을 더 낼 수 있을까? 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경영자의 마인드로 회사의 이익에 집중해야 한다. 위의 말은 사실이다. 직장생활을 경험할 때는 잘 몰랐다. 그때만해도 대표의 말이나 행동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나 스스로가 대표가 되어 책임자의 위치에 서보니 그때 그시절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이해가 되었다. 결국 알았다. 내가 경영자 마인드가 적었었다는 것을.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경기도 안산지역에서 사랑을더하는 도서관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책을 좋아해서 읽고 사다 보니 어느덧 1만 3천여권의 장서가 생겼다. 물론 어느 정도 책이 생기니 기증하는 분들도 생기고, 단체에서 기증을 받기도 했다. 벌써 도서관을 운영한지 만 5년이 되었다. 그전에 만들었었던 것 까지 포함하면 도서관 운영의 경력이 7년째이다. 책을 모으고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운영하다 보니 책임자란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것이다. 책임자의 마인드가 결국 그 기관이나 단체가 어떻게 유지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나아아야 할 것인지 결정되기 때문에 그렇다.       

 

이 책 <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 역시도 그러한 관점을 지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에는 수익을 올려주고 직원들에게는 긍정적 평가를 가져다 주는 28가지의 노하우가 소개된다. 책은 총 3부로 1부에서는 회사도 좋고 직원도 좋은 최고의 이익 창출법을 소개한다. 개인의 성공이 회사의 성공을 좌우하는데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의 위치를 포함, 원하는 일을 구하고 일자리를 지키라고 한다. 1,800명의 경영인들이 원하는 직원, 회사 돈 적게 쓰고 많이 벌고 있는지, 최고 가치의 돈을 찾으라고 한다. 또한 이력서에 자신의 공헌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이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라고 조언한다.

 

2부에서는 회사의 숨어 있는 돈을 찾을 것을 말하는데, 예상 밖의 이익을 창출하고,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며, 고객들의 돈을 더 많이 거둬들이고, 환불과 리베이트를 늦기 전에 챙기고, 모든 절차를 개선해 이익을 올리며, 타격이 큰 실수는 새어나가기 전에 잡고,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으며, 업무 능률을 향상시킨다.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찾고, 거래처의 이익을 올리고 그 대가를 받으며, 고객들에게 돈을 벌어준다. 회사의 현금흐름을 개선해 영웅이 되고, 회사의 경쟁우위를 확보하며, 덜 받고 더 일하기와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라는 것이다.

 

3부에서는 회사의 만능 해결사로 거듭나라고 하면서, 가치 있는 해법만 제시하고, 업무 수행 평가를 개선하며, 동료보다 더 많이 팔고 리더로서 이익 증대를 이끌며 회계의 기초원리를 익하라고 제시한다. 이 28가지 노하우들은 능히 회사의 최고 인재로서 우리들을 만들어 줄것이다. 

 

옛말에 君師夫 一體라는 말이 있었다. 임금과 스승과 지아비는 하나다 라는 것인데, 이 책을 옛말에 빗대어보면 社身 一體 라고나 할까. 굳이 해석하면 '회사는 내몸과 같다' 정도? 그러므로 회사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이라는 마음으로 하라는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할 때 직장에서 복사를 한다던지, 전화를 한다든지 할 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던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때의 경험을 생각하니 너무 미안한 맘이 앞선다. 사실 그 때 이미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아꼈지만 말이다.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을 하는 경우도 앞에서 제시한 노하우들을 적절히 응용하고 활용한다면 지금 보다 몇곱절 나은 모습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나의 마음이 곧 나의 변화니까. 경영자 마인드는 곧 나의 삶을 전반적으로 바꾸어 놓을테니까.

능력과 열정 이제 말이 아닌 수익으로 보여주자.



j******1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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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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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누가 들으면 큰일 날 소리 아닌가요?회사 돈이라고 하면 공금인데, 그게 어떻게 내 돈처럼 생각할 수가 있죠?그런데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런 얘기가 아니라...회사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자신의 몸값을 올리라는 거네요.지금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위태롭잖아요.그런 상황에서 사실 취업문을 들어가기도 힘들고 또한 들어가서도 살아남는 것조차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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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누가 들으면 큰일 날 소리 아닌가요?
회사 돈이라고 하면 공금인데, 그게 어떻게 내 돈처럼 생각할 수가 있죠?
그런데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런 얘기가 아니라...
회사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자신의 몸값을 올리라는 거네요.
지금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위태롭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사실 취업문을 들어가기도 힘들고 또한 들어가서도 살아남는 것조차 쉽지 않은게 현실인 것 같아요.
사오정, 오륙도 등등...
회사에서는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직원들을 구조조정이라는 명분으로 잘라내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회사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고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쉬운 해결책인 것 같지만 이런 것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바로 회사의 가치는 이익이 아닐까요?
남들은 회사가 언제 자신을 자를지 전전긍긍할 때, 오히려 회사가 자신을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직원이 되는 것.
그런 비결만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판매를 잘해서 수익을 벌어들일 수도 있지만 이런 일상적인 수익말고 진정한 가치를 빛나게 하려면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하는 숨어있는 돈을 찾아내서 이익을 줘야한다는 게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사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낭비되고 있는 돈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단지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 날카로운 눈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바로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느냐? 아니면 회사에 필요없는 인재가 되느냐의 갈림길이겠죠.
어떻게 보면 아주 사소한 차이지만 결과는 천지차이죠.
정말이지 회사를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 것들.
회사가 여러분들의 것이라는 것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 진짜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은 바로 주인의식인 것 같아요.
단순히 받는 돈만큼 일한다가 아니라 회사가 자기 것처럼 꼼꼼하게 낭비되는 것들이 없는지 살펴보고 개선할 것이 있으면 개선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회사가 진정으로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겠어요.
비록 경영자는 아니지만 경영자의 마인드로 바라보게 된다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그것이 회사는 물론 자기 자신에게도 큰 이익이 된다는 것을 말이죠.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