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파브르 곤충기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파브르 가 1878년부터 1907년까지 30여 년간 쓴 열 권의 곤충기 중에서 우리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간추린 책입니다. 들판의 청소부 쇠똥구리, 곤충의 왕사마귀, 부지런한 정원사 딱정 벌레 등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곤충들의 생활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부인과 사별후 42살 차이나는 둘째 부인과 재혼한다. 첫째 부인과 매우 가난한 생활을 했던 그이지만 말년에는 경제적으로도 좋아지고 사회적 명성도 얻게 되었다. 42살 차이나는 자신의 장녀보다도 훨씬 어린 부인 사이에도 자식을 셋을 얻었는데 아들인 폴은 부친을 돕기 위해서 사진기술을 배워서 책의 출판을 돕는다. 오늘날 우리가 읽는 파브르의 책의 도해 등은 아들 폴이 도와준 공로가 크다. 42살 어린 둘째 부인인 조세핀도 58세의 나이로 1912년에 세상을 떠난다. 1915년 91세로 작고. 노력과 능력으로 명예, 돈, 여자, 자식들 모든 것을 잘 얻으신 분으로 부러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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