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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잠시 머무르며 일주일정도 동부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홀로하는 여행이었고 차 없이 돌아봐야했기에 굉장히 타이트하게 돌아다닌 기억이난다. 사실 뉴욕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추억이 없다. 쇼핑을 그리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고 여행자금과 일정문제로 브로드웨이의 공연을 보지도 못했다. 박물관과 자유의여신상을 돌아보고 공원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 올라가 야경을 즐기고 바로 워싱턴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뉴욕 곳곳을 둘러보지못한 아쉬움은 늘 남아있었다.
이 책은 나와 같이 뉴욕을 방문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예비여행자들의 마음에 불을 떼우는 여행책이다. 여행책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자잘한 음식점이나 주요여행지 이외의 지역까지 모든 정보를 꾹꾹 눌러담은 기존의 여행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나만의 뉴욕여행기를 기록하며 스스로 여행책을 완성하도록 구성되어있었다. 각 지역마다 일정을 기록할 수 있고 개인의 선호대로 자유롭게 작성하면된다. 교통이나 주요 여행지에 대한 꼭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겨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 쇼핑장소, 맛집 뉴욕하면 떠오르는 공원들까지 다양하게 소개되고 뉴욕의 밤을 즐길 수 있는 그곳만의 문화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뉴욕을 둘러보는 등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여행포인트들도 잘 소개되어있다. 지도와 여행루트도 보기쉽게 기록되어있다. 그동안 많은 여행지를 방문했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일기나 여행일지를 쓰지 않았다는 점이다. 각 여행지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루트로 돌아봤는지 사진만 봐서는 가물가물할 때가 있다. 그 때 여행다이어리를 기록했다면 더 생생한 추억을 감상할 수 있었을것이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여행을 통해 얻고싶은 목표를 메모하거나 여행일정을 기록할 수 있어 참 좋다. 사진이나 티켓 등 간직하고 싶은 종이들을 함께 껴두어도 좋을 것 같다. 세상에 하나뿐인 다이어리북을 완성해가며 뉴욕을 여행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는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행을 온전히 즐기고 생생하게 기록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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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음악과 같다.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 가장 일상적인 행동까지도 의미를 가진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모든 순간은 아름답게 빛나는 진주이다. 우리 모두는 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진주를 찾게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뉴욕 여행의 모든 것을 기록하자 여행, 특히 해외로 나가는 경우에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훨씬 더 크다. 올해는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3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다. 최근 10년 동안 여러 가지 여의치 않은 재정 상황으로 인해 해외여행은 엄두도 낼 수 없었지만 올해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꼭 해외로 여행을 나갈 작정인데, 그 후보지 중 한 곳이 바로 뉴욕이다.
때마침 출판사 21세기북스에서 두근두근 시리즈로 여행책자를 출판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알차면서도 수첩 및 다이어리 페이지를 포함한 편집을 하고 있어서 매우 눈길을 끈다. 해외로 여행을 나가 본 사람은 누구나 손에 휴대하는 물건이 많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 반면에 여행의 발자취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록이 필요함을 동시에 느낀다. 이 책은 여행 다이어리북이기에 이런 필요성을 충분히 고려한 구성을 하고 있는 특징을 지녔다.
여행 준비물 목록(기본 물품/의류/액세서리/세면도구&화장품/전자제품&장비/그 외) 체크 리스트(경험하고 싶은 장소/음식/쇼핑 등 나만의 목록) 비어 있는 캘린더(2개월 분량) 퍼스널 데이터 여행 목표 여행 스케줄 날짜별 다이어리& 경비 기록부
굳이 여행지를 뉴욕으로 정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다. 우리 부부는 만혼晩婚족이다. 나는 나이 마흔을 곧 앞둔 시점에 네 살 연하의 여성과 짝을 맺었다. 나보다 열 살이나 아래인 남동생이 약혼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부모님께 전해지면서 결혼에 관한 한 거북이 걸음을 걷던 나를 그날부터 주말이면 맞선 자리로 내몰고 있었다. 주말인 토, 일요일에 서너 차례의 만남을 추진하고 일요일 야간열차로 상경하곤 했다. 당시 나는 한 회사의 핵심 간부로 근무 중이었는데, 월스트리트 견학 기회가 주어졌지만 결혼식 준비로 일정이 맞지 않아 이를 포기하고 말았다.
뉴욕을 대표하는 교통 수단은 지하철이다. 개통된 지 이미 100년이나 넘은 노후 시설이기에 한국의 지하철처럼 깨끗하지는 않다. 이런 실태와 함께 책은 여행자들을 위해 지하철 이용시 세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두라고 당부한다.
첫째, 주말엔 안내 표시판을 통해 바뀐 노선도를 꼭 체크해야 한다. 둘째, 휴대폰과 인터넷은 먹통이 된다. 셋째, 지하철 출입구가 건물 내에 숨겨져 있으므로 지하철 표시를 잘 찾아야 한다.
뉴욕엔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다. 이를 테마로 잡아 여행할 경우 충분히 일주일 여정이 된다고 책은 전한다. 뉴욕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미술관, 모건 라이브러리 미술관 등의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들 정보는 나보다는 오히려 아내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다.
또한 책을 읽을 대나 영화를 볼 때 종종 등장하는 센트랄파크를 꼭 구경하고 싶다. 워낙 큰 공원이라 책은 자전거를 빌려 타고 느껴보길 권하고 있다. 특히, 쉬지 않고 천천히 달려도 2시간이 걸리는 정도의 크기임을 감안해 자전거를 대여할 때도 충분한 시간을 대여받기를 추천하고 있다. 만약 대여시간을 초과한다면 엄청난 바가지 요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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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이라 뉴욕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이다. 그래서 펼친 이 책을 보는 내내 흥분과 설레임으로 두근거렸다. 보통 가이드북은 여행지에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 되려 복잡하고 무겁기만 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이 책의 가벼움과 핵심 정보들만 간략하면서도 알차게 다루고 있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책을 펼치면 뉴욕의 지도가 깔끔하게 담겨 있어 어디를 먼저 어떤 코스로 가는 것이 좋을지 미리 계획을 짜기에도 유용하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무게라 여행하면서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입국 심사 팁, 뉴욕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 뉴욕 지하철 이용 정보, 화폐, 버스와 렌터카 이용하는 방법, 면세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뉴욕 여행을 계획하는 방법들과 여행에 필요한 깨알 팁들도 꼼꼼히 잘 알려준다.
중간중간에 먹거리와 볼거리 등 지역 정보들과 보너스 팁이 간략히 담겨 있고 가이드북을 보는 내내 뉴욕만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들이 시선을 이끈다. 설렘 설렘!
다른 가이드북과 다른 이 책만의 장점! 바로 메모할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여행 가기 전에 준비물 챙기고 가기로 했던 장소와 먹고 싶은 것들, 쇼핑할 것들 등을 적을 Check list가 마련되어 있고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일정을 기록할 먼슬리 페이지와 하루하루 여행을 기록할 데일리 페이지, 마음대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뒤에는 호텔 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호텔 편)이 간단히 담겨 있고, 뉴욕의 축제, 두타 면세점 쿠폰, 호텔 할인 쿠폰, 렌터카 할인 쿠폰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투명 커버가 씌어져 있기 때문에 앞쪽이나 뒤쪽에 지폐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을 수 있다. 여행을 갈 때 무겁게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를 들고 갈 필요 없이 이것 단 한 권만 가져가면 된다는 아주 큰 장점이! 요즘은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들을 잔뜩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니 무거운 가이드북은 가져가면 짐만 될 뿐인데 요건 두께도 얇은데 필요한 정보와 다이어리가 함께 있으니 아주 매력적인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가이드북이었다. 뉴욕뿐만 아니라 홍콩, 오사카와 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편도 있으니 여행 가기 전에 참고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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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문화/인종의 용광로라는 말에 걸맞게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또는 여행을 목적으로 찾는 곳이다. 그만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도시이기도 한데 이곳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도서는 그동안 많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21세기북스에서 선보이는 『두근두근 뉴욕』은 특이하게도 뉴욕으로의 여행을 준비중이거나 이미 여행을 다녀 온 사람들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 북'인 것이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이라는 시리즈로 출간되어 현재 총 6권을 서점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중 두 번째 시리즈는 이번에 소개할 '뉴욕'으로 책을 보면 그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구성이 상당히 독보인다.
프롤로그에서는 뉴욕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이미지를 간략하지만 강렬하게 한 페이지에 서술하고 있고 이어서는 개인적인 정보와 함께 여행을 통해서 얻고 싶은 목표들을 미리 메모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뉴욕 여행 스케쥴표를 적는 공간과 함께 뉴욕 지도가 소개된다.
그리고 뉴욕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5개의 지역으로 나눠서 각 지역에 대한 소개, 뉴욕을 여행하기에 앞서서 꼭 알아야 할 이동/지하철 이용 정보/버스 이용 정보/렌터가 이용 정보/면세점 이용법이 나오며 여행을 준비할 때 빼놓지 말아야 할 목록을 적으면서 체크할 수 있는 리스트도 나온다. 꼼꼼한 기록을 통해서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사항을 빼먹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후 본격적인 뉴욕 여행은 총 6개의 Part로 나뉘는데 이는 뉴욕을 어떤 테마로 여행할 것인가와 동일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예술적인 접근(미술관&박물관 탐방), 맛집 탐방, 공원 여행, 쇼핑, 뉴욕의 밤을 즐기는 방법, 영화 속에 등장했던 뉴욕 찾아보기와 같이 모두가 하는 여행이 아닌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볼 수 있으며 각 테마에는 위의 사진처럼 언제 여행을 가는지에 따라 월간 계획표는 물론 일별로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그날그날의 여행 내용을 기록해볼 수도 있어서 좋다.
이외에도 여행자를 위한 호텔 용어와 영어회화, 뉴욕의 축제 정보 등도 담겨져 있으니 여행을 떠나기 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며 별도로 판매하는 네오스마트펜을 활용한다면 보다 스마트하게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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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저에게 언제나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주는데요. 아무래도 영어를
익히기 위해 거의 그 대사들을 암기하다시피 했던 미국 드라마 ‘프렌즈’의
영향일 거 같아요. 너무나 많이 봐서 어처구니없게도 홀로 참 친숙하게 느꼈던 도시이기도 했는데, 첫 방문에서 받았던 인상도 그렇게 다르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물론
그 때 즈음에는 미드 ‘섹스 앤 더 시티’까지 섭렵하여서
아주 조금은 현실감각이라는 것이 생겼을지도 모릅니다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냥 길거리에서 프레츨이나 핫도그를 먹을 때도, 머릿속에서는 좋아하는
장면들이 오버랩되고 있었으니 저에게 뉴욕은 언제나 <두근두근 뉴욕>의 책 표지처럼 명랑한 노란빛 행복일 수도 있겠네요.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지는 홍콩,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표지 역시 그 나라의 느낌을 잘 반영한
거 같거든요.
<두근두근 뉴욕>은
여행 다이어리 북인데요. 이 책에 쓰는 나만의 에세이는 왠지 드라마와 영화의 이야기가 절반은 차지하게
될 거 같아요. 태양의 일몰궤적과 맨해튼 스트리트 라인이 일치하며 생기는 특별한 석양 ‘맨해튼헨지’에 대해서 읽을 때도, 미드
‘CSI :NY’을 떠올렸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예술, 맛집, 공원, 쇼핑, 밤, 영화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여행정보에서도 ‘여행’테마에 제일 눈길이 가기도 했어요. 그 중에 스파이더맨이 배달시켜 먹고 ‘섹스 앤 더 시티’까지 등장했던 ‘조스 피자 Joe’s
Pizza’는 저에게는 꼭 가봐야 할 곳이 되었어요. 그리고 너무나 사랑스럽던 로맨틱 크메디
‘유브 갓 메일’의 카페 랄로도요. 또한 뉴욕 시티 패스를 이용하여 뉴욕을 더욱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요. 제가 워낙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좋아해서인지 관심이 가더군요. 이처럼
충실한 여행 정보뿐 아니라, 뉴욕편에는 특히나 다양한 감성사진과 글귀가 많았는데요. 뉴욕은 사람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무엇이 있나봐요. 뉴욕에 대한 노래도
여러 곡이 있으니 말입니다. 이 다이어리북은 스마트폰기기에 연동을 시킬 수 있는데, 그러면 배경음악도 깔아두고 싶어질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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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뉴욕
여행 다이어리북 :) 뉴욕여행을 준비중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 뉴욕의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고 하나뿐인 나만의 뉴욕여행 기록도 담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 뉴욕여행은 제가 가고싶은 나라이기도한데요.
뉴욕여행 가실때 두근두근 뉴욕 다이어리 들고가시면 좋을거같아요 :) 정보도 가득하고, 나만의 뉴욕여행이야기를 담을 수 있습니다.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라서 더 좋아요 :) 여행다이어리는 여행지에서 필수인것같습니다. <두근두근>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에요.
그래서 더욱 의미있는 책이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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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뉴욕> 욜로 프로젝트2 21세기북스 <두근두근 뉴욕> 가격 13,800원 뉴욕은 미국이 아니라는말을 종종 들어왔다. 뉴욕이라는 도시 하나만으로도 색다르고 엄청난 경험을 할 수 있고 그만큼 여행경험과 여행계획이 다양한 곳이기도 하다. 누구나 다 가는 뉴욕여행이 아니라 뉴욕여행 필수정보 + 나만의 여행게획을 세울 수 있는 뉴욕여행책인듯 여행다리어리인 <두근두근 뉴욕>
뉴욕을 처음가는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뉴욕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뉴욕 도시 안내 부터 시작해서 뉴욕 도시지도 까지 뉴욕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그리고 뉴욕에 가면 가장 중요한 공항에서 시내가기! 및 지하철, 버스, 렌터카 등 다양한 뉴욕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심플하게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 일반적인 뉴욕 여행책 처럼 뉴욕에 대한 필수 정보를 깔끔하게 설명하지만 이제 슬슬ㅡ <두근두근 뉴욕> 만의 특징이 등장한다 *_*
바로바로 여행준비시 반드시 확인해야되는 체크리스트, 캘린더가 수록되어 있다는점이다! 보통 여행준비를 한다면 여행책 따로 내 여행계획서 따로 갖고다니게 되고 이것저것 챙겨야 하니 정신없고 무겁고 불편한데 여행다이어리 <두근두근 뉴욕> 한 권으로 뉴욕여행정보는 물론 여행준비까지 한큐에 끝낼 수 있다! 캘린더도 2달치로 넉넉해서 장기간 뉴욕여행을 가거나, 2가지 컨셉으로 짜고싶을 때 사용하기 좋다.
전반적인 뉴욕여행 일정을 짜려면 그래도 기본적인! 대표적인! 뉴욕 관광지를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준비된 뉴욕의 미술관, 맛집, 공원, 쇼핑, 뉴욕밤거리, 영화속 뉴욕 의 6가지 테마로 핵심 정보만 골라서 얇게 담았다.
각 테마를 구성하는 세부내용 역시 구구절절하게 담은게 아니라 주소 정보 및 기본적인 장소안내 등 깔끔하게 담아내서 딱 필요정보만 핵심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두근두근 뉴욕> 은 중간중간 이렇게 뉴욕감성돋는 뉴욕 길거리 사진이나 뉴욕과 관련된 영화에 나오는 글귀 등을 담아서 단순 여행정보를 담는 책이 아닌 뉴욕여행을 함께하는 여행다이어리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두근두근 뉴욕>이 여행다이어리라고 계속 얘기 하는데 바로 이렇게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테마 정보들 사이 중간중간 이렇게 여행기록하기 좋게 한 장씩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두근두근 뉴욕> 은 단순 여행책을 넘어서는 여행정보 + 여행준비 + 여행기록 이 가능한 여행다이어리!!
나는 아직 뉴욕여행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뉴욕에 가면 가고싶은 뉴욕갤러리들을 기록해 보았다. 뉴욕갤러리투어는 내가 가고싶은 갤러리만! 위시리스트처럼 체크해둔 곳들만 적어서 나만의 여행정보기록 하기!
다음에 진짜 뉴욕여행을 다녀오게 된다면 이 페이지는 여행정보 뿐 아니라 뉴욕에서의 여행경험까지 담기겠지?! 참고로 <두근두근 뉴욕>은 네오스마트펜과 연동! 다이어리북에 쓰는 모든 기록을 그대로 스마트 디바이스 (핸드폰, 태블릿PC 등) 에 전송할 수 있어서 다양한 채널에서 내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정말 여행준비 부터 여행 후까지 완벽하게 케어해주는 <두근두근 뉴욕> 뉴욕뉴욕 음악을 들으면서~ 뉴욕여행계획을 하니 마치 뉴욕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다.
참고로 맨 뒷장에는 주요 대사관 정보 뿐 아니라 비상연락망 등을 적을 수 있는 공간과 여행을 스마트하게 하기 위한 깨알 쿠폰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 * 다른 여행지는 이런 여행다이어리 없나?! 생각했다면?! 욜로 프로젝트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가 홍콩 / 뉴욕 / 오사카&교토 / 런던 / 이탈리아 / 호주 까지 총 6가지 출시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 예정이라는 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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