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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여행 다이어리북'이 출간되었다. 여행을 기록하는 특별한 방법, 여행 다이어리북《두근두근 홍콩 》으로 여행하는 동안에는 깨알같이 꼼꼼하게 기록을 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가끔씩 들춰보며 여행을 추억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다이어리가 아닌, 나만의 특별한 여행 다이어리를 만들어두고 여행을 오래오래 추억해보자. ![]() ![]() 이 책에는 욜로족을 위한 특별선물로, 두타 면세점 7만원 할인 쿠폰 외에도 호텔패스 해외호텔 7% 할인권 등이 제공되니,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왕 가는 여행, 쇼핑할 것이 있다면 반드시 이용해보자. 여행책자이자 여행 다이어리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니, 이름과 여행의 목표를 적으며 비장하게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번 여행으로 어떤것을 얻고 싶은지, 여행 후에는 어떤 여행으로 기억에 남기고 싶은지, 당시의 기분을 적어놓을 수 있다. 또한 지도, 홍콩 여행의 계획부터 숙소까지 가는 법, 지하철, 버스 이용법, 홍콩 여행 앱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 ![]() 여행 준비물 목록, 체크 리스트 등 이 책을 참고하며 나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점검하고 배낭 하나에 알뜰하게 챙겨넣고 여행 준비를 하는 시간도 여행의 시간 못지 않게 설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나만의 일정을 정해보기도 하고, 가볼 곳, 이번 여행에는 뺄 곳 등을 점검해보며 최종 스케줄을 잡는 것도 기분 좋은 시간일 것이다. ![]() ![]() ![]() 먹을 것, 쇼핑 등 부담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이 홍콩이다. 특히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나 주의사항을 읽기 좋게 담아두어서 부담없이 이 책을 가지고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홍콩 여행을 앞둔 사람, 경유지로 짤막하게 홍콩에 들르는 사람이나 홍콩 출장을 가서 따로 정보를 챙기지 못하고 떠난 사람들에게도 이 책이 핵심 정보를 전달해주어서 효과적일 것이다. 또한 여행 다이어리를 쓰면서 나만의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니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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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홍콩 > 욜로 프로젝트 1
21세기북스 <두근 두근 홍콩> 13,800원 요즘은 일반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신만의 계획으로 알차게 자유여행을 다녀오는 사람이 많다. 이런 홍콩자유여행자를 위한 여행정보 + 여행준비 + 여행기록 까지 한큐에 끝내주는 홍콩여행다이어리가 21세기북스에스 출시되었다 *_*
홍콩에 대한 기본정보를 깔끔한 지도를 통해 먼저 보여준다. 이런 지도가 있으면 주요 동선을 선 그어가면서 일정짜기에 참 좋다는 점!
그리고 기본적인 홍콩에 대한 정보 및 입국, 교통정보, 쇼핑정보 등을 책 한권에 핵심적으로 담아냈다. 사실 한장에 모든 내용을 깔끔하게 담기도 했고 편집자체가 깔끔해서 한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게 <두근두근 홍콩> 의 여행책으로서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기본적으로 홍콩에 대한 정보를 전달 하고 나서 <두근두근 홍콩>은 예술공간, 맛집, 거리, 쇼핑, 홍콩의밤 총 5가지 테마로 홍콩에 가면 딱 하기 좋은 대표적인 코스 + 홍콩자유여행 포인트를 찝어내서 핵심적으로 담고 있다.
주로 각 파트의 정보는 이렇게 사진 + 기본정보로 나타내는데 일반 홍콩여행책 처럼 책 한권 가득가득 담아내는 게 아니라 정말 필수적인! 중요한 정보 몇가지만 담아냈다. 그래서 막상 책을 펴보면 이런 여행정보는 각 챕터당 많아야 7개 정도 밖에 안된다.
그리고 중간중간 이런 감성돋는 홍콩사진과 홍콩영화에서 나오는 글귀들을 보면 여행준비를 하면서 엄청 둑흔둑흔! 절로 여행가고싶어지는 기분이 든다. * 정말 여행책으로는 딱 핵심요약집 같아서 다른 여행책과 무슨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을 거다. 하지만 이제부터 <두근두근 홍콩> 만의 차별점을 살펴보자면!
이렇게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는 캘린더 그리고 체크리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는점이다! 일반적으로 여행준비를 할 때 여행책 따로 내 여행계획노트 따로 갖고다니기 마련인데 여행다이어리 <두근두근 홍콩> 이 있다면 한 권에 끝낼 수 있다! <두근두근 홍콩> 안에 여행스케줄과 체크리스트 등을 다 적어넣으면 한권에 끝!
그리고 이런 일일 노트란이 있어서 개별적인 여행계획을 작성하거나, 여행을 다녀온 뒤 여행기로 사진, 영수증 등을 붙여서 예쁘게 꾸밀 수도 있다. 이게 바로 <두근두근 홍콩> 이 단순한 여행책이 아니라 여행다이어리라고 말하는 점이다! 특히 <두근두근 홍콩> 책은 네오스마트펜과 연동되어서 다이어리북에 쓰는 모든 기록을 그대로 스마트 디바이스 (핸드폰, 태블릿PC 등) 에 전송까지 할 수 있으니! 요즘같은 스마트한 시대에 딱 좋당!
난 홍콩자유여행을 다녀와서 <두근두근 홍콩>의 한 면에 그날의 여행기록을 적어보았다. 홍콩 스탠리마켓에 다녀왔던 기억! 사진과 그날의 기억, 먹었던 것들을 기록하면서 또 하나의 홍콩여행 다이어리가 생겼다.
홍콩자유여행 때 찍었던 사진들을 되돌아 보면서 이렇게 <두근두근 홍콩> 에 여행기록을 하니 새삼 다시 홍콩여행을 가는 기분이었다. <두근두근 홍콩>은 여행준비에도 좋지만 이렇게 여행을 기록하고 추억하는 데에도 참 좋은 것 같다 :)
그리고 맨 뒤에는 위급상황 발생시 연락할 대사관정보나 공항 정보! 그리고 깨알같은 할인쿠폰이 담겨있다. 홍콩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두근두근 홍콩>으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 듯! * 혹시 나는 홍콩말고 다른 곳도 여행가고 싶은데! 다른 여행지는 이런 여행다이어리 없나?! 싶은 분들을 위한 소식! 욜로 프로젝트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가 홍콩 / 뉴욕 / 오사카&교토 / 런던 / 이탈리아 / 호주 까지 총 6가지 출시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 예정이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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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를 홍콩의 장소가 아닌 온전히 홍콩 영화로만 채워 보고 싶다.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내 머릿속에 잔상으로 남아있는 홍콩 영화 속 장면들, 그 장면들은 돌이켜 보면 내가 지금껏 성장의 주춧돌이었고, 홍콩이라는 곳이 가져다 주는 매력들을 지금껏 놓치고 있었다. 성룡과 주윤발, 임청화, 홍금보,임달화 등등등, 헐리우드 영화가 아닌 홍콩 영화 속에서 그들의 연기에 웃고 울었으며, 성룡이 한국에 내한했을 때 ,그가 한국말을 쓸 때 신기했다.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런닝맨 맴버들이 홍콩 거리를 누비고 나녔을 때,나는 그들이 너무나도 부러웠다. 홍콩은 나에게 매력적인 곳이며, 그곳은 사람들의 정이 숨쉬고 있는 곳이다. 언어는 통하지 않더라도 문화적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홍콩, 그곳에 간다면 그곳 하나하나 를 기록하고 가득 채워 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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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일상에서의 탈출 해방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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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계획하기에 앞서 가이드북을 둘러보았는데, 이번에 21세기 북스에서 여행 가이드북이 출간되었으니 1권이 바로 홍콩 편이었다.
보통 가이드북은 여행지에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 되려 복잡하고 무겁기만 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이 책의 가벼움과 핵심 정보들만 간략하면서도 알차게 다루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설레는 마음에 책을 펼치면 홍콩의 지도가 깔끔하게 담겨 있다! 어디를 먼저 어떤 코스로 가는 것이 좋을지 미리 계획을 짜기에도 유용하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무게라 여행하면서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비행기 예약이나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 지하철 노선도, 화폐, 버스 종류와 이용하는 방법, 홍콩 여행 앱, 면세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방법들과 여행에 필요한 깨알 팁들도 꼼꼼히 잘 알려준다.
중간중간에 먹거리와 볼거리 등 지역 정보들이 담겨 있고 가이드북을 보는 내내 홍콩만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들이 시선을 이끈다. 설렘 설렘!
다른 가이드북과 다른 이 책만의 장점! 바로 메모할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여행 가기 전에 준비물 챙기고 가기로 했던 장소와 먹고 싶은 것들, 쇼핑할 것들 등을 적을 Check list가 마련되어 있고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일정을 기록할 먼슬리 페이지와 하루하루 여행을 기록할 데일리 페이지, 마음대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뒤에는 호텔 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호텔 편)이 간단히 담겨 있고, 홍콩의 축제, 두타 면세점 쿠폰, 호텔 할인 쿠폰, 렌터카 할인 쿠폰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투명 커버가 씌어져 있기 때문에 앞쪽이나 뒤쪽에 지폐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을 수 있다. 여행을 갈 때 무겁게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를 들고 갈 필요 없이 이것 단 한 권만 가져가면 된다는 아주 큰 장점이! 요즘은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들을 잔뜩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니 무거운 가이드북은 가져가면 짐만 될 뿐인데 요건 두께도 얇은데 필요한 정보와 다이어리가 함께 있으니 아주 매력적인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가이드북이었다. 홍콩뿐만 아니라 뉴욕, 오사카와 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편도 출간되었으니 여행 가기 전에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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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갈 때 제일 먼저 구입하게 되는 건 여행책자인 것 같다. 투명한 케이스가 씌워져있어서 책날개 부분에 티켓 종류나 약간의 현금도 넣어 둘 수 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잃어버렸을 경우를 대비해 개인 정보도 적어둘 수 있다. 홍콩 지도 여행 시 준비해야 할 목록과 체크리스트 적는 곳 홍콩 지하철과 버스 노선의 정보도 있다. 다이어리라는 이름답게 월별 스케줄 정리 물론 그날의 여행과 소비 내용도 적어놓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중간중간에 홍콩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한국대사관 같은 주요 연락처와 해외여행 시 필수인 쇼핑 할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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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포기하고 나서, (그저께 담당샘이 절대 안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한쪽 마음 구석에 있던 미련 조차 다 사라지더군요 ㅋㅋㅋ) 태교여행지로 가까운 여행지를 여기저기 염탐중에, 홍콩을 소개하는 책 두근두근 홍콩을 만났다. 우리나라와 가까우면서도 동서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 홍콩! 작은 지역이지만 다양함을 담고 있는 곳이어서 매우 매력적이다. 두근두근 홍콩을 받아 딱 펼쳤는데, 이건 일반 여행책과는 다른 구성!! 홍콩의 지도와 함께 내 여행 경로를 짜서 적어넣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물론 홍콩에 대한 정보를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음이 분명한데, 중간중간 여행의 계획 및 기록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다이어리 만큼 충분하여서 참 좋았다. 여행 갈 때 항상 여행책과 다이어리나 수첩을 따로 챙겼는데 이 책은 그런 불편함이 없는 것이다. 또한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웬만한 최신 정보는 검색하여 보기 때문에 여행책이 때론 지나치게 두껍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점에서도 필요한 내용과 핵심만 딱 적혀있는 이 책이 마음에 든다. 마지막 부록도 빠질 수 없지! 호텔 용어와 간단한 영어 등 여행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이 잘 정리되어 있고 면세점 쿠폰 또한 있어 태교 여행 갈 때 참 좋겠다.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는데 다른 도시의 책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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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시리즈 ‘TRAVEL DIARY BOOK’이
나왔네요. 워낙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여행 다이어리를 따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시간상의 나열로는 맞지만, 장소로 보자면
약간 뒤죽박죽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나라별로 정리되어서 나온 것을 보니 더욱 반가워요. 홍콩,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로 이어지는데요. 우연의 일치로 제가 다녀온 나라들이라 더욱
반갑기도 했고요. 앞으로의 여행은 두근두근 다이어리로 기록하여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만들어도 좋을 거
같아요.
1편은 바로 홍콩입니다. 홍콩에 가면 어디서 들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심지어 이전 혹은 이후의 가사도 모르는 노래 구절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를 흥얼거리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은 미세먼지가 좀 많아져서, 예전처럼 아름다운 풍경은 아닌 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홍콩하면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죠. 그저 피크트램을 타고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도 좋고, 다양한 테마의 시장을 구경해도 재미있고요. 홍콩의 야경 하면 떠오르는 스타 페리와 야시장도 빠질 수 없지요. 또한 홍콩 대관람차 페리스힐 역시 매력적이죠. 시선의 높이가 계속 변화하면서 보는 홍콩의 야경 역시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그 때 써놨던 다이어리 내용을 옮겨 적다보니, 그 노래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에 노래도 찾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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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하고 싶은 이유는 영화 때문이었다. 평소 영화를 즐겨보며 영화속에 등장하는 홍콩이라는 나라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하나의 이미지가 아니라 영화를 통해 다양하게 변화한다는 생각을 했다. 같은 장소도 어떤 영화에 나왔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중경상림에 등장하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다른 영화속에서도 만난 장소이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중경상림의 장면이다. 이처럼 홍콩은 영화 속 장면들 때문인지 가고 싶은 나라이다. ![]()
홍콩의 모든 곳이 영화 속 배경지다. 발길 닿는 모든 곳들에 누군가의 사랑이 남아있고, 누군가의 그리움이 담겨있다. - 본문 중에서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중경상림, 첨밀밀, 화양연화 속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홍콩자유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두근두근 홍콩 한 권이면 걱정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 예술공간, 먹거리, 볼거리, 쇼핑 등의 주제로 다양한 내용들을 볼 수 있다. 지인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소나 메뉴들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그래서인지 그 장소가 친근하게 다가오고 영화속 주인공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여행을 가리라는 생각을 한다.
<두근두근 홍콩>은 여행을 다녀온 분들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다양한 내용으로 기록을 할 수 있다. 홍콩여행을 가고 싶어 영화 영화 속에서 만난 장소들을 찾아 보았다. 먼저 그곳을 가보고 싶어 적어보았다. 이처럼 여행을 다녀온 후기가 아니더라도 미리 계획을 세워 그 내용을 적어볼 수 있는 다이어리북이다.
책 속에는 영화 속 대사들도 소개하고 있어 홍콩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도 함께 떠오른다. 여행을 떠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다.
기억이 통조림이라면 영원히 유통기한이 없었으면 좋겠다. - 영화 <중경상림> 중
요즘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은데 이 책에서도 다이어리 북에 쓰는 기록을 스마트 디바이스로 전송할 수 있다. 할인쿠폰도 있어 여행을 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단순히 여행지 정보 소개가 아니라 감성사진들이 담겨 있어 여행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같은장소라도 사진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감성적인 사진들로 인해 행복한 여행을 꿈꾼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처럼 세상은 넓고 갈 곳이 많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의 다양한 시리즈를 보며 어떤 나라로 여행을 떠날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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