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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석의나라 5권 리뷰입니다 ㅅㅣ프트코믹스 출판서에서 나온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의 장편? 인데요 저는 처음에 애니를 보고 원작을 찾아본 케이스에요 보석의나라인데 잔인하고 철학적일수 있나? 자본주의의 그ㅈ자체같은 제목이지만 전혀 그렇지ㅜ않거든요… 존잼립니다 추천 |
|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의 보석의 나라 5권을 감상했어요. 보석을 의인화한 아주 독특한 설정의 시리즈인데요. 먼 미래 지구에 무기물이 쌓이고 쌓여서 보석의 몸을 가진 28명의 생물체가 인간처럼 만들어 지거든요 보석이다 보니 이들을 납치해 장식용으로 쓰려는 월인들이 침공을 해서 그들과 싸우면서 겪게되는 이야기입니다. |
| 너밖에 못 하는 「임무」야. 도와줬으면 좋겠어. 머나먼 미래, 불사의 몸을 가진 보석들과 월인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보석들을 통솔하는 금강선생님과 월인의 관계에 의구심을 품게 된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는 혼자서 선생님의 비밀을 밝혀내려고 하는데―. 강하면서도 무르고 아름다운, 싸우는 보석들의 이야기. |
| YNKMEDIA 출판,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의 보석의 나라(단행본)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점점 동료 보석들이 늘어나지만 보석들 사이의 분위기는 날카롭습니다 각자 어둠을 갖고 있는듯한 연출이 계속 나옵니다 포스도 여러가지 일을 겪고 성장한듯한 묘사가 보이고요 하지만 운이 없어서 일이 잘 풀리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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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고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해 책을 구매했습니다. 흑백이라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보석의 외형이 잘 연상되지 않아 처음엔 좀 헷갈리기도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고 흑백으로 표현하는 보석들의 질감도 매력적입니다. 애니메이션의 마지막화와 전개가 좀 다른데 등장하지 않았던 캐릭터인 '고스트'가 5권에서 첫 등장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후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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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부터 강력하게 추천받은 작품 <보석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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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그림체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보기 힘든 독특한 분위기와 감성이 있어서 미리보기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그런데 보석들 너무 불쌍해요... 그냥 자족적으로 평온하게 살고 있는데 계속 월인들 와서 공격하고 동료를 잃고 그리고 좀 탐미적이면서도 잔인한 묘사(피가 나오진 않지만)가 나와서 안타깝습니다.... 보석 부서지는 연출 되게 충격적이고 맘아파요. 그리고 여기 나오는 금강이나 월인들 복장 보면 불교 관련 소재 가져온 거 같은데 그런 거 해석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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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뭐라고 구분하고 소개해야좋을지도 애매하지만 정말 참신한 내용의 작품입니다. 작가분도 처음보는 신인이신데 이렇게 굉장한 작품을 그리시는게 신기하네요. 같은 작가분의 다른작품도 있으면 꼭 번역판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인류가 멸망하고난뒤 다른 생명체들이 살고있는 지구가 배경인데요... 인간과 비슷하게생긴 살아있는 보석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마 주인공이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이지싶네요. 정말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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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도 재생할 수 있고, 고통을 느끼는 것 같지도 않지만 보석들이 산산히 부서지는 장면들은 여전히 보기 괴롭다. 어쩌면 작가가 '형님' 이나 '오라버니'로 칭하는 걸로 봐서 보석들은 남자일 지도 모르지만 여리여리한 소녀같이 그리고, 월인이 보석을 부수는 장면을 계속해서 등장시키는 것이 보석들을 굳이 그런 속성으로 설정해서 그림에 이용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아무 죄책감 없이 여린 아이들을 계속해서 부수고, 조립하고, 부수고, 조립하는 일들을 몇 천년간 할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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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쿨하던 루틸도 집착하는데 있었네요. 그것은 우정일까요 사랑일까요? 만남이 너무 짧아서 가늠할 수가 없네요. 지르콘 새로운 인물인데 재밌는 캐릭터네요. 다이아한테 외경심을 느끼다가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고 적극적으로 다듬어 주려고 하는데 웃깁니다. 고스트 쿼츠 이름과 마찬가지로 유령처럼 나타납니다. 선생님과 월인 간의 수상한 관계를 캘려는 포스포필라이트에게 도움을 줍니다. 자기 안에 또 다른 존재가 있다는데 이중인격인지 뭔지 무엇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