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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편도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애니 2기의 내용이었습니다. 벚꽃놀이 하러 가는 부분을 가장 좋아하는데 5권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음 권부터는 아마 제가 모르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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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이 만화의 장점은 그 뭐랄까...뭔가 살짝 루즈해질 분위기가 나오면 바로 신캐를 추가한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꺼낸다거나 하면서 독자 조련을 잘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루해질 틈도 없이 계속해서 만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마치 독자 자신이 이 만화의 세계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찌됐든 재밌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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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5권을 읽었습니다. 고바야시와 함께 살며 현대사회에 적응해가는 듯한 토르입니다. 수많은 강자들, 적들이 존재해 쉴 틈 없이 치열하게 살았던 원래 세계와 달리 한가로운 현대에 있으면서 인간의 생활패턴에 맞춰 생활하다보니 여유로운 성격이 된 것 같습니다. 한편, 토르의 지인 중에 현대에 머무는 드래곤 중 최강자는 루코아인 것 같네요. 엘마와 파프닐이 엇비슷한 수준이라면 루코아는 격이 다른 듯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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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는 토르와 고바야시의 만남 이야기가 훈훈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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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토르의 일상에 대해서 다룬다. 토르는 의외로 인간사회에 깊에 녹아들었다. 꽃놀이도 하고 지역순찰을 돌기도 하며 메이드카페에서 일을 하기도 한다. 고바야시는 토르의 이런모습을 보면서 왜 토르가 자신과 만나고 이런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 한편 이루루는 사이카와와 친해지는 계기가 생긴다. 물론 중간에 루코아가 도움을 주긴 했지만 이루루도 점점 고바야시가에 녹아들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 꽃놀이 할 때 이루루 손 둥근 손이네 ㅋㅋㅋ 꽃놀이에 마츠리, 엘마와 토르의 과거까지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이번권은 루코아와 쇼타의, 토르와 엘마의, 고바야시와 토르의 거리감을 재정립하는 권이었다. 플러스로 이루루의 마음까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제로는 말하지 않으니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보니 따뜻해지는 느낌이네~ 근데 엘마의 용 모습 동양 용이네.. 하긴 뭐.. 복장도 그렇고 그럴만 했지만 동양 용은 멋이 없단 말이지.. 지렁이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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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백합만화가 이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거두기란 쉽지는 않은 편이지요. 일본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애니화가 된 블루레이 판매량은 저조한 편이었지요. 쿄애니에서 작정하고 2기를 밀어부치지 않았다면 아마도 2기 소식은 쉽게 듣기 힘들었을 것이고, 실제로도 한동안은 2기 소식이 없다시피해서 한동안은 잊고 지냈던 것이 사실입니다. 국내 정발이 끊겼던건 덤이구요ㅋ 6권 이후 정발이 너무 오랜만이라 다시 1권부터 정주행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토르와 고바야시의 꽁냥꽁냥이 반갑기만 하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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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신자 작가님의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입니다. 사실 제법 늦에 구입하고 있는 덕에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드디어 7권 8권이 정발되기 시작했습니다!ㅋ 사실 6권 이후 정말 한동안 정발 소식이 뜸해서 모두가 정발이 끊긴 작품이 아닌가 싶을 만큼 거의 손을 놓다시피 한 분위기가 있긴 했습니다만, 애니화 소식이 확정되고 나서부터는 일사천리로 정발이 진행되는군요. 시기를 타는것 같아 좀 그렇긴 합니다만 아무튼 다행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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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쿨교신자의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입니다. 최근들어 쿨교신자의 만화책들이 차례차례 정발되고 있는데 그 중 아직 연재중인 시리즈 입니다. 일본에서는 코바야시지만 국내 정발시 한국식 표기에 맞춰서 고바야시로 수정이 되었는데 일어판으로 먼저 봐서 거슬리는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내용은 일반인 고바야시집에 이세계에서 드래곤 토루가 찾아와 메이드로서 생활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불안한 점은 출판사가 길찾기...... 정발을 도중에 끊어버리는걸로 유명한 출판사여서 다음 권이 나올지 안나올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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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좀 긴장되던 전권과 달리 완전히 힐링무드로 들어가버린 권수입니다. 일상적이며 편안한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그리고 토르가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모든일이든 잘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고, 무언가의 쓸쓸함을 느끼는 고바야시랑, 토르의 일편단심. 둘의 케미가 굉장히 좋습니다. 작가님의 마지막말대로, 고바야시가 토르에 대한 마음을 좀 재정립하는 편을 원했던걸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