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불에 머리를 태워먹은 노조미 숏커트도 귀엽다. 나도 긴 생머리를 자르고 짧은 머리를 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미용실에 못 가는 바람에 의도치않게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노조미와 토요가미 세 사람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기만을 바라는데 할머니가 자꾸 끼어드는 것이 아무래도 찝찝하다. 악역같은 건 굳이 등장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무래도 할머니가 최종 보스급 악역으로 나을 모양이다. 산타할아버지에게 토요가미씨와 포켓몽 책받침을 달라고 빈 노조미의 소원은 이루어져서 토요가미씨 등장. 빨리 세 사람이 한 가족처럼 살았으면 좋겠는데, 런던 지사의 일은 언제쯤 마무리 되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