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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위즈너 작품 중에서 단연코 최고가 아닌가 싶다. 최고의 상상력, 표현력! 그만큼 큰 감동이 있었다. 구름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소재가 있을까? 그 상상력이 제대로 정제되면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구나!...물론 데이비드 위즈너여서 가능했겠지만! 책 내내 반전이 이어진다. 갈등과 해결, 심지어 희생과 감동적인 결말과 여운까지 패키지로 다 들어가 있다. 이 책을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에게 구름은 전혀 다르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어린이가 이 책을 본다면 상상력에 날개가 달릴 것 같다. 어른이 읽으면, 삐걱대느 뇌가 순간 부드럽게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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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dless 그림책이죠... 그래도 원서로 사는 것도 추천해요... 그림책의 경우 번역본으로 나오다봄... 색감이 살짝.. 달라져서요.. 이 책은 그림책 작가중 가장 유명한 작가중 한명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이죠... 이 런 책은 원서로 소장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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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는 책이라서 놀랐고, 그 다음에는 기발한 상상력에 놀랐어요. 어쩜 이런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을까..글이 없어서 아이에게 하나하나 말하면서 눈을 마주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이 너무 많은 그림책은 읽어줘야 할 생각에 아이랑 교감하기 힘들거든요. 구름을 타고 여행하고 구름공항에 가서 구름 친구들을 만나는 멋진 내용이예요. 구름이 옷에서 빠져나가고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내용도 인상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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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만 알면 이해가능. 원작의 표지인데 어차피 그리만 있으니 물고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 시작합니다. 엄청나게 높은 건물 엠파이어 스테이트 건물 견학왔나봐요. 전망대로 서로 먼저 가겠다는 아이들 중에 우와 구름인가요? 하얀 세상~ 앞이 흐릿해서 어느 새 목도리에 이어 모자, 장갑까지 없어졌어요. 자기소개를 하는 구름 나는 저기 구름들 중 하나야. 내 모자 줘! 우리 구름 공항에 와볼래? 슈웅~~~ 우리 아들 신났어요; 날아 간다간다간다~ 우와~크다! 여기가 구름 공항이야? 도착 구멍으로 쏘옥 들어갔는데 일하는 직원들의 눈을 가려주려는 모든 구름들이 환영해주는 분위기죠? 구름들은 모두 자기 모양 설계도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어요. 아들이 가장 흥분한 페이지에요. 변신한 구름들이 꾸물꾸물(?) 나오기 시작하기 이 사람들이 설계도를 휙!! 어머나 깜짝 놀라자나요. 제 아들이 흥분하고 또 흥분한 그 장면!!! 집에서 나와서도 구름을 보면 커다란 꼬꼬 우리 아들은 창의력에 또 한 걸음 다가갔구나. 응 거기에도 커다란 꼬꼬가 떠나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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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만 알면 이해가능. 데이비드 위즈니 지음 칼데콧 수상작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책 <시간상자>로도 유명한 작가로 그림만가지고도 스토리 상의 세세함이 전달이 된답니다. 얼마나 섬세하면 가능한 걸까요. 원작의 표지인데 어차피 그림만 있으니 물고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 시작합니다. 엄청나게 높은 건물 엠파이어 스테이트 건물 견학왔나봐요. 전망대로 서로 먼저 가겠다는 아이들 중에 우와 구름인가요? 하얀 세상~ 앞이 흐릿해서 어느 새 목도리에 이어 모자, 장갑까지 없어졌어요. 자기소개를 하는 구름 나는 저기 구름들 중 하나야. 내 모자 줘! 우리 구름 공항에 와볼래? 슈웅~~~ 우리 아들 신났어요; 날아 간다간다간다~ 우와~크다! 여기가 구름 공항이야? 도착 구멍으로 쏘옥 들어갔는데 일하는 직원들의 눈을 가려주려는 모든 구름들이 환영해주는 분위기죠? 구름들은 모두 자기 모양 설계도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어요. 아들이 가장 흥분한 페이지에요. 변신한 구름들이 꾸물꾸물(?) 나오기 시작하기 이 사람들이 설계도를 휙!! 어머나 깜짝 놀라자나요. 제 아들이 흥분하고 또 흥분한 그 장면!!! 집에서 나와서도 구름을 보면 커다란 꼬꼬 우리 아들은 창의력에 또 한 걸음 다가갔구나. 응 거기에도 커다란 꼬꼬가 떠나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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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그림책의 대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대표작으로 2000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도 유명한 구름공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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