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는 아직도 건강하겠지요?
이 책이 나온지가 벌써 2017년이네요.
마지막 부분이 와닿습니다. 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이기를 바라지만
그럴수 없다는거 우리가 모두 다 잘 알고 있잖아요.
그 모습 그 상태도 받아들이고 우리가 잘 보낼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도 반려견에게 가져야할 예의 같습니다.
그들이 편하게 생을 마무리 할수 있도록.
갑자기 영화 베일리 어게인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