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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08년의 금융위기 이후 내리막을 걷던 부동산 경기가 2013년의 저점을 찍고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에 힘입어 2017년까지 계속 크게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정권이 교체되면서 새 정부는 부동산이 과열이라고 단정하고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내리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런 부동산 시장의 혼란스런 분위기 속에서 2만 명 참관객이 모여 뜨거운 열기성황리에 개최된 2017년 조선일보 산업1부 부동산 팀이 기획ㆍ개최하는 국내 최대 부동산 박람회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의 강연 중 핵심 내용을 뽑아 정리한 책입니다. 이책의 내용 결국 부동산 투자자들이나 실구매자들의 궁금증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자신들이 투자하려는 부동산이 앞으로 오를 것인지 여부입니다. 이 대표적인 질문에 여러 파생적인 질문들이 도출됩니다. 그러한 궁금증들에 답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모인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26인이 2018년 부동산시장에 대한 명쾌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았고 이 책이 그들의 의견을 그대로 모아놓았습니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장은 3~4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의 대한민국 부동산 긴급 점검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검토를 통해서 2018년 부동산에 대해서선 전망해보고 집을 사야하는 지 여부를 비롯한 핫이슈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토론자들의 집값 전망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크게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서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부동산정부의 규제정책이 다주택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니 실거주자들은 구매해도 문제가 없다는 견해와 앞으로 2~3년은 더 부동산 시장을 관망해 보아야 한다는 견해로 나누어집니다. 2장과 3장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규제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부동산 투자 전략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그리고 재개발 재건축이나 뉴타운 및 도시재생 등 부동산 투자의 분야별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지역별로 양극화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부동산 투자 고수들이 자신의 사례의 전략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으며 5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은퇴 전략’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고수들의 다양한 부동산 투자 기법과 사례들이 나와 있는데 구체적으로 ‘슈퍼 부동산 잡는 법’ ‘하락장에도 돈 버는 진짜 부자들의 재테크’ ‘매달 500만 원 부동산 월급통장 만들기’ ‘아파트 한 채를 두 채로 쪼개 돈 버는 법’ ‘30대 여교사가 2년 만에 14채 집주인이 된 비결’ 등 저성장ㆍ고령화 시대에 맞는 투자 전략과 자산 플랜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마치며 몇 년 전 분양을 몇 번 받으려다 실패했는데 그 후 그 아파트들이 크게 올라서 정말 속이 쓰렸습니다. 요즘 분양 현장에 가보면 이미 크게 오른데다가 새로운 부동산정책 등으로 인해 정신이 없고 상황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결국 부동산 투자는 투자 지역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식처럼 대세 상승여부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락기에는 덜 하락하는 것만으로도 선전이 되고 상승기에는 웬만한 부동산도 상승하게끔 마련입니다. 여기 나오는 26인의 우리나라 부동산 전문가 및 부동산 투자고수들의 고견을 듣고 시장 흐름에 역행하지 않는 투자를 원하시는 분 그리고 또 구체적인 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해서 열심히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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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대한민국 No. 부동산 전문가 26인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
펴낸날 초판 2쇄 2018년 1월 11일
집값하락 1. 1990년대 초 노태우 정부 200만호 발표 후 2. 1998년 IMF 때 3. 2006~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10년 주기설=5,6년 상승 4,5년 하락 이론
노태우 정부 부동산 정책 1기 신도시 추진(성남시 분당, 고양시 일산, 부천시 중동, 안양시 평촌, 군포시 산본)
박근혜 정부 부동산 정책 대출 규제 완화, 2014.09 재건축 조건 완화(준공 40년→30년으로 완화)
노무현 정부 부동산 정책 08.31종합부동산세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2017.06.19 2017.08.02→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 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정책 2017.09.05 투기과열지구 추가(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집중모니터링 지역: 부산,인천,안양,고양 ) ▷분양가상한제 부활 최근 3개월간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넘는 지역 중 아래 요건 하나 충족시 적용 1. 최근 12개월 평균 분양가 상승률의 배를 초과 2. 직전 2개월 청약 경쟁률 5대 1 초과 3. 3개월 주택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 2017.10.24 가계 부채 종합대책 ▷2018.01부터 신DTI(총부채상환비율)/LTV(주택담보대출비율)적용 2018하반기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시행 2017.11.29 주거복지 로드맵 발표
조정대상지역40곳: 성남,하남,고양,광명,남양주,동탄2,부산(해운대,연제,동래,수영,남구,기장,부산진) 청약시 85㎡ 아파트 75% 가점제 분양 청약통장 가입 후 1년?2년으로 변경(납입횟수24회 이상시 1순위 자격 가능) 2018.04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2주택자 10%, 3주택자 20% 가산세부과) /\ 투기과열지구27곳: 서울(구로,금천,동작,관악,은평,서대문,종로,중구,성북,강북,도봉,중랑,동대문,광진), 과천시+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 LTV(투택담보대출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 기존5~60%→40% 즉, 무주택자 50%, 1주택 담보대출有 30% /\ 투기지역12곳: 서울(강남,서초,송파,강동,용산,성동,노원,마포,양천,영등포,강서), 세종시 청약시 85㎡ 아파트 100% 가점제 분양 오피스텔 소유권 이전시까지 매도 불가 주택담보대출 1가구 1건 즉, 기존 담보대출有?신규 담보대출 불가
▷양도세 비과세 기존 2년 보유→2년 거주.로 변경 양도세 기본세율 6~40% 2018.04부터 2주택자 +10%, 3주택자 +20% 탄력세율 가산 장기보유특별공제 불가 단,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시 취득세와 양도세 감면 가능 주택 제외한 농지,상가,비사업용 토지 등 10% 중과세有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2018.01부터 소득세 40%→42% 즉, 양도세 기본세율도 6~42% 예정 2018.01부터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시행(재건축 조합원 분양권 거래 불가)
▷양도세 감면<2018년 중과세 시행시 중과세 안 되는 시기> 1998.05.22~1999.12.31까지 2001.05.22~2002.12.31까지 최초 아파트 분양시 또는 재건축 조합원의 경우 준공 후 5년간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세 감면 기존 주택 취득시에도 1세대 1주택시 국민주택 규모 이하시 양도세 감면 2009.03.16~2012.12.31까지 취득시 중과세 미적용(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임대주택→종합부동산세 면제(기준시가 6억 이하) 1999.08.20~2001.12.31까지 신규분양 후 임대사업자 등록 한 경우 양도세 100% 면제 1986.01.01~2000.12.31까지 다가구주택을 지은 사람 양도세 100% 면제 2015년 이후 준공공 임대주택 등록 후 10년 이상 보유시 양도세 100 면제(감면)
취득세: 오피스텔 포함 신규분양시 전용 60㎡ 이하 85%, 60~85㎡ 25% 감면 재산세: 준공공 임대주택은 전용 40㎡ 이하 면제 전용 60㎡ 이하 75% 감면 전용 85㎡ 이하 50% 감면 종합소득세: 국민주택 이하 3채 이상 준공공 임대 75%, 일반임대 30% 감면 준공공 임대주택 8년(임대료 5%상한선 제한/10년 이상 임대시 70%까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일반 임대주택 4년(6년 이상 임대시 매년2%씩 최대 40%까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부동산 취득시: 취득세(자금 출처조사) 4.6%→2005.08.31부동산대책→주택거래 침체→2014부터 6억이하 1.1% (전용85㎡ 초과시 1.3%) / 9억이하 2.2% (전용85㎡ 초과시 2.4%) / 9억 초과 3.3% (전용85㎡ 초과시 3.5%) 보유시: 재산세(건물7월, 땅9월 부과), 종합부동산세 임대시: 임대관련 세금(부가가치세, 임대소득세) 처분시: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 종부세ex) 주택 공시가 6억 이상시 종부세 과세 1세대 1주택자 3억 기초 공제 부부간 10년동안 6억 세금 없이 증여 가능(공시가 12억까지 종부세x) 부부간 증여라도 취득세는 발생. 임대소득세ex) 2019년부터 연2천 이하 14% 단일세율 적용. 2천의 60% 경비인정→나머지800×14%=112만 세금 단, 타소득 있을시 400만원 추가 공제 후 400만원×14%=56만 세금.
증여세ex) 증여재산가-채무-증여공제액(배우자6억,직계존비속5천,미성년자2천)=증여세 부과 ☆상속세: 피상속인(재산 물려주는 사람 기준) ☆증여세: 수증자(재산 물려 받는 사람 기준) =>10년치 합산: 1억 이하 10%, 1억~5억 이하 20%, 5억~10억 이하 30%, 10억~30억 이하 40%, 30억초과 50% 임대수익률=(월세-월이자)X12/(매입가-임대보증금 대출금)X100
▷도마 위에 오른 '서울 공급량' 심교언 "저는 서울이 투기지역에 들어간 것 자체가 의아합니다. 30년간 서울의 집값을 조사해본 결과 전체 집값의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과 같았습니다. 다시 말해 30년간 서울의 집값은 하나도 오르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 부동산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움직이지만, 심리에 따라 움직이기도 합니다."
김덕례 "~ 서울에는 30년 이상 된 주택이 40만 채 정도 있습니다. ~ 그렇다면 우리는 과거와 똑같은 집을 지어 낡은 집을 교체해야 할까요? 2045년에는 (서울의 1,2인가구) 비율이 71%까지 증가한다는 추계가 나왔습니다. 집이 달라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 1,2인 가구, 대학생 가구, 신혼부부 가구 등에 맞춘 기능성 주택을 중심으로 꾸준히 공급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다주택자, 집값 상승의 원인일까? 심교언 "~ 불과 3,4년 전만 해도 '인구가 감소한다' '베이비부머가 은퇴한다' '저상장 시대가 온다'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뒤따르는 말이 부동산 대폭이었습니다. 부동산은 이제 끝났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정말 그랬나요? 저는 3년 전이나 지금이나 경제 상황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이문기 "~ 2016년 '자가 보유율'은 59.39% ~ 이 비율은 정체 ~ 자기 집에 사는 비율, 즉 '자가 점유율'은 56.8% ~ 해마다 거의 40~45만 호씩 입주를 하는데도 자가 보유율이나 점유율은 높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 정부는 앞으로도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는 쪽으로 정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다주택자, 집 팔아야 하나? 주용철 "~ 단독주택은 가격이 10억 원이라도 증여의 기준이 되는 공시가는 4,5억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전세 보증금까지 4,5억 원이 잡혀 있다면 세금 한 푼 내지 않고도 증여가 가능합니다. ~ 2년 후 그 집을 10억 원에 판다고 하더라도 1세대 1주택으로 9억 원 초과분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내면 됩니다."
▷박상욱 "2006년에는 해외 부동산을 사기 위한 엄청난 자금이 국외로 나갔습니다. ~ 돈이 좀 있는 사람은 미국에 투자하고, 돈이 2,3억 원쯤 있는 사람은 동남아, 특히 베트남에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 ~ 2015년 법이 바뀌면서 전체 아파트의 30%는 외국인 명의로 살 수 있게 되었죠. 게다가 지하철도 건설되기 시작해서 투자 환경도 좋아졌습니다.
▷도시재생 뉴딜 김승배 "외국의 디벨로퍼 사례를 참고하면, 제임스 라우즈(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이자 도시계획가로 쇼핑몰과 도시재생이라는 개면 처음 만든 사람)는 보존형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했고, 로버트 터브먼(미국의 쇼핑몰 개발기업 터브먼사의 회장)은 체류형 쇼핑몰을 만들어 온 가족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모리 미노루(아크힐즈와 롯본기힐즈 등 동쿄의 랜드마크를 건설산 부동산 개발업자)회장은 재개발을 통해 롯본기힐즈를 그 지역의 중심으로 삼고 지역을 변화시켰습니다. ~ 도시재생은 시민, 공공, 기업의 협력 아래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예스24는 블로그가 있어서 책 기록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도 사게 되었던 사이트인데 이번에 모바일을 이용해 보니 pc와 모바일 연동이 약하네요. 네이버 만큼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발전은 필요할 것 같아요. 공지는 나와있지만 pc에서 임시 저장한 글이 모바일에서 안 되고. 모바일에서 임시 저장한 글은 그 화면을 나가면 사라지고. pc에서는 사진의 위치가 자유로웠지만, 모바일에서는 일괄적으로 글 하단으로 들어가서 불편해요. 그냥 편하게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쓰지 왜 여기서 이런 얘기를 하냐면 할 말은 없지만, 애착이 생기면 불편함을 고치고 싶지 옮기고 싶지는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또한 애드온이란걸로 외부 블로그와의 연동을 통해서 적립금이 적립된다고 하는데 초반에는 되었는데 지금은 다음인가는 적립이 안되고 연동이 안 되는데 계속 문의만 해야 하고, 네이버는 안 되는 것 같지만, 노력하지 않고 몇 번 하다 말았으니 다른 사람은 될 수도 있기에 안 되는 부분은 패스하고, 된다는 가정하에 플러스 정책이긴 해요.
예스24는 공연에서는 인터파크와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지만 공연예매를 얘기하면 아직 인터파크에 대한 인식이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있고, 책은 교보문고, 리브로 등 온오프라인이 다양하고, 중고서적은 알라딘이 우위라서 장기적으로 무엇인가는 우위를 차지해야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오래 사랑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업계에서 고민하고 대처하겠지만...
공연,서점+블로그는 YES24가 먼저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되서 강점을 갖고 시작했는데 포털 사이트와의 연동이나 독자적 업그레이드나 노력하시겠지만... 이 추세라면 그저 마니아층만 기록하고 이용하는 블로그에서 벗어나지 못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예전 라이코스처럼 잠시 인기를 끌다가 사라지나 싶어서 불안감도 살짝 있고... 물론 예스24사이트야 없어지지 않겠지만, 블로그는 유지 안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안 해 볼 수 없는 그러면서도 책은 여기에 적고 있으니...
글 하나 날리고 참~ 갑자기 땅파고 들어가고 있었지만,
이 책 자체는 작년 2월에 읽고 이번에 다시 읽다가 글 날라가서 또 다시 읽고 있지만, 예전 느낌은 사라졌고 지금은 ... 시간 상관없이 부동산 역사의 흐름을 볼 수 있겠다 싶은 책이에요. 전문가를 자처한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과거와 현재의 정부 정책을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동산 사이클 속에서 뜰지역을 가늠해 보고 그 지역이 정말 그렇게 되었는지도 확인해 갈 수 있는 책이라 내년이나 내 후년에 읽었을 때 당시 무엇을 놓쳤는지 어떤 도움을 줄 지 궁금해지기도 해요.
표지나 제목은 딱딱하지만 내용은 알찬 책이라 괜찮았어요!
다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LTV와 DTI를 정부에서 규제하기 때문에 금융 선진화도 늦어진다는 얘기는 왜인지 조금 거슬리긴 해요. 국민건강보험의 경우 외국에는 없고 국내에는 있으며, 외국의 영리 병원들에 비해 국내 병원들은 영리성 보다 사명감이 조금 더 강하고 국가의 보조이던 지원이던 간섭에 의해 민영 병원들도 영리 병원임에도 사람을 돈으로 취급하지 않는다고 생각되기에 그렇기도 하고 유일하게 있는 전세 제도 역시 아이러니 하게도 갭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월세를 받을 수 없는 집주인의 사정에 의해 더 확고히 자리 잡는 것이라 생각되기도 하고 다주택자들의 시세차익을 노린 접근으로 집값이 상승하는 걸 막느냐 그들의 접근 자체를 막느냐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애매하듯 애매하지만, 책에서는 금융 선진화가 어떤의미인지 자세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선진화가 다 좋은 것이라 생각되지 않기도 하고... 먹거리처럼 금융 역시 한 나라 경제의 기본이라 생각되기에 선진화란 이름으로 국민의 경제를 외국계에 다 내주고 휘둘리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단기적인 실적 보다 장기적은 관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국민에게 좋은 정책이라면 정권이 바뀌더라도 그 정신이 유지되어 이어진다면 오히려 좋을텐데... 뒤엎어 바꾸려고만 하고 임기 동안의 단기 실적만 생각하는 건 아닌가 하는...과거 정권때도 그렇고 이번 정권때도 그렇고 사람들은 하나의 정책이 정권이 바뀌고도 이어진 걸 특히나 부동산 정책에서는 통일성이 없었기에 정권이 바뀌길 기다리는 공공연한 현실이기에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했으면 하지만 어떻게라는 방법은 도통 생각이 안 되네요. 개인이라면 작게 움직이겠지만... 이론...뭔 말을 하는지 삼천포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땅파고 들어 갈 만큼 생각의 늪으로 빠질 수 있는 소재들을 계속 얘기해주기에 공부가 더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기도 해요.
요약해서 문재인 시대 7가지 투자 전략이나 양극화 되는 주택시장에 대한 전망도 얘기해주기에 읽어볼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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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 조선일보산업1부 부동산팀 / 북클라우드
대한민국 넘버원 부동산 전문가 26인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 새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가파르게 오르던 부동산시장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정부 대책이 집값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금 부동산을 사도 괜찮을지!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사람부터 돈 좀 굴리려는 투자자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 버린 2018년! 과연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
조선일보산업1부 부동산팀 엮음 주거형・수익형부동산 관련하여 김학렬(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재건축・재개발 관련하여 박합수(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수석전문위원), 도시재생 뉴딜 관련하여 김이탁(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세금 관련하여 문진혁(세무법인 다솔리더스 대표 세무사), 그리고 함영진(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 등 부동산 고수들의 시장 전망과 분석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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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부는 여러 부동산 정부 대책을 내세우며 집값을 바로 잡으려고 하고 있다. 무주택자는 집을 구매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들고 기존 다주택자에게는 특정 지역의 투기를 막으면서 집값의 안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과연 이 부동산 규제가 제대로 시행이 될 지는 가봐야 알 것이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밀고있는 부동산 정책은 과거 노무현 정권 시절 부동상 규제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한다. 그 당시에도 규제가 시행될 시기에는 잠시 부동산 가격이 잡히는듯 싶더니 바로 올라갔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정책이 과연 서민들을 위한 정책일까 의심이 되기 시작했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내가 세금관련 내용들을 한꺼번에 머릿속에 넣다보니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세금문제는 놓쳐서는 안될 과제일 것이다. 앞으로 부동산 규제가 서민들에게 얼마나 유리하게 작용할지는 현재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어떤 정권에서나 돈 벌수 있는 길은 있기 마련이다. 부동산 투자를 염두해두고 있는 분이라면 부동산 세금문제 및 앞으로의 전망에 꼭 참고해보면 좋은 읽어보길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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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6인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을 책에 담은 것으로 마치 그들의 책을 작게 요약해 놓은 요약서 같기도 느낌이 들정도로 알짜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박합수 수석전문위원은 무주택 실수요자는 당첨확률이 높아졌으므로 청약시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 미리 자금 계획을 세워서 청약 1순위 자격 요건을 숙지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왕건 연구원은 부동산은 10년의 사이클로 움직이므로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한다고합니다.
박상언 대표왈 자산가는 아파트투유 사이트뿐만 아니라 LH공사 홈페이지를 보고 주차장 용지나 상업 용지를 직접 낙찰 받는다고 합니다. LH에서는 2, 3년간 대출을 많이 해주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고준석 신한은행 센터장은 우리나라 부자들 10명 중에 2명은 월급쟁이 부자인데, 월급을 모아 가치있는 부동산을 매입하여 5,6년간 보유하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다고합니다.
그리고 꿈이 없으면 부동산에 투자할 수가 없답니다.
부동산 투자는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람이 투자에 성공합니다.
김학렬 소장은 8.2대책과 여러 규제가 나오고 있지만 무주택자는 무조건 집을 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련의 규제들은 실수요자들은 집을 사라고 하는 시그널을 주고 있고 다주택자는 참으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박종복 원장 또한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하되 내가 좋아하는 부동산은 사면 안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보가 많은 요즘에 중요한 것은 1년이든 2년이든 꾸준히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사보라고 조언합니다. 뭐라도 사고 나면 좀 달라진다고 하네요. 아파트, 특히 입지가 좋은 아파느는 단 한 번도 실패한 경우를 못 보았다고 합니다.
정은숙 칼럼니스트는 시장이 좋을때는 매각을 고민하고 시장이 나쁠때는 매수할 타이밍을 고민해야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윤수 대표는 연예인 빌딩 투자를 예로 들면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끝맺음을 하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한 번은 더 읽어야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좋은 책 읽으며 투자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해야한다고 뼈저리게 깨우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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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한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현 정부의 다양한 정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투기지역, 투기과열지역, 조정대상지역에 속하는 지역을 발표했고, 과열현상이 발견되면 바로 지역 조정을 할 것이라고 했다. 대출규제도 강화되어 한동안 투자자들에게 유행했단 갭투자도 또한 어렵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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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부동산 대책들이 제시되고 있다. 새로운 부동산 정책의 흐름 속에서 2018년의 부동산 트렌드는 무엇일지 궁금했다. 이 책은 ‘2017년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진행된 명 강연 중 핵심 내용을 뽑아 정리한 것이다. 강연자들은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되어있다. 8.2대책의 정식 명칭은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며, 주택 청약, 재건축, 재개발, 대출, 세금 등 주택 가격을 잡기 위한 규제가 담겨져 있다. 그럼 바뀐 정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부분이 특히 궁금했는데, 책에는 문재인 시대 7가지 투자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먼저, 분산 투자보다 집중 투자를 하고, 시세차익보다 운영수익을 노리고, 단기 보유보다 장기 보유를 하고, 갭 투자보다 실거주로 가고, 대출을 받기보다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고, 다주택자는 임대사업자로 등록하고, 가게부채종합대책, 주거복지 로드맵, 도시재생 뉴딜 등 정부의 추가 대책에 주목하기이다. 이밖에도 책에는 2018 부동산 대전망, 7가지 부동산 핫이슈, 8.2대책의 주요 세금 정책, 미래 가치 높은 슈퍼 부동산, 실패 없는 부동산 자산 리모델링,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고수의 전략, 베이비부버 세대를 위한 은퇴 전략까지 부동산투자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18년 부동산의 트렌드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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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부동산을 살아있는 생물과 같다고 이야기한다.
건물이 한번 세워지고 나면 허물때까지 옮길 수는 없지만, 그 가치는 주변의 상황과 정부 정책 등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건물을 소유했다고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기에 계속해서 관리하고 시장을 분석해서 적정한 타이밍에 매도를 해야 하는 것이라 본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꿈을 가지고 상상을 해야 한다. 자신이 부동산에 투자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상상말이다. 꿈이 없으면 부동산에 투자할 수 없다....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람이 투자에 성공한다. 내가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보고 내린 결론이다.” - P. 217.
대한민국에서 재테크로 가장 대중적이고 활기를 띠는 것이 부동산 재테크일 것이다. 조금이라도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다보니 입지가 좋은 부동산, 특히 서울 강남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이 되었다.
현재는 너도나도 부동산을 이용한 재테크에 열광인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문재인 정부에서는 강력한 부동산투기 억제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부동산 재테크란 나의 욕망이 아니라 타자의 욕망을 사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희소성이 있는 것,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라. 또한 어떤 상황에서든 샛길로 빠지지 말고 정도를 지킨다면 결코 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P. 225.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 대한미국 NO.1 부동산 전문가 26인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은 이러한 새로운 정부의 부동산억제정책에 대한 분석과 향후 부동산시장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으로, 2017년 9월 15,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진행된 명강연중 핵심 내용을 뽑아 정리한 것이다. 책을 보면 부동산관련 전문학자들과 성공한 투자자들, 그리고 정부의 부동산정책 담당자들까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이 2017년 9월에 진행되었던 전시회의 강연 내용들이기에, 당시에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상황과 2018년 1월 현재의 상황이 틀린 내용들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향후 부동산투자를 위한 여러 가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부동산의 내재 가치는 무엇일까? 바로 토지 가치다. ‘땅값이 올라야 집값이 오른다’는 말은 부동산의 대원리다. 부동산은 땅을 보고 투자하면 비교적 안전하다.... 내재 가치는 대지지분이 넓고 땅값이 오르는 곳, 미래 가치는 도시공간구조의 변화가 많은 곳이 높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쉼없이 변동하는 부동산시장에서도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 P. 180. 187.
부동산재테크는 단기간에 많은 수익을 안겨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가 필요한 영역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나 현재와 같은 부동산투기억제정책이 강하게 실시되는 상황이라면 말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단타위주의 투기가 아닌 꾸준한 학습과 시장조사 및 분석을 통해 보다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부동산을 찾고 투자하고 관리하여 가장 좋은 타이밍에 매도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투자자의 모습이리라 본다.
“이제 부동산시장은 장기적으로 보아야 한다.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금리, 공급량, 수요자의 심리도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아직 늦지는 않았다. 추후 정부의 정책, 금리변화, 입주물량 등을 따져보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설정해보기를 바란다.” - P.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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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로 은행의 금리는 내려감에 따라 물가 수준을 따라잡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투자처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낮은
금리를 이용하여 레버리지를 가능한 크게 활용하여 갭투자나 임대수익을 노리는 방법이 유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투기적으로 상승하게 되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부동산정책을 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의 동향을 주시하여
관리하겠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8년의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투자해야 할 지 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대 부동산 박람회인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발표된 강연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정책에
따른 부동산 시창의 영향을 분석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17개의 주제를 다섯 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현재
부동산 상황에 대한 점검을 시작으로 각 정책에 따른 주택시장, 수익형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지역, 도시재생과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세금 정책에
대해서 세분하여 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치 있는 슈퍼
부동산을 찾는 방법과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몰리는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과심이 높아지고 있는 꼬마빌딩에 대한 투자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함께 실전 투자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내용과
일반인은 물론 유명인들의 투자 성공사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서 다양한 투자 기법과 그 과정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00세 시대를 논하는 시대인 만큼 은퇴 이후의 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관리 포인트와 함께 부동산으로 고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와 실소유자 모두에게 시장의 흐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26분께서 객관적으로 제공하는 분석과 전망을
통해 정부가 원하는 방향과 시장이 흘러가는 방향을 파악하는데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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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올 한 해는 도약하며 구체적인 성공을 위한 노력, 개인이나 기업 등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연 초의 모습입니다. 항상 트렌드 책을 즐기는 입장에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평가는 습관처럼 다가온 하나의 관례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아는 부동산투자, 민감하게 작용하는 시장상황과 정부의 규제강화나 완화의 모습, 새롭게 부각되는 부동산 관련 뉴스와 정책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생계와도 직결되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의욕이나 하나의 목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새정부의 출범, 이를 통한 부동산 대책마련, 이미 예고된 부분이며 올 해부터 본격적인 정책가동과 다양한 결과물이 쏟아질 것입니다. 일단 실질적인 내집 마련을 위한 분들에게는 호기로 작용될 것입니다. 부동산에 쌓인 거품제거, 투기적 성향의 투자자들을 위한 대출규제나 실거주 위주로의 정책적 배려가 돋보입니다. 다가구 주택자에 대한 경고가 이미 시작되었고, 세금혜택적 요소와 양극화를 막기 위한 노력, 있는 자에게 세금을 내라고 압박하는 모양새, 이를 바라보는 시각차이는 존재하지만, 전반적인 반응이나 대중들의 평가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경제정책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며, 민감한 영역입니다. 누군가의 이익은 또 다른 누군가의 손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경제현상을 양극과 음극의 관계로 바라본다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적절한 수요와 공급의 균형, 이로 인해 생기는 대출범위나 세금책정의 문제 등 따라오는 부가적인 요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투자지역이나 과열지구에 대한 정책, 새로운 주거환경이나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가 눈에 들어옵니다. 누구나 부동산 재테크를 꿈꾸지만, 쉬운 길이 아니며 이론적 지식과 더불어서 실무적 경험, 자신만의 투자감각과 때로는 과감성까지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전반적인 흐름이나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며, 이른 바 말하는 노른자 땅이나 앞으로 투자가 예상되는 지역,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 현재의 정책상황과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투자에 대한 범위, 구체적인 도시계획이나 지역개발 정책과 같은 정보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물건이나 상품별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나 리스크를 점검하며, 비교를 통한 부동산 수익창출, 소액투자나 경매투자, 관련 펀드나 부가적인 이익을 거두기 위한 작은 영역 등도 활용해 본다면 부동산 투자나 수익형 부동산에 접근이 멀게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무조건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이 맞는 것도 아니지만, 그들이 말하는 전망이나 일어날 변화에 대해서 참고하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과 가용 가능한 범위에서의 자본투자, 자산을 고려하여 때로는 분산투자나 혹은 집중투자로 수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투기냐, 투자냐의 한 끗 차이입니다. 이는 접근하는 자세나 시간적 요소, 비용적 측면이 고려되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이미 수도권 이탈화 현상, 지방으로의 투자확장, 가격거품에 대한 사람들의 집단적 반응이나 대응이 현실화 된 만큼, 예전과 같은 미친듯한 수익이나 가격폭등은 없겠지만, 여전히 불안한 요소가 많은 만큼 꼼꼼히 따지면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는 이유, 경제현상에 반응할 수 밖에 없는 현실, 결국에는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 이는 현재를 살아가게 하는 아주 당연한 모습이며,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하나의 동력입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와 구체적인 수익방안, 활용가이드, 정부정책과 규제 및 완화에 대한 개인의 입장정리가 중요하며, 부동산을 비롯한 경제현상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지표들과 사실적 근거로 마련된 전문가의 조언 등 보다 종합적이며 구체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왔지만,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내집 마련을 위한 실거주적 요인, 노후준비나 수익을 위한 재테크적 접근, 명분과 이유는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며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물건을 바라보며 해야 하는 가치판단,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대한 유연성과 유동성이 더욱 중요함을 느기게 될 것입니다. 2018 부동산 트렌드를 통해서 일어날 변화나 예측을 미리 분석하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