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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말하다는 것은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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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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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주제와 상황에 맞게 상대방에게 잘 전달할수 있는 대화의 통로로서 의사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서로간에 소통이 불가능하고 상대방과의 대화 자체가 단절될수 있는만큼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는게 참으로 중요한것 같습니다.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할 언어에 관한 기본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고 알아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수 있습니다.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25번째 권으로서 이 책의 주인공인 작고 귀여운 늑대 꼼마를 통해서 올바른 언어습관을 알아보고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귀여운 늑대 꼼마는 어느날 문득 늑대이야기를 쓰고 싶어합니다.그러나 글을 모르는 꼼마는 글을 배우기 위해서 학교를 찾아갑니다.아직 높임말을 쓸줄 모르는 꼼마는 나이많은 교장선생님 앞에서 반말로 "교장 선생아 안녕?"하고 인사를 합니다.교장 선생님은 그자리에서 꼼마의 잘못된 언어사용을 지적하면서 어른들 앞에서 인사할경우엔 높임말을 써야 한다고 상세히 가르쳐줍니다.오른쪽 페이지에는 어른과 인사할경우와 친구나 동생과 인사할경우에 써야 하는 말들을 귀여운 참새 그림과 함께 말풍선속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 내용을 보고 어떤 상황에서 높임말과 반말을 써야하는지 구분할수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을 하는 꼼마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으로서 이 그림을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선생님은 꼼마에게 친구랑 싸웠을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질문을 했는데 꼼마는 엉뚱하게도 "오늘 급식은 양고기가 나오면 좋겠어요!"라고 말을 합니다.꼼마가 이렇듯 엉뚱한 대답을 한것은 수업시간 내내 집중을 못하고 배고파서 계속 먹을것을 생각했기 때문인것 같아요.상대방이 자신에게 질문할경우엔 집중해서 상대방의 대화를 잘듣고 그에 상응된 올바른 대답을 하는것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예의인만큼 상대방의 얘기에 귀기울여 들을수 있는 넓은 아량과 마음가짐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요즈음 한글을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고 줄임말이라는 명목하에 말을 줄여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만큼 이 페이지에서는 말을 잘못 줄여서 사용할 경우에 일어날수 있는 문제점과 상대방에게 줄임말을 사용함으로서 언어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해가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고유의 언어인 한글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만큼 한글의 깊은 의미와 뜻을 되새겨 줄임말을 쓰기보다는 제대로된 기본적인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책의 맨 뒷페이지에는 부록으로 지금까지 꼼마가 어려워했던 단어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헷갈릴수 있는 단어들에 대해서 알려주는만큼 올바른 언어에 관한 습득능력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이 페이지를 통해서 다시금 올바른 언어와 문장을 공부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지금까지 글자도 모르고 높임말도 사용할줄 몰랐던 귀여운 늑대 꼼마를 통해서 높임말과 예사말 ,맞춤법,띄어쓰기,고운말쓰기등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들일수 있는 자세한 내용을 통해서 언어는 상황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할경우 더욱더 귀하고 값진 문장으로서 빛을 낼수 있는것 같습니다.이처럼 꼼마가 학교에 가서 열심히 한글을 배우고 공부한 덕택에 맨마지막에서는 언어를 올바르게 습득하여 자신이 계획했던 늑대이야기를 재미있게 쓸수있는 멋진 꿈을 실현시킬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처럼 모든일에 있어서 도전의식과 자신감으로 계획한 일들을 실천해나가다보면 꼼마처럼 꿈에 한발짝 다가설수 있는 만큼 이책을 통해서 희망과 올바른 언어습관을 기를수 있는 지혜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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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은 가르치면 가르칠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아이랑 받아쓰기 할때는 어느정도 높임말과 예사말등을 구분하면서도 실제로 이야기할때는 저도 무심결에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은 모든 공부가 국어를 통해 전반적으로 이루어 지다보니 아무래도 언어능력이 중요시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책을 통해서 올바른 언어 습관과 우리 말에 대해서 자세히 가르쳐 주고 싶었네요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스콜라 출판사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고 싶은 꼬마 늑대 꼼마가 말과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로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늑대하면 동화 속의 나쁜 늑대들의 이미지 때문에 산속에 숨어 살아야 했죠 하지만 꼼마는 여느 늑대와는 달리 친절했어요. 그래도 동물친구들에게 다가가는건 어려웠죠 꼼마는 지금까지 동화속의 늑대가 아닌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써보려고 학교로 향했어요
학교에 도착한 꼼마는 학교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학교에 간 꼼마는 인사말을 배워요 읽어주는 제얼굴이 낯뜨겁게 꼼마는 미국식으로 교장선생님께 인사를 했어요 교장 선생아 안녕? 아이는 킥킥거리고 저는 민망하고, 글을 몰라 학교에 다니려고 한다는말에 당장 인사말부터 배워보자시는 교장선생님
올바른 언어 습관은 학교 생활의 기본이라고 알려주셨어요 어른과 인사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나 동생과 인사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새 친구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어요
꼼마의 엉뚱한 말실수도 재미있지만, 옆에 나오는 참새친구들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인사말을 배운 꼼마는 높임말과 예사말에 대해서 배웠어요 인사는 잘했지만 아직도 선생님께 반말을 하는 꼼마 어른한테 높임말을 써야한다는걸 배웠어요 높임말과 예사말에 대해서 배우고 또 자신을 낮추는말, 높임의 뜻을 가진 말도 배울 수 있었어요 깨알같이 설명해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엉뚱한 말 선생님의 질문에 엉뚱한 말을 해서 말이 안통한다고 혼이난 꼼마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는 남의 말을 잘 들어야하죠 계속 엉뚱한 말만 하면 큰코다칠 수 있으니까요 남의 말 잘듣기가 기본이라는것도 알려주었어요
맞춤법 과 띄어쓰기 지금 4학년으로 올라가야하는 큰아이가 아직도 좀 어려워하는게 바로 이 맞춤법이에요 특히나 띄어쓰기는 상당히 어려워하더라고요 지금도 곧잘 헷갈려 하거든요 하긴 저도 틀리는 맞춤법이 있고, 띄어쓰기에 대해서는 헷갈릴때가 많으니 아이만 혼을 낼 수 는 없겠더라고요 꾸준히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밖에요
고운 말 쓰기 아이들이 가장 빨리 배우는 게 나쁜 말인것 같은 똥개, 바보, 멍청이 이런말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꼼마는 다른 친구들에게 들은 말을 했다가 나쁜 말을 하는 아이랑은 놀지말자고 아이들의 반응은 싸늘했어요 역시나 욕이나 나쁜 말로는 친구를 사귈 수 없는 법이죠
참새들이 어떻게 하면 예쁜 말을 쓸 수 있는지 알려주었어요
정말 저렇게만 예쁜말을 한다면 아이들이 싸울일도 없을것 같은데 여자아이들은 저런 말이 가능한데 남자아이들은 아무래도 말이 거칠다보니, 저도 둘째가 크면 말이 거칠어 질까 좀 걱정이네요
줄임말을 쓰면 안된다는 것도 배웠고 칭찬과 사과에 대해서도 배우고 즐거운 대화 하는 법도 배운 꼼마 꼼마는 이렇게 제대로 배운 우리말을 가지고 이럴땐 어떻게 말할까? 라는 책을 썼어요
너무 재미있죠? 꼼마를 통해서 우리 말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항상 아이에게 우리말을 바르게 가르치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럴때는 제가 국어선생님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럼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우리말을 가르쳐 줄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스콜라, 이럴땐 어떻게 말할까 책을 통해서 지금부터라도 바른 우리말을 쓰도록 지도하면 되겠죠?
부록으로 꼼마가 어려워하는 받아쓰기가 있었어요 아이에게 테스트 해봐도 좋을것 같았어요 또 꼼마의 달라진 언어 습관에 대해서 도 배울 수 있어서 혹 우리 아이의 언어습관과 닮았다면 달라진 꼼마를 보면서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가르쳐 주면 될것 같았어요
배울수 록 어려운 우리말, 그래도 우리는 우리말을 사랑하고, 제대로 쓰도록 노력해야겠죠? 아이에게 참 유익했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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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클수록 점점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도록 알려줘야 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은 아이들이 상대와 상황에 따라 알아야 할 올바른 언어 습관을 알려주는 내용이랍니다.
기존에 너무나도 사나운 이미지로 알고 있는 늑대~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 가서 말과 글을 배우려 당당하게 갔지만..
학교 생활은 혹독?하게 겪고 나서 점점 변하는 꼼마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으니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자연스럽게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니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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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이럴땐 어떻게 말할까? 책이랍니다 아이들 누구나 다 상황에 맞는 말과 글을 따라하기가 쉽지 않죠 어려운 부분 있고 재미있게 국어공부 하면서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저희 아이도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가장 많이 힘들었지만 극복해서 지금더 소홀하고 하더라구요~~ 동화주인공 바로 꼼마 이야기 인데요 늑대 꼼마는 사나롭게 생긴 늑대는 아니였다 친절하게 대해도 아무도 자기한데 관심이 없는것 같아서 속상했다 꼼마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서 길을 떠났어요 저도 너무 궁금해진답니다 진짜로 우리 민기가 옆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늑대 꼼마는 공부하기 위해서 학교 갔어요 교장 선생님께서는 늑대 꼼마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모르는것이 있으며 배워고 인사말 부터 배우 보자고 했어요 올바른 언어 습관은 학교 생활의 기본이라고 해서 꼼마는 교장 선생님을 따라 두손을 배꼼에 대고 허리 굽혀서 인사를 하는 모습 마치 민기처럼 보였어요~~ 예사말에 시를 붙이면 님을 붙이면 높이말이 되지 높임말과 예사람에 대해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늑대 꼼마는 맞춤법 소리나는 대로 쓰면 틀려요 받아쓰기를 보았는데 꼼마는 진짜로 맞춤법 제대로 쓰지 않해서 틀렸어요 저희 아들도 맞춤법과 띄어쓰기 해야 하는데 제대로 할때도 있고 못할 경우도 생겨더라구요 생각보다 어렵다고 해요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꼼마가 어려워하는 받아쓰기가 힘든과정도 있었지만 끝까지 할려는 모습 대견 스러웠어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아이들 누구나 쉽지 않겠죠 힘든과정 이랍니다 좀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를 지켜봐야겠어요 우리아들 부터~~ 늑대 꼼마으 언어 습관이 달라지는 모습을 엿볼수가 있어서 좋네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고 싶은 꼼마 인데요 늑대 꼼마는 말과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가고 높임말과 예사말을 어떻게 다르지 알수가 있고 상대와 상황에 따라 알아야 할 올바른 언어 습관에 더 꼼마와 함께 차근차근 하게 살펴보고 꼼마와 함께 배우는 이럴때 어떻게 말할까?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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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2학년이 되는 1호양. "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언어습관을 바르게 해줄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상황에 맞는 말과 재미있게 올바른 언어습관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고 싶은 꼬마 늑대 '꼼마'는 말과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요.
부록을 빼면 40페이지 정도 되네요.
어른과의 인삿말에서는 완벽한 1호양.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늘어나는 엉뚱한 말. 엉뚱한 말로 친구들의 신뢰를 잃게 되는 삽화. '칭찬과 사과', 그리고 엄마와의 '즐거운 대화' 파트를 읽으면서
스콜라 꼬마지식인 -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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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콩콩이1호가 유치원에 입학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여러가지 걱정이 많은 요즘이에요 집에서도 한글을 시작해야 하는건지, 책은 또 어떠한 것들을 들여놔야 할 지 등등 이제 유아티를 벗어나기 때문에 집에서도 아이를 대하는 태도나 말에도 신중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하나를 만나봤어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올바른 말과 글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만의 늑대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게 되는 꼼마의 이야기인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유치원 졸업반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글 김은의 / 그림 신민재
상황에 맞는 말과 글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재미있게 알려주는데요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인지 콩콩이가 더욱 흥미를 느끼고 오랫동안 보더라고요 :D "이럴 땐 이렇게 말하는거야", "그럴 땐 이렇게 말했어야해" 라고 평소에 아무리 얘기해줘도 그때 뿐이었던 우리 콩콩이 재미있게 국어 공부 하면서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를 만난 이후로 많이 배우고 달라졌답니다 ㅎㅎ 그럼 책의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작고 귀여운 꼬마 늑대 꼼마가 주인공이에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 가게 되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말과 글을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학교에 도착해서 "선생아 안녕?" 이라고 인사해요;;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야 할 게 많은 꼼마죠? ㅎㅎ
어른과 인사할 때와 친구, 동생과 인사할 때는 서로 다르다는걸 배우게 되요 밥먹기 전에 "잘 먹겠습니다" 라는 인사는 잘 하지만 자기전에는 "엄마도 잘자~" 라고 하던 우리 콩콩이도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를 읽은 뒤로는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먼저 말하는 요즘이에요 ㅎㅎ 정말 기특하고 신기하답니다 :D
"얘들님, 안녕하세요?" 이번엔 높임말과 예사말을 몰라서 친구들에게 높임말을 쓴 꼼마인데요;; 꼼마의 얼굴이 붉어지면서 참 많이 난감해하고 있어요 ㅜㅜ
하다 - 하시다 / 보다 - 보시다 / 오다 - 오시다 / 가다 - 가시다 / 주다 - 주시다 예사말에 '시를'를 붙이면 높임말이 되고 문장 끝을 '습니다'로 끝내면 높임말이 되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요 있다 - 있습니다 / 없다 - 없습니다 / 먹다 - 먹습니다 / 읽다 - 읽습니다 / 갔다 - 갔습니다 / 웃다 - 웃습니다
이 밖에도 엉뚱한 말, 맞춤법, 띄어쓰기, 고운 말 쓰기, 줄임말, 칭찬과 사과, 즐거운 대화가 나와요 즐거운 대화를 끝으로 꼼마의 학교 적응기는 끝이 난답니다~ 꼼마는 그동안 자신이 겪은 일을 바탕으로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라는 책을 쓰게 되는 줄거리예요
마지막 부록에는 '꼼마가 어려워하는 받아쓰기'와 '꼼마의 언어 습관이 달라졌어요'가 있어요 '이에요'와 '이예요'의 적절한 사용법, '그제서야', '앗차'로 잘못 알고 있었던 표현까지 저 또한 평소에 헷갈려 하던 것들을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네요 :D
높임말과 예사말은 어떻게 다른지, 칭찬하거나 사과할 땐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즐겁게 대화하기 위해선 어떤 말이 필요한지 등등 아이들이 배워나가야 할 우리말은 너무나 많죠?
간단하게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를 만나게 해주세요 상대와 상황에 따라 알아야 할 올바른 언어 습관에 대해 꼬마 늑대 꼼마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보면 쉽답니다~ 국어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추천도서로 딱이에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 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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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중 이럴땐 어떻게 말할까? 책이에요 자연스레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요
주인공 늑대 꼼마는,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어요
가장 기본적인 인사 예절을 배워요 어른한테 인사할 때, 친구들과 인사할 때
높임말과 예사말을 배우고
상황에 맞지않는 엉뚱한 말이 어떤 말인지도 배워요 읽으면 저절로 아이에게 바른 언어습관을 알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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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아이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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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는 말과 글을 쉽게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국어공부를 하면서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 볼 수 있습니다. 동화속에 나오는 늑대는 약한자를 괴롭히고 거짓말을 하지만... 이책에서 나온 꼼마라는 늑대는 아주 친절하고 예의바른 친구이에요.. 꼼마와 함께 상황에 맞는 언어를 배우면서 올바른 언어사용으로 자신감있게 말하는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사말 ![]()
학교생활,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게 인사말입니다. 어른을 만났을때,잠들기전에 자고 일어나서 밥을 먹기전에 밥을 먹고 난후,잘못을 하였을때 어른들께 바르게 인사하면서 예의바른 어린이로 자랄수있도록 해주어 칭찬을 많이 받도록 할수있습니다. ![]() ![]() 올바른 언어습관중에서 또 중요한 높임말과 예사말! 어른들께는 공손하게 예의바르게..높임말을 써야합니다. 높임말을 사용함으로써 어른을 존경하는 마음과 함께 행동까지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 초등저학년에는 학교에서도 올바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해야 책을 바르게 읽을 수 있고, 뜻을 바르게 전달할수있습니다. 고운말쓰기,줄임말,칭찬과 사과 등 상대를 기분좋게 하고 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것이 언어사용입니다. 이책을 통해 어릴때부터 바른언어사용의 중요성을 알려줄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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