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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길어진..)예수와 부처의 휴가여행기, 그 14번째 이야기
"(..한없이 길어진..)예수와 부처의 휴가여행기, 그 14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세태를 반영하여 미니멀 라이프에 심취한 붓다와 로키나 절분행사 같이 기독교와 불교 이외의 신화나 일본전통명절을 이용한 개그도 좋지만 난 역시 역사상 부처와 예수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개그를 치는 것이 좋다 배신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 유다와 고학력자로서 수려한 문장력을 자랑하는 바울은 물론 부처의 운전기사가 되기위해 부던히 애쓰는 사리푸트라
"(..한없이 길어진..)예수와 부처의 휴가여행기, 그 14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세태를 반영하여 미니멀 라이프에 심취한 붓다와 로키나 절분행사 같이 기독교와 불교 이외의 신화나 일본전통명절을 이용한 개그도 좋지만 난 역시 역사상 부처와 예수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개그를 치는 것이 좋다
배신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 유다와 고학력자로서 수려한 문장력을 자랑하는 바울은 물론 부처의 운전기사가 되기위해 부던히 애쓰는 사리푸트라와 자신의 소임을 뺏기지 않으려 지켜보고있는 신마 칸카카 등등 성서와 불경을 이용하는 작가의 재능은 여전한듯하다.
아떻게 연재가 마무리 될지 기대중^^



s******8 2018.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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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영멘 1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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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불경스럽도록 재밌는 세인트 영멘 14권 리뷰입니다. 이 길어진 성인들의 휴가에 다시 찾아온 인간계의 연휴를 즐기는 붓다와 예수를 보며 이번 연휴의 마무리를 함께 하는 기분이 듭니다.일본의 문화 중 하나인 이케부쿠로를 대하는 신들의 마음이 참 재밌습니다. 꽝을 뽑을까 두려운 마음이 아니라 대박을 뽑을까봐 두려운 마음을 저도 가져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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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불경스럽도록 재밌는 세인트 영멘 14권 리뷰입니다. 

이 길어진 성인들의 휴가에 다시 찾아온 인간계의 연휴를 즐기는 붓다와 예수를 보며 이번 연휴의 마무리를 함께 하는 기분이 듭니다.

일본의 문화 중 하나인 이케부쿠로를 대하는 신들의 마음이 참 재밌습니다. 꽝을 뽑을까 두려운 마음이 아니라 대박을 뽑을까봐 두려운 마음을 저도 가져봤으면 좋겠네요.


l********y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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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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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기독교와 불교를 넘나들면서도 어떠한 큰 문제없이 넘어가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ㅋㅋ이번에도 붓다&예수 콤비는 여전하네요.붓다의 이번 무소유를 보고 있으니 불교의 본래 정신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사실 최고의 정리는 버리는 것부터 시작이란 말은 늘상 들어왔던 말이니까요.그 외에도 아이를 좋아하는 예수라던지, 정말 종교 본연의 성스러움은 유지시킨채 이렇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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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기독교와 불교를 넘나들면서도 어떠한 큰 문제없이 넘어가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ㅋㅋ

이번에도 붓다&예수 콤비는 여전하네요.

붓다의 이번 무소유를 보고 있으니 불교의 본래 정신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사실 최고의 정리는 버리는 것부터 시작이란 말은 늘상 들어왔던 말이니까요.

그 외에도 아이를 좋아하는 예수라던지, 정말 종교 본연의 성스러움은 유지시킨채 이렇게 이야기를 끌어가는건 존경할만한 능력같습니다.

e****s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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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오빠들의 하계휴가 제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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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계속봐도, 보고 또 봐도 늘 유쾌한 세인트 영멘이 어느새 14권째!신기할 정도로 드립이 끊이질 않는 작가의 능력은 혹시 성인(聖人)의 반열이 아닌지..?!?받자마자 한 권을 후루룩 읽고나니 벌써 다음권이 기대된다.참! 이번책은 지금까지중 가장 제본이 튼튼하게 잘 되어서 너무 만족스럽다! 여태까지 산 세인트 영멘 시리즈가 다 제본이 약해서 아쉬웠던터라, 이번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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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계속봐도, 보고 또 봐도 늘 유쾌한 세인트 영멘이 어느새 14권째!
신기할 정도로 드립이 끊이질 않는 작가의 능력은 혹시 성인(聖人)의 반열이 아닌지..?!?
받자마자 한 권을 후루룩 읽고나니 벌써 다음권이 기대된다.
참! 이번책은 지금까지중 가장 제본이 튼튼하게 잘 되어서 너무 만족스럽다! 여태까지 산 세인트 영멘 시리즈가 다 제본이 약해서 아쉬웠던터라, 이번엔 어떨지 걱정했는데 안심~^^)/





p*******s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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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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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의력이 무척 돋보이는 만화.부처와 예수가 하계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설정이 인상적이다.작가가 나름대로 연구와 생각을 많이 하고 플롯을 짠다는 느낌을 매화 받음.종교의 특징은 잘 살리면서도 종교에 모욕이 될 법한 언급은 전혀 없음. 다소 철이 없는 예수와 생각 많은 붓다를 보면 자식과 엄마를 보는 것 같다.결말이 내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계속 그려주길 바라는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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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의력이 무척 돋보이는 만화.


부처와 예수가 하계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설정이 인상적이다.


작가가 나름대로 연구와 생각을 많이 하고 플롯을 짠다는 느낌을 매화 받음.


종교의 특징은 잘 살리면서도 종교에 모욕이 될 법한 언급은 전혀 없음. 


다소 철이 없는 예수와 생각 많은 붓다를 보면 자식과 엄마를 보는 것 같다.


결말이 내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계속 그려주길 바라는 작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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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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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 정말 배꼽잡고 웃으며 즐거웠었다.14권쯤 오니 느슨해진 것같은 내용에 그때 만큼 웃음을 주지는 않지만 여전히 유쾌한 만화라 신간이 나오기 기다려진다.부처와 예수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는 독특한 소재와 상황 자체로도 한번 더 눈이 가고 혼자 낄낄 거리며 웃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만화이다.그냥 재밌는 만화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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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 정말 배꼽잡고 웃으며 즐거웠었다.
14권쯤 오니 느슨해진 것같은 내용에 그때 만큼 웃음을 주지는 않지만 여전히 유쾌한 만화라 신간이 나오기 기다려진다.
부처와 예수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는 독특한 소재와 상황 자체로도 한번 더 눈이 가고 혼자 낄낄 거리며 웃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만화이다.
그냥 재밌는 만화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 꾸욱~~~

s*******6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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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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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14권입니다 너무 원패턴이라 질리는 점도 있는데 이번권은 그야말로 전권들과는 다른 전개라 조금은 더 계속 정독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약간은 츤데레? 경향이 있는 아버지의 유다에 대한 응징이 복불복이라는 복주머니에서 여지없이 터져주는데요 예수의 아카페적인 사랑이 여지없이 나오는 멋진 편이고 쓸데없는 물건 버리기 편에서는 붓다가 저런 행동을 하다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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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14권입니다 너무 원패턴이라 질리는 점도 있는데 이번권은 그야말로 전권들과는 다른 전개라 조금은 더 계속 정독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약간은 츤데레? 경향이 있는 아버지의 유다에 대한 응징이

복불복이라는 복주머니에서 여지없이 터져주는데요 예수의 아카페적인 사랑이 여지없이 나오는 멋진 편이고 쓸데없는 물건 버리기 편에서는 붓다가 저런 행동을 하다니 하는데 그와중에 붓다의 팬들은 그래도 참 욕망이 제대로 나오는 예수는 누구도 말리기 힘드네요 그리고 우리의 아야코는 예수 붓다 두사람의 사랑을 받는 그야말로 히로인이 될것 같습니다 과욘 아야코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다음권은 머슬이라는 데 이거 다음권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YES마니아 : 로얄 z******2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