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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저 6권 시작 말이 통하지 않는 파트너와 마음을 나눈다.... 그렇게 해서 높이 뛰어올랐을 때,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풍경이 보인다. 그것이 마술.... 시험이라면 익숙하다. 그러나 시합은 처음 하는 경험. 하치켄 유고의 데뷔전의 막이 열린다.... 타인과 겨루는 것은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기도 하다. 처음에 마술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농업 고등학교에서 마술도 가르치나? 싶었는데 말 타는 걸 보고 마술이라고 하더라. 매직의 마술인 줄 알았던 나 반성한다. 경마라는 말을 익숙한데 마술은 처음 듣는 단어였다. 아니면 한국에선 잘 안 쓰고 일본에서 많이 쓰는 단어인 건가?? 현업 종사자가 아니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탓일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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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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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6권을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원작 구매까지 이어진 작품입니다. 6권까지 읽어본 생각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가 더 재미있네요 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야지요~ |
|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가 쓴 성장만화이다. 홋카이도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도피성으로 입학한 주인공 하치켄 유고. 그의 입학 동기들은 북해도 대자연에서 다양한 가축(말, 젖소, 닭) 목장을 운영하거나 치즈 공장이나 농사를 짓는 등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집안의 자녀들이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삿포로에서 떠나 오오에조에 온 유고. 그가 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이 만화의 핵심 주제인 듯 하다. 마술 경기에 출전한 유고는 예상외의 선전을 펼치지만 아쉽게 4위에 오른다. 행사에 대한 과중한 부담감과 과로 때문에 경마장에서 쓰러진 유고는 병원에 실려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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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06권' 리뷰입니다. 총 15권으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하치켄이 처음으로 마술 대회에 나가는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하치켄이 여러 가지를 겪으며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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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농업고등학교의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접하기 힘든 자연의 모습을 엿볼수 있어서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고민하고 협력하고 노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가장 멋집니다. 도시에서 경쟁사회에서 피폐해진 하치켄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건강한 관계와 생활을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번회에서는 축제를 위해 무리하던 하치켄이 쓰러지는데...마지막 아버지의 등장에 헉!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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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배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귀여운 소녀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끌리는 멋진 영웅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재미 있습니다. 읽고 흥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랜만에 계속 읽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몇 번이나 느긋하게 다시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여러가지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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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의 만화, 은수저 6권입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나서, 관심이 생겨서 전자책으로 입문하게 됐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금 평범해지기는 하지만, 주인공의 이야기를 지면으로 보는 것도 별난 재미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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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축제 이야기와 더불어 동아리인 마술부의 마술부의 이야기를 주로 이룬다. 마술시합의 데뷔를 하는데.... 말과의 교감만으로 높은곳을 뛰어 올랐을때... 느낌은 어떨지 나도 궁금하다. 말을 타본적이 없어서... 뭔가 즐거워 보인다. 나두 저 만화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가 다가 아닌 다른것을 배우고 성장해 가는 하치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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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진학의 수렁에서 좌절을 경험한 주인공 하치켄 유고는 지칠대로 지친 마음으로 그저 집에서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저 기숙사만 있는 학교라면 좋았기에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 낙농과학과에 입학하게 된다.
얼떨결에 시작한 마술부 부활동이지만 어찌저찌 데뷔전까지 오게 된 하치켄, 초시자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성적을 낸다. 그리고 당장 축제가 코 앞으로 다가왔으나 하치켄에게 문제가 생기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