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시대가 막연한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3학년 아이가 보기에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읽고 여러번 읽을 수 있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흥미가 있고, 앞으로 곧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예측해 볼 수 있어서 흥미로와요.
여러 가지 소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읽어 볼 수도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