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인데. 언제부터인가. 글밥 많으면. 코믹북 말고는 책을 잘 않읽던데 이건 한번 보기 시작하더니 6권 까지 단 기간에 보더니 7권을 사주니 이젠 다른 책도 더 사 달라네요. 간만에 자기 스타일에 맞았나 봅니다.제가 읽어도 재미는 있던데. 힌트를 죄다 표시를 해놓아서 읽을 때 좀 설렁 설렁 보게 됩니다.책 특성상. 한번보고 나면 여러번은 안 볼듯 하네요그래서. 좀 아깝기
초등 4학년인데. 언제부터인가. 글밥 많으면. 코믹북 말고는 책을 잘 않읽던데 이건 한번 보기 시작하더니 6권 까지 단 기간에 보더니 7권을 사주니 이젠 다른 책도 더 사 달라네요. 간만에 자기 스타일에 맞았나 봅니다. 제가 읽어도 재미는 있던데. 힌트를 죄다 표시를 해놓아서 읽을 때 좀 설렁 설렁 보게 됩니다. 책 특성상. 한번보고 나면 여러번은 안 볼듯 하네요 그래서. 좀 아깝기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