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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0대이지만, 나도 언젠가는 40대가 되겠지. 100세 시대, 120세 시대라는 말이 심심찮게 나오는 요즈음에 일은 어쩌면 평생해야 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지금 다니는 직장은 운이 좋으면 정년까지, 혹은 50세가 되기도 전에 그만둬야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야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혼자하는 공부를 통해서, 다음 직장 혹은 다음 일에 대해서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주며, 일 외에도 개인 스스로의 만족 및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전체 적인 내용이 다 기억이 나지 않는데, 가장 좋았던 부분은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라는 것이었다. 어떤 전문가의 말이라도 항상 의심해보고 이상한 점이 있으면, 그 이상한점이 잘못된 것인지 개인적으로 검증도 해보면서, 자신만의 견해를 넓혀가라고 이야기 한다. 그 부분은 참 좋은 것 같다. 자신만의 생각을 가진사람과 그저 남의 의견에 끌려가는 사람의 차이는 상당할테니 말인다. 아무튼 요약하면, 한 번 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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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를 비롯하여 독서에 대한 책들 뿐만 아니라 공부에 대한 책들도 엄청나게 많은 가르침을 담은 일본 작가들의 책들이 참 많습니다. 양적으로만 많을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엄청나게 좋은 가르침을 담은 책들이 많습니다. 와다 히데키의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의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처럼 나이보다 젊게 사는 가르침을 연상시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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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혹하게 만든 책을 읽게 되었어요. 참 제목이 좋더라구요. 어쩜 나랑 딱 맞는건지.... 혼독을 시작하려고 한건 아니구요. 공부라는 단어에 혹해봅니다. 오늘의 책 이야기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표지면 표지 제목 다 맘에 들었어요. 사실 맘에 안드는건 별로 없지만, 요새 엄청나게 소개되고 있긴 하더라구요. 어떤 분이시길래 마흔에 공부를 시작하나 하는 호기심 반으로 봅니다. ![]() ![]() 공부의 맹점은 인풋공부라는 점!!! 누군가에게 가르치거나 소개를 하거나 한다면 아웃풋 공부라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한 키워드였어요. 저는 아직 인풋이 더 많더라구요. 올해는 열심히 발산을 해보면서 아웃풋을 노력봐야겠어요. 올해는 해야할 공부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 ![]() ![]() 이 문구는 맘에 들어서... 생각났을때 움직이자!!! 전 추가로 생각만 하면 시간만 간다. 움직이는 자가 하나라도 얻는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네요. 올해는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좋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릴려구요. 벌써 이것저것 공부할거 고민중이고 블로그도 관리해야하고@!!!! ![]() ![]() 혼공의 시작은 바로 쉬운것 부터!!!! 쉽고 재미나고 이해하기 쉬운것부터 시작해야지 재미나게 오래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작가님 애기 입니다. 저도 아직 꾸준히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건 치과 보험공부랑 대학원 공부 딱 2개 다른건 포기!!!!! 아무래도 보험공부는 강의를 하니깐 하게 되는 것 같고 대학원 공부는 살라고 합니다. ㅎㅎㅎㅎ 공부를 하다보면 모르니깐 여기저기 찾아보고 하게 되더라구요. 내년에도 혼공 예약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부분들이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로 들면 아침시간을 잡아라, 이런거? 그럼에도 왜 읽었냐고 물어보신다면, 새해이깐 마흔이니깐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 말이죠!!!!! 이 채을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은 마흔이신분들!!!!! 새해니깐 생각하시는 분들!!! 께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책 이야기가 될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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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얻을 수 있는 가치 당신은 모른다." 저자가 서두에서 던지는 말이다. 공부가 주는 유익이 아주 크지만, 어떤 요인에 의해서 그 가치를 잊은 채 살고 있다는 의미다. 입시 공부에 지친 나머지 졸업과 동시에 "번아웃" 되어 공부라는 단어를 쳐다보기도 싫은 상황이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 번의 고생이 평생 편안함을 어느 정도 보장해 주는 학력 지상 주위 같은 사회 분위기도 지속적인 공부를 멀리하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그렇다면 공부는 꼭 힘들고 어렵고 재미없는 것일까? 시험이 아닌, 내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에 시험 부담감이 없이 공부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에서도 행복을 느끼듯 나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공부도 나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수도 있다. 한동안 손을 놓았던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걸림돌은 무엇일까? 바로 지금 이 나이에 공부해서 어디에 써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아닐까? 간디는 "평생 살 것처럼 공부하고 내일 죽을 것 같이 오늘 하루를 살라"고 했다지만, 꼭 써먹을 때가 있어야 공부를 할 수 있나? 공부의 출발점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에 있지 않을까? 저자는 공부를 통해 얻은 유익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것보다도 일단 쉽고 흥미로운 것으로 우선 공부를 시작해 보는 것이 더 좋겠다. 남이 아무리 좋다 이야기해도 내가 그 맛을 알지 못하면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시작이 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