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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게 반해 사촌이 하던 여주 집앞 꽃집까지 인수해 매일 꽃을 몰래 전달해 주던 남주가 계속 취업실패를 하다 어떠한 계기로 꽃집 알바를 하게된 여주의 이야기 였다. 현대 로맨스고 여주가 꽃집에서 일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것도 좋았지만.... 여주가 통통하단 이유로 면접에서 무시를 당하는 묘사는 조금 불편했었다. 꽤 많은 분량임에도 반복되는 이야기가 있지만 술술 잘 풀어내시는 작가님의 능력 덕분인지 일상을 지켜보는듯해 잘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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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재미남과 표지의 화사함이 책의 내용을 통해 이해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재미있고 나름 유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로맨스소설인만큼 달달한 부분도 많네요. 다만 다른 로맨스소설과 비교되는 부분이 있다면 여자 주인공이 통통하다는겁니다. 보통은 날씬하고 쫙 빠진 몸매가 대부분인데 이 소설은 특이하게 여주가 통통하네요. 그래도 매력 있는 여주라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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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변태진 여주 : 강숙현 취업준비생인 숙현은 면접을 보러간 회사에게 인격모욕을 당했고 실수로 태진이 운영하는 꽃집의 화분을 깨뜨리게 되면서 그의 꽃집에서 알바로 일하게 됩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로 인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취업준비생이지만 뚱뚱한 몸매로 인해 면접에서 매번 탈락하고 모욕적인 말까지 듣는 여주가 참 안타까웠지만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남주를 만나 그에게 사랑을 받고 행복해진 여주를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는 첫눈에 여주에게 반했고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 남주가 참 대단해보였습니다. 예쁜사랑을 하는 둘을 시기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무리들이 나오지만 여주와 남주가 멋지게 해결하는것을 보고 속이 시원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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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캐릭터가 현실성 공감이 간 이야기입니다 보통 다른 작품의 여주는 거의 다 날씬하죠. 근데 이 작품의 여두는 통통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조심히 다가오는 그 또한 매력있는 캐릭터였는데요 사건 사고가 좀 많긴 하지만 둘 사랑에 있어서는 잔잔하니 달달해서 빠져읽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마지막 초반 면접 보던 그 인물 솔직히 이가 갈렸는데 뭐 어떻게 보면 그로 인해 그녀가 화분을 깨고 둘 사이에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통쾌하게 마지막에 복수해주니 희열을 느꼈던 작품이기도 했어요 가볍게 한번 읽기 좋은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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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의 통통한 체격 탓에 1차 합격 후 면접 탈락을 반복하던 강숙현은 꽃집 총각 사장 변태진의 영업으로 시급 8천 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꽃집 알바로 취직합니다. 꽃미남 사장의 외모덕에 두근심쿵한 나날을 지내던 숙현에게 어느 날 이상한 손님이 찾아오고... 살을 찌워 잡아먹으려는 변태와 살을 빼려는 여주의 투쟁기(아님) 통통한 외모의 주인공과 통통녀를 사랑하는 변태의 알콩달콩 밀당이 찰지게 묘사되어있어 좋네요. 간혹 등장하는 조연들도 감칠맛 납니다. 아에 갈등이 없을 순 없어서 등장하는 것 같은 악역들이 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주인공 둘의 매력이 악역의 무매력을 커버할 정도는 되니 이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작은 화원이라지만 입소문 타고 꽤 유명해진 꽃집의 시급이 8천 원이면...후한 건 아닌데다 70kg이지만 키가 나오지 않은 숙현의 통통함이 감이 오질 않아서(170cm만 되어도 표준인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웠지만, 로설에서 접하기 힘든, 통통하고 평범한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이 좋은 주인공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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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부분이 있는 작품이다보니 지루할틈없이 빠르게 전개되어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새엄마와 아빠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자라서인지 긍정적이고 자존감도 높은 여주 강숙현은 취업지망생으로 번번히 서류전형에서는 붙지만 통통한 몸매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지자 아르바이트로 집앞꽃집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꽃집사장인 남주 변태진은 꽃다발을 들고있던 여주에게 반해서 꽃집을 인수하고 꽃 한송이를 아침마다 우편함에 놓고있다가 여주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자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남주에겐 3년전 나쁘게 헤어진 여조가 있는데 거의 스토커급으로 나오지만 철벽으로 거부하고 여주에게 좋아한다는걸 들켜 사귀게된다. 그런데 여주의 친구들에게 여주가 여자친구있는 남자를 빼앗았다는 소문이 돌면서 1권이 마무리된다. 과연 이 위기에 당당하고 할말다하는 여주가 어떤식으로 악조를 물리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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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소개와는 다른 전개덕에 잠시 인쇄오류를 의심했다... 여주는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특유의 밝음덕에 얼굴만 반반한 여자들과는 다른 매력이 보인다. 두주인공이 엮이는 과정은 이게 말이되나 싶지만... 뭐 초반의 우연정도는 봐줄수있고... 여주를 자기어장에 집어넣은 동창과 남주의 전여친은 아무런 매력이 없는 인물이다보니 이작품의 감점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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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위기처럼 귀엽고 달달한 내용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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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이자 백수인 숙현과 화원사장, 꽃집총각인 태진의 이야기. 소개글이 흥미로워서 구입후 읽기 시작했다. 로설의 정석인 가녀리고 뽀얗고 예쁜 여주가 아닌 통통녀의 등장이라니...읽기도 전부터 호감이 급상승하게 만들었다. 역시 읽어보니 남주보다 여주의 귀여움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 사건이나 이야기 전개도 달달하고 잔잔한게 완전 취향저격. 오랜만에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를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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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꽃집에 들렀다 여주가 꽃다발을 안고 짓는 미소에 반해버린 남주는 꽃집을 처분하려한다는 말에 오로지 여주를 다시 보고자 그 꽃집을 인수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여주네 대문앞에 꽃한송이씩을 꽂아 둡니다. 서류면접은 합격하지만 매번 면접에서 타락하는 여주는 자포자기 직전에 남주의 반 고집으로 꽃집에서 알바를 하게 됩니다. 둘 사이에 진전이 큰 무리없이 술술 진행되면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지만 중반부터 여조의 등장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합니다. 무난하게 술술 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