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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어학자인 추스윙을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독학으로 무려 10개국어나 익혔다는 그가 쓴 외국어 공부 책은 특별히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저에게는 여러 외국어를 한꺼번에 다루었기에 소장까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입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 영어가 드디어 나왔군요. 모든 분들을 위해 나왔겠지만 마치 저를 위해 나왔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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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 관심이 많고 요즘 회사에서 영어를 많이 사용해야 해서 이런저런 영어 서적을 구매하는데 이번에는 "입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 영어"라는 책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 내용은 알차보이긴 하는데요 공부하는 방식이 약간 저랑은 안맞더라구요. 대부분 단어를 달달 외우는 쪽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는 외우질 못해요 쉽게 잊어버리거든요. |